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원유 선물 거래소인 두바이상업거래소(DME)는 두바이월드 채무상환 동결 선언(두바이 쇼크)의 영향이 전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토머스 리버 DME 최고경영자(CEO)는 30일 인터뷰에서 "DME는 두바이월드와 관련된 것(채권)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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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원유 선물 거래소인 두바이상업거래소(DME)는 두바이월드 채무상환 동결 선언(두바이 쇼크)의 영향이 전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토머스 리버 DME 최고경영자(CEO)는 30일 인터뷰에서 "DME는 두바이월드와 관련된 것(채권)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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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