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KT가 스마트TV 접속 제한을 실시한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전자랜드 TV매장에서 한 직원이 삼성 스마트TV를 통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인터넷 접속을 시도해 보지만 접속되지 않고 있다. KT는 “스마트TV의 대용량 영상 송출로 트래픽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인터넷망에 부담을 준다”며 스마트 TV에 대한 인터넷 접속을 제한하였다. 삼성전자는 "KT가 10일부터 스마트TV 인터넷을 차단한 것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옳이 한의사 남친 "열 39.4도까진 참아라"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형수 불륜남 아이가 상속인"...재산 정리하다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