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해가 최근 제기된 성형설을 둘러싼 각종 소문에 대해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다해는 24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상하이 직원이 찍어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이다해는 "중국에서 활동할 때는 현지 스타일리스트, 헤어·메이크업 선생님들과 함께하고 있다"며 "촬영해주시는 스태프분들도 다 현지분들이고, 사진도 보정까지 마친 상태로 전달받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이어 "그러다 보니 가끔은 저에게도 낯선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때가 있다"고 했다.

이다해는 "예전에는 늘 함께하던 헤어·메이크업 선생님들이 아니면 큰일 나는 줄 알았다"며 "이제는 새로운 분들과 호흡을 맞추며 조금씩 달라지는 제 모습도 재미있게 즐기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느 나라 스타일이냐보다는 그때그때 새롭게 표현되는 저의 다양한 모습으로 봐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다해의 라이브 커머스 방송 화면을 두고, 기존 모습과 분위기가 사뭇 달라졌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런 상황에서 이다해가 현지 직원의 스타일링과 사진 보정 과정을 직접 해명하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으며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16명 읽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