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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진 차경은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두 사람에게 새 생명이 찾아온 사실이 알려졌다. 6일 JIB 컴퍼니 측은 "이유진 차경은 배우가 부부의 연을 맺기로 결정하고 양가의 허락을 받아 결혼을 준비하던 중,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며 차경은이 현재 임신 중임을 밝혔다. 사측은 "현재 두 배우와 양가 가족 모두 기쁜 마음으로 새 생명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며 출산 예정일 등은 사생활 영역으로 구체적으로 알리기 어렵다고 전했다. 이어 "이유진 차경은 배우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축하와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두 사람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딩 화보와 영상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14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유진 차경은은 이유진의 첫 연출작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지난 6월경부터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1992년생인 이유진은 배우 이효정의 아들이다. 이유진은 2013년 MBC 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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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아들' 이유진, 배우 차경은과 결혼…첫 연출작서 인연
배우 이유진(34)과 차경은(28)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6일 이유진 차경은 측은 각각 오는 11월1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대에는 배우가 되었고, 30대인 올해는 오랜 꿈이었던 감독이 됐다. 그런 저의 마지막 꿈은, 평생 헌신하며 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었다"며 "경은이는 바쁜 하루 끝에 제가 가장 먼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사람"이라고 전했다. 이유진은 "기적을 만드는 건 의외로 따뜻한 말 한마디로도 충분하다는 걸 깨닫게 해준 고마운 사람"이라며 "이렇게 적극적으로 '평생'을 생각하게 되는 건 인생에 두 번 다시 없을 멋진 경험이다. 그래서 저는 이 사람과 가족이 되기로 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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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김종민, 1년 '이것' 끊었더니..."아빠 된다"
'11살 연하' 아내, 임신 17주차 코요태 김종민(47)이 11세 연하 아내가 임신 17주 차라고 밝히며 아빠가 된다는 소식을 전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MC 김종민이 "내가 아빠가 됐다, 아내가 임신 17주 차"라며 2세 소식을 전한다. 김종민은 2025년 4월 결혼 이후 여러 방송을 통해 2세를 갖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방송에서 김종민은 2세의 성별과 태몽, 임신 사실을 처음 알게 된 잊을 수 없는 순간을 밝히며 예비 아빠의 설레는 마음을 고백할 예정이다. 그는 "아이를 갖기 위해 1년 동안 금주하고 건강관리를 했다. 덕분에 빨리 아이가 찾아와 준 것 같다"고 알렸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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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양육비 85만원 해명 "2년간 4000만원 보내…큰 상처"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35)가 아들 양육비 논란과 관련해 해명했다. 지난 5일 일라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어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일라이는 "아이 양육비와 관련해 내가 '쓰레기 같은 인간'이라거나 인색하다는 댓글을 많이 봤다"라며 "이런 이야기를 공개적으로 하고 싶진 않지만, 양육비가 어떻게 85만원이 됐는지 설명해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이혼 당시 일라이는 매달 정해진 금액을 지불하는 것이 아닌 아들에게 필요한 것이 있을 때마다 돈을 보냈다며 "당시 3~4개월 동안 매달 6000~8000달러(한화 약 800만원~1070만원)를 보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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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진 "차라리 목숨 뺏는게 낫지"…'성폭행 누명' 고통 호소
방송인 주병진이 과거 성폭행 누명 사건을 돌아보며 "죽을 때까지 나를 계속 힘들게 한다"고 털어놨다. 주병진은 지난 5일 방송된 tvN스토리 '남겨서 뭐하게'에서 2000년 성폭행 혐의로 구속됐던 일을 언급하며 당시의 고통을 떠올렸다. 그는 "자신의 욕심으로 남의 인생을 망가뜨리는 건 큰 죄다. 차라리 목숨을 빼앗아가면 낫지, 삶을 망가뜨리면 그 긴 세월을 어둠 속에 살아야 한다"고 토로했다. 이어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가슴에 상처 난 것은 절대 안 지워진다"며 오랜 시간이 흘러도 당시의 상처가 남아 있다고 밝혔다. 앞서 주병진은 2000년 11월 서울 용산구의 한 호텔 주차장에 세워진 차 안에서 20대 여성 A씨를 성폭행하고 다치게 한 혐의(강간치상)로 구속됐다. 두 사람은 술자리에서 만난 사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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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업튀' 솔이 오빠 송지호, 가수 김소리와 결혼…미소 활짝
배우 송지호(34)와 그룹 리얼걸프로젝트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소리(36)가 이달 결혼한다. 6일 송지호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는 "송지호가 동료인 김소리와 오랜 교제 끝에 이달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송지호는 2013년 영화 '친구2'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비밀의 숲' '닥터 차정숙' '선재 업고 튀어, '은애하는 도적님아'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선재 업고 튀어'에서는 임솔(김혜윤 분)의 오빠 임금 역으로, '닥터 차정숙'에서는 차정숙(엄정화 분)의 아들로, '은애하는 도적니아'에서는 홍은조(남지현 분)의 오빠 홍대일 역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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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김민, 발전기 논란...한전 직원의 한마디
최근 방송인 전현무의 즉흥 여행 콘텐츠로 조작 의혹을 받은 MBC '나 혼자 산다'가 배우 김민의 구옥 생활을 공개했다가 또다시 연출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자신을 한국전력공사 현장 직원이라고 소개한 누리꾼이 다른 해석을 내놨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배우 김민의 동두천에 위치한 약 90년 된 구옥이 공개됐다. 방송에서 김민은 직접 발전기를 돌리고 낡은 바닥을 시멘트로 보수하는가 하면, 장작불에 고기를 구워 먹으며 말 그대로 자연인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해당 공간에 대해 가족과 오래 알고 지낸 형의 집이라고 소개하며 자신이 해외를 오가는 동안 가끔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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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다리 때려"...송강, '쩍벌' 태국 배우 공개 사과 받아
태국 배우 테이 타완(떼 따완·Tay Tawan)이 배우 송강에게 공개 사과했다. 테이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로에베 2027 봄·여름 컬렉션 패션쇼에서 송강과 나란히 앉은 사진을 공유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송강, 미안하다. 내가 자리를 너무 많이 차지하고 있었다. 이제야 봤다"며 "다음에는 내 다리를 때려도 된다"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테이가 다리를 넓게 벌리고 앉은 탓에 옆자리의 송강이 두 다리를 모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송강은 다소 불편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별다른 내색 없이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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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수술 아내에 성관계 강요"...이혼 후 7년간 '동거' 부부
남편에게 폭행과 물고문을 당하고 성관계까지 강요받았다는 아내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는 이혼한 지 7년이 지났지만 한집에 살며 곰탕집을 함께 운영하는 부부가 출연했다. 아내는 결혼 생활 당시 남편의 폭력에 시달렸다고 털어놨다. 그는 "24시간 같이 붙어서 일하면서도 남편이 술 먹고 주정 부리고 폭력을 썼다"며 "그게 보기 싫고 듣기 싫어서 내가 먼저 퇴근하면 집에 와서 맞아야 했다"고 말했다. 남편은 물건을 집어 던지거나 아내를 발로 차기도 했다고 한다. 아내는 잠든 자신을 남편이 발로 밟아 갈비뼈가 부러져 입원 치료를 받았고, 폭행을 당하다 기절한 적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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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서도 못 벌어" "월세 지옥"...이효리·한해 뼈아픈 '카페 창업'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의 카페 운영 경험을 소개하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 15화에는 구직과 소비 습관 문제로 갈등을 겪는 '쉬었음 커플'이 출연했다. 이날 여자친구가 과거 카페 매니저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카페를 창업하고 싶다고 밝히자 이효리는 "카페 창업이 얼마나 힘든지 아냐"고 물었다. 이를 들은 한해는 자신 역시 카페를 운영했다가 실패한 경험이 있다고 털어놨다. 한해는 "제가 유경험자다. 카페 망해본 적 있다. 남 일 같지 않다"며 "얼마 되지도 않았다. 3~4년 전 상암동에 요거트와 커피를 같이 파는 곳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와의 경쟁을 언급하며 "커피값 2000원이 뭐냐. 옆 커피 프랜차이즈에서 900원에 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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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료 논란' 전원주, 주점서 팬과 손잡고 춤
배우 전원주가 충북 청주의 한 유흥주점에서 포착됐다. 유튜버 A씨는 지난 4일 SNS(소셜미디어)에 "속보 지금 우리 가게 전원주 선생님 떴음"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여러 개를 공유했다. A씨는 전원주와 평소 친분이 있으며, 청주에서 여러번 만난 사이라고 밝혔다. 영상에서 전원주는 자신을 알아본 남성 손님과 손을 잡고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시종일관 환하게 웃는 전원주의 모습에 A씨는 "본인을 알아본 손님께 팬서비스"라고 설명했다. 전원주가 특유의 입담을 뽐낸 일화도 전해졌다. A씨에 따르면 업소 실장은 전원주를 알아보지 못하고 "전원주를 닮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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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주, 먼저 떠나보낸 8살 아들에 눈물…"동기들 덕분에 버텼다"
개그우먼 성현주가 여덟살에 세상을 떠난 아들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5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짠한형 신동엽'에는 KBS 공채 22기 개그맨들이 총출동해 추억과 인생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성현주는 최근 득녀 소식으로 축하를 받았다. 양상국이 "현주는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고 하자 성현주는 "책 제목은 '너의 안부'"라고 말했다. 이어 "14년도에 출산을 했고 아이가 5살에 사고가 나서 1000일 동안 중환자실에 있다가 8살에 보내줬다"며 "아이를 보살피면서 만난 사람들이나 힘이 돼준 사람들, 날 살게 해준 사람들에 대한 책"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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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가 왜 거기서 나와?…'전국노래자랑' 맨 앞줄 깜짝 포착
소녀시대 유리가 '전국노래자랑' 객석에 깜짝 등장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편으로 꾸며져 표선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됐다. '전국노래자랑'이 제주도를 찾은 건 약 3년 만이다. 이날 유리는 객석에서 포착됐다. 카메라에 잡힌 유리는 흰색 티셔츠에 야구 모자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여성 지인, 남성 지인과 함께 객석 맨 앞 줄에 앉아 무대를 응원했다. 유리는 참가자들과 가수들의 공연을 보고 흥이 폭발해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현장을 제대로 즐겼다. MC 남희석은 한 여성 참가자에게 "효리수 새 멤버로 들어갈 수도 있다. 진짜 들어가고 싶으면 들어갈 수 있는 시간을 드리겠다"고 말한 뒤 유리를 가리켰다. 여성 참가자는 "제가 좀 늙긴 했는데 쓸모 있어 보이냐"고 물었고, 유리는 환호로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