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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미국 3층 대저택 '친정집 공개'..."조카 연예인급 외모"
배우 이혜영이 미국에 있는 친정을 방문해 미국 명문대 교수 출신의 훈남 친오빠를 소개했다. 지난 22일 이혜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미국 3층 대저택 최초 공개! 3년 만에 친정집 방문한 이혜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혜영은 오빠를 가리키며 "우리 오빠 저기 멋있는 척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우리 오빠는 인천 제물포고등학교를 나오시고 한때 수재로 알려졌었다. 젊었을 때 진짜 잘생겼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우리 오빠는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교수님을 하시다가 이제 정년퇴직하셔서 이 근처로 이사 온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혜영은 과거를 회상하며 "어렸을 때부터 되게 웃기고 똑똑하고 멋진 오빠였다"며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이에 제작진이 오빠에게 "혜영 언니는 어땠냐?"고 물었고, 오빠는 "말괄량이 삐삐였다"고 답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혜영은 오빠의 둘째 딸인 조카도 소개하며 "우리 집에서 제일 예쁘다. 우리 집안에서 연예인이 또 하나 나올까 했는데, 얘가 미국에 있는 바람에 연예인을 못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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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발표 직후 입은 옷"...이혜영, 다시 입었다
방송인 이혜영이 이혼 발표 후 인터뷰에 강렬한 패션으로 등장했던 이유를 밝혔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에는 이혜영이 레오파드 아이템을 멋스럽게 소화하는 법을 소개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이혜영은 "레오파드 다 있지 않나. 머리 끈, 헤어핀, 스카프, 에코백 등 자세히 보면 집에 한두 개 쯤은 다 있지 않을까 싶다. 레오파드는 여자들의 열정, 자신감, '난 여자라서 행복해'라는 걸 표현하는 프린트다. 같이 열정적으로 입자는 생각으로 골라봤다"고 말했다. 보유 중인 레오파드 아이템을 모두 모아 활용법을 소개했다. 이혜영은 네 번째 룩으로 레오파드 블라우스에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했다. 그는 "셔츠 하나만 입어도 느낌이 난다. 흰 셔츠나 블루 셔츠 입은 것보다 정열적이고 육감적이고 섹시하다"고 말했다. 이어 "레오파드는 자신감"이라고 강조했다. 이혜영은 이때 착용한 레오파드 블라우스의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그는 "20년 전에 영화를 찍었는데 (이혼) 발표가 났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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