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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제작진이 갑작스럽게 하차하면서 전원주의 건강 이상설이 불거졌다. 24일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제작진은 공지를 통해 "채널 개설부터 지금까지 제작과 운영을 맡았던 제작진이 더 이상 채널을 제작하지 않게 됐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구독자분들과 전원주 선생님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1년을 보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다만 제작진 교체 여부나 향후 채널 운영 계획 등은 밝히지 않았다. 갑작스러운 제작진 하차 소식에 일부 구독자들은 전원주의 건강 상태를 걱정했다. 특히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전원주가 현재 위치를 착각하는 모습을 보인 사실이 다시 언급되면서 건강 이상설로 이어졌다. 앞서 전원주는 지난 4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 건강검진 결과 치매 전 단계로 불리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도인지장애는 기억력이나 언어·판단 능력 등이 같은 연령대 평균보다 떨어지지만 일상생활은 가능한 상태로 치매와는 구분된다. 지난달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배우 선우용여와 제주도를 여행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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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누나는 유명 배우" 런닝맨도 나왔는데...배달 일하는 동생 근황
배우 전소민의 동생인 스포츠트레이너 전욱민이 배달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욱민은 1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오늘도 달린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그는 "내 누나는 유명한 배우다. 나는 누나 덕분에 여러 번 방송 출연도 했다"며 "그래서 나도 배우를 꿈꿨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옆에서 보면 가까운 느낌이 든달까"라며 "그래서 사실 나는 내가 잘될 줄 알았다"고 말했다. 전욱민은 "그런데 현실의 벽은 높고 두꺼웠다"면서 "내 나이 서른여덟, 곧 마흔이다. 나는 화려한 경력도, 모아둔 돈도 없다"고 했다. 그는 "주변에서는 내가 돈이 많은 줄 안다. 누나가 연예인이니까"라며 "그런데 그 돈은 나랑 전혀 상관이 없다. 누나가 번 돈이니까"라고 말했다. 전욱민은 배우의 꿈에 도전하며 배달 일을 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이어 "가끔은 부끄럽다. 이 나이에 배달, 말하기 어렵다"며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늦었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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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SNL' 나왔던 서혜원, 깜짝 임신…결혼 4개월 만에 '경사'
배우 서혜원이 결혼에 이어 임신 소식까지 알려 팬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10일 서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서혜원이 선물 받은 아기 인형과 옷이 담겨있다. 선물 위에 올려진 쪽지에는 '혜원이 베이비 탄생을 축복하고 기대하며. 행복한 엄마가 되어라'고 적혀 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축하드려요"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등 축하 댓글을 남겼다. 'SNL 코리아'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개그맨 김규원 역시 "말도 안 돼, 너무너무 축하해요 누나"라며 축하 글을 게재했다. 앞서 서혜원은 지난 4월 1일 결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소속사 측은 "서혜원이 올해 초 결혼했다. 상대가 비연예인이라 조용히 식을 치렀다"고 밝혔다. 1993년생 서혜원은 2016년 연극 '발칙한 로맨스'로 데뷔했다. 드라마 '여신강림' '미 구역의 미친 X' '사내맞선' '환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선재 업고 튀어' '폭싹 속았수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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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범균, 한강 투신 40대 남성 구해…"당연히 해야 할 일"
개그맨 정범균이 과거 한강서 자살을 시도하던 시민을 구했던 일화가 재조명됐다. 지난 10일 방송한 KBS2 코미디 프로그램 '말자쇼'에서는 '부모와 자녀' 특집으로 정은표·정지웅 부자와 MC 정범균의 부모님이 출연했다. 정범균의 어머니는 "정범균이 많이 고생하고 애쓰고 있는데, 사람들이 '정범균은 날로 먹는다'라고 한다. 엄마로서 매우 속상하다"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의 아버지는 "처음엔 (악플에) 충격받았다. 그런데 계속 보니 날로 먹기는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말자 할매' MC 김영희는 정범균의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 김영희는 "판을 짜는 사람이 더 힘들다. 잘하는 사람을 찾아내서 만들고 띄워주는 역할도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정범균이 13년 전 자살 시도자를 구조했던 미담이 다시 주목받았다. 정범균은 "굉장히 예전 일이다"며 "한 13년 전이다. 결혼 초창기였다"고 했다. 아버지는 "아들이 어려서부터 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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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부 친일 사실무근" 하영 말 바꿨다..."실제 기록 확인"
배우 하영(32·본명 안하영)의 증조부 친일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번복하고 사과했다. 11일 하영의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문을 내고 "저희가 앞서 '사실무근'이라고 말씀드렸던 부분에 대해 추가 확인 결과,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 존재함을 확인했다"면서 "충분한 검증 없이 '사실무근'이라 성급히 답변해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배우 하영은 최근 방송 프로그램 출연 중 질문에 응하는 과정에서 집안의 4대 의료가업 이력을 언급한 바 있다. 이로 인해 의도치 않게 논란이 빚어진 데 대해 배우 본인은 마음이 매우 무거운 상황"이라고 했다. 소속사는 이어 "당사는 역사적 사실과 한 인물의 이력을 대중에 전하는 일이 얼마나 신중한 검증이 필요한지 이번 일을 통해 깊이 깨달았다"면서 "하영 역시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깊이 새기고 앞으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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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남지현, 바레 강사 된 근황…탄탄한 몸매 '눈길'
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36)이 바레 강사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남지현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바레의 본질, 웰니스의 본질, 정신과 육체 모두 최대한 잘 건강하게 긍정적인 에너지로 지낼 수 있도록 하는 게 아닐까"라는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는 남지현이 호텔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남지현은 2009년 포미닛 멤버로 데뷔해 '핫 이슈' '미쳐' '볼륨 업'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팀이 해체한 후에는 배우로 전향해 활동했으며 현재는 바레 전문 스튜디오를 열고 강사로 활동 중이다. 바레는 발레의 기본 동작에 요가·필라테스·근력운동을 접목한 전신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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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죽을 때까지 年3억씩 따박따박"…김병현·오승환 연금은?
야구선수 출신 추신수(44)가 메이저리그의 연금과 복지 혜택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야구선수 추신수, 김병현, 오승환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오승환은 "연차가 쌓일수록 연금이 커진다. 추신수는 62살(만 60세)부터 연금으로 연간 3억원 정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자가 "몇 년 동안 받냐"고 물으며 놀라자 오승환은 "죽을 때까지 받는다"고 답했다. 추신수는 "만약 내가 불의의 사고로 없다면 아내에게 지급되고 부부 둘 다 없다면 자녀들이 받는다"고 설명했다. 김병현은 연간 2억5000만원, 오승환은 1억원 정도 받는다고 했다. 오승환은 "보통 연금 이야기를 다른 곳에서 하면 자랑스럽게 말하는데 두 분 앞에서는 너무 작아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메이저리그 10년 차부터 받는 골드카드 혜택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추신수는 "카드가 있으면 메이저리그 정규 시즌 중에 구단 상관없이 입장권이 무조건 2장 나온다"며 "남아 있는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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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이면 실명한다고"…'시각장애 4급' 송승환, 지팡이 든 모습
시각장애 4급 판정을 받은 배우 송승환이 지팡이를 든 모습이 포착됐다. 개그우먼 이성미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도 희은 언니 생일을 맞았다!! 우리는 서로의 건강을 챙기는 나이가 되었다. 언니!!!! 오래오래 함께해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양희은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송승환, 이성미, 최유라, 김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송승환이 은색 지팡이를 들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시각장애 4급 판정을 받은 그는 라이트를 지팡이에 부착하고 밝은 빛을 이용해 주변을 확인할 수 있는 지팡이를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승환은 2019년 황반변성과 망막색소변성증으로 인해 시각장애 4급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1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눈 상태에 대해 "까맣게 안 보이는 게 아니라 안개가 잔뜩 끼어서 잘 안 보인다. 형체는 보인다. 이 병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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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명 모자라 게릴라콘서트 첫 실패"...유명 가수의 25년 뒤 '근황'
가수 강현수(45·본명 이상진)가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후 자영업자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강현수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자영업자 이야기'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강현수는 "25년 전에 은퇴할 뻔했다. 방송에서 2000명을 못 모으면 그만두겠다고 약속했었다"며 2001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게릴라 콘서트'에 출연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게릴라 콘서트'는 가수가 갑작스럽게 콘서트를 열어 목표한 관객 수 채우기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었다. 당시 강현수는 5000명의 관객을 모아야 공연을 할 수 있었다면서 4362명의 관객이 와 게릴라 콘서트에 실패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날 4362명이 왔다. 은퇴는 면했는데 공연 최소 인원 5000명에는 모자랐다"면서 "게릴라 콘서트 1호 실패 가수가 됐다. 638명이 모자랐다"고 설명했다. 강현수는 "지금은 성수에서 고기를 구운다"며 "문 열고 한참 아무도 안 들어오는 날이 있다. 그럴 때 그 숫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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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8년 만에 전한 근황..."평범한 회사원 됐다"
일명 '정준영 단톡방' 사건에 연루돼 팀을 탈퇴했던 밴드 씨엔블루 출신 이종현(36)이 뜻밖의 근황을 전했다. 이종현은 지난 10일 SNS(소셜미디어)에 "이 계정을 8년 비워뒀다. 계정이 해킹당해 지금도 아이디와 소개 글을 수정해 달라고 요청한 상태"라고 적었다. 현재 이종현의 SNS 계정 아이디엔 여전히 씨엔블루(cnblue)가 포함돼 있다. 그는 "세상과 등지고 지낸 몇 년이 있다. 그 후로는 살아보려 일을 배웠다"며 "작지만 8년간 뷰티 쪽 마케팅에 재미를 느껴 전문적으로 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엔 이종현이 전망 좋은 사무실에서 노트북을 펼쳐놓고 직원들과 회의하는 모습이 담겼다. 미소를 띤 채 직원들과 함께 브이(V) 포즈를 취한 모습과 깜깜한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뒷모습이 담긴 사진도 눈길을 끈다. 이종현은 "회의하고, 제품을 뜯어보고,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 요즘 제 하루"라며 "아침에 나가 밤에 들어온다. 평범하게 일하며 사는 게 얼마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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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 '법규형' 사진 직접 해명 "홈팬 야유에 억울했다"
김병현이 과거 '법규형' 별명을 낳은 가운뎃손가락 사건을 직접 해명했다. 김병현은 보스턴 시절 플레이오프 패배 책임이 자신에게 쏠리며 홈팬들의 야유를 받자 억울한 마음에 돌발 행동을 했다고 털어놨다. 10일 방영된 tvN '남겨서 뭐하게' 55회에서는 메이저리거 출신 야구선수 추신수, 김병현, 오승환이 박세리, 이영자를 만나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는 김병현의 과거 사진을 조심스럽게 꺼냈다. 이어 "옛날 '법규형' 사진 보여줘도 되냐"며 김병현이 과거 가운뎃손가락을 치켜올렸던 장면을 언급했다. 이에 김병현은 해당 사건이 보스턴 시절 벌어진 일이라고 설명했다. 김병현은 "보스턴에 있을 때다"라며 "오클랜드와 플레이오프를 하는데 마무리투수를 했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김병현은 경기 중 자신의 교체 상황에 대해 억울함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김병현은 "왼손 타자가 나오면 자꾸 저를 교체했다"며 "컨디션이 안 좋아서 믿음이 없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결국 경기는 김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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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고 결혼해서" 김병현, 16년 금주한 이유가 '낮술'…무슨 일?
김병현이 결혼 후 16년째 술을 끊었다고 밝힌 가운데 금주 이유를 묻는 질문에 "술 마시고 결혼했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10일 방영된 tvN '남겨서 뭐하게' 55회에서는 메이저리거 출신 야구선수 추신수, 김병현, 오승환이 박세리, 이영자를 만나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진들은 솥에 끓인 백숙을 즐기며 술을 곁들였다. 박세리는 "후배들하고 밥 먹으면서 술 한잔을 하는 게 너무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오승환 역시 은퇴 후에야 누릴 수 있는 여유를 언급했다. 오승환은 "은퇴하고 나서 이 시간이 너무 좋다"며 "이 시간에 술을 마시는 것 자체가 사실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아내도 없고 자유롭다"고 장난스럽게 놀렸고 김병현은 "그게 제일 괜찮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세리는 김병현의 금주 사연을 언급했다. 박세리는 "내가 들은 금주 사연 중에 김병현이 넘버원이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앞서 이영자가 "언제부터 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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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 '강남 아파트값' 제안에도 우승반지 안 팔았다 "궁하지 않아"
김병현이 월드시리즈 우승반지를 주머니에서 꺼내 모두를 놀라게 한 가운데 과거 강남 아파트값에 달하는 3억 원에 반지 판매를 제안 받았다고 밝혔다. 10일 방영된 tvN '남겨서 뭐하게' 55회에서는 메이저리거 출신 야구선수 추신수, 김병현, 오승환이 박세리, 이영자를 만나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와 박세리는 김병현에게 월드시리즈 우승반지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김병현은 우승반지를 주머니에서 꺼내 모두를 놀라게 했고 박세리는 "무슨 동전 가져온 것처럼 가져왔어"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병현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받은 창단 첫 우승 반지를 꺼내자 이영자는 반지의 시가를 궁금해했다. 이영자가 "이게 시가로 얼마예요? 물어본 적 있어요?"라고 하자 김병현은 "물어본 적 없다. 아직까지 궁하진 않다"고 여유롭게 답했다. 이어 김병현은 두 번째 우승반지도 공개했다. 김병현은 "보스턴에서 받은 반지다"라고 설명했고 오승환과 추신수는 반지를 직접 껴보며 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