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에스파 카리나가 붉은악마가 되어 현장에서 열띤 응원을 펼쳤다. 카리나는 하트 포즈를 취하며 응원전에 참여했다.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체코전이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에스파 카리나가 붉은악마가 돼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사미자, 용산 집 내놓고…"다 죽을 때 좁은 집 가긴 싫어" "나도 여러 번 시술"...우서윤 논란에 작년 '미코 진' 등판 2억 반환소송 당한 김부선 "1.2억은 증여"…증여세 신고 안 했다 노출 갈등...홍영기 "남편이 옷 찢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