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티즈 최산이 데뷔 초 몸무게가 52㎏에 불과했던 반전 과거를 공개했다. 마른 체형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던 최산은 하루 6끼씩 먹고 고칼로리 과자까지 챙기면서 4년간 꾸준히 운동해 현재의 근육질 몸매를 만들었다.
24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21회에서는 에이티즈 멤버 최산과 홍중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최산은 부산의 한 호텔에서 숙박한 뒤 아침부터 운동에 나섰다.
에이티즈 매니저는 "산이가 몸 관리에 진심이다. 매일 운동을 하는데 호텔에서도 빠짐없이 운동하고 있다"며 몸 관리에 남다른 최산의 열정을 자랑했다.
최산의 꾸준한 운동 습관에 출연진들도 관심을 보였다.

유병재는 "제가 알기로 최산 씨가 원래 몸이 좋았던 건 아니었다"고 말하며 과거 체형을 언급했다.
이에 최산은 "전 52㎏이었다"며 데뷔 초 몸무게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당시 촬영한 사진이 공개되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지금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는 전혀 다른 마른 체형에 MC들은 "얘 누구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자 홍중은 "산이가 데뷔 초에는 마른 체형에 콤플렉스가 있었다. 그래서 운동을 엄청 열심히 했다"며 과거 최산을 떠올렸다.
최산 또한 마른 체형에 대한 콤플렉스를 인정했다.

최산은 "저희 안무가 워낙 파워풀하고 동작이 크다"며 에이티즈 특유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언급했다.
이어 "운동을 해서 몸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에 벌크업을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체중을 늘리기 위해 식사량도 대폭 늘렸다.
최산은 "칼로리 높은 과자를 우유랑 욱여넣었다"며 당시 식단을 회상했다.
특히 최산은 하루에 무려 6끼씩 먹으며 운동을 병행하며 몸을 키웠다.
최산은 "한 4년 정도 노력해서 키운 몸이다. 과거에는 진짜 말랐었다"며 지금과는 확연히 달랐던 과거 모습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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