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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강남(39)이 광복절 직후 우익 논란이 불거졌던 일본 배우 후쿠시 소타(33)의 홍보에 나서 논란에 휩싸였다. 강남은 2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일본 배우 후쿠시 소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그는 "후쿠시 소타가 공부를 잘해서 나보다 한국어를 더 잘할 거 같아요! 진짜 똑똑하고 착한 소타!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앞서 지난 20일 강남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동네친구 강나미'를 통해 후쿠시 소타와 함께 촬영한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후쿠시 소타의 공식 글로벌 팬클럽 링크를 공유하며 가입을 제안하기도 했다. 하지만 후쿠시 소타는 과거 '우익 논란'이 불거졌던 배우인 만큼 강남의 홍보를 두고 논란이 일었다. 앞서 후쿠시 소타는 2015년 후지TV 다큐멘터리 '우리에게 전쟁을 가르쳐주세요'를 통해 자신의 할아버지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 가미카제 특공대 훈련을 받은 특공대원 후보였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됐다. '가미카제'(神風·신풍)는 제2차 세계대전 말기 미군 등 연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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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쪘네, 임신인가"…현아 임신설에 노브라 멜빵바지로 응수
가수 현아가 또 임신설에 휘말리자 노출 스타일링으로 대응했다. 21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멜빵바지를 입고 있다. 멜빵바지 외에 속옷을 걸치지 않은 모습이다. 임신설을 의식한 듯, 현아는 과감한 노출 스타일링으로 여전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현아는 남편 용준형과 함께 쇼핑몰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아는 이전보다 체중이 증가한 듯한 모습을 보여 임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 20일 현아 소속사 측은 스타뉴스에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 현재 꾸준히 운동하며 앨범 준비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년 10월 용준형과 결혼한 현아의 임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에도 결혼 후 부쩍 살이 오른 모습으로 임신설에 휘말렸다. 이후 현아는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지난 11월 마카오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공연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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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평 독거' 김광규, "빌라 전세 사기에 화병…큰 집 살고 싶었다"
인천 송도의 164.67㎡(50평) 아파트를 고점인 14억원에 매수했던 김광규가 과거 빌라 전세 사기 경험을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김대호와 김광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문세윤은 "결혼이 준비돼 있다. 두 분이 자가를 보유하고 계신다. 특히 김광규는 송도 60평대 자가 소유자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광규는 "60평대 아니다. 50평이다. 정확히 49.9평일 거다"고 정정했다. 김광규는 "큰 집에 한번 살고 싶었다. 조그만 고시원에서 시작해 반지하, 원룸 찍고 큰 집에 살아야지 했다. 그런데 살아보니 큰 집은 필요 없다. 누구와 함께인지가 중요한 거다"라고 고백했다. 그는 "방이 남는다. 방에서 소리 날 때 무섭다"며 "잘 때 옷걸이가 무너지고 싱크대에 국자가 떨어지고, 샤워기가 떨어진다. 그날은 잠을 못 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진행자인 김주하가 "이렇게 자가를 가지기 전까지 전세 사기를 당한 적이 있지 않나"라고 짚자, 김광규는 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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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암 투병 중인데…남편, 아이들에 "치킨 시켜먹을까?" 서운함 토로
방송인 이성미가 과거 암 투병 당시 가족들의 무심함에 서운함을 느낀 일화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이성미는 "13년 전 암에 걸렸다가 퇴원했을 때 방사선 치료하고 그러면 되도록 가족과 떨어져 있으라고 한다"며 당시의 고립된 상황을 설명했다. 이성미는 배고픈 저녁 시간이 되었음에도 누구 하나 식사를 챙겨주지 않았던 상황을 전했다. 그는 "저 편에서 남편이 '엄마 누워있지? 우리 닭 시켜 먹을까?'라고 했다. 아이가 '그럴까 아빠'라고 하는데 순간 너무 슬펐다. 그게 뭐라고"라며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특히 가족들이 자신을 배려한다는 이유로 방문을 닫고 밖에서 음식을 먹는 소리가 들려올 때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성미는 "그러고 나서 내 방 문이 슬쩍 닫히더라. 갑자기 저기에서 바스락 소리가 났다"고 했다. 평소 잘 먹지도 않던 닭이지만, 그는 이 사건을 계기로 삶을 바라보는 태도가 바뀌었다고 털어놨다. 이성미는 "죽으면 나만 손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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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박보검 닮은 셋째 아들 공개…'준후 아버지' 이병헌도 포착
배우 이요원이 박보검을 닮은 셋째 아들을 최초로 공개한다. 2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 '살림남')에서는 '삼남매 엄마' 이요원의 현실 육아 일상이 담긴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요원은 '박보검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12세 셋째 아들과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유소년 농구팀의 유망주인 이요원의 아들은 "이요원의 셋째 아들 박재원이다. 포인트 가드를 맡고 있다"고 자기 소개를 했다. 아들의 경기장을 직접 찾은 이요원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서며 열정적인 응원을 펼쳤다. 이요원의 바로 옆자리에는 배우 이민정이 함께해 시선을 끌었다. 이요원의 아들과 이민정의 아들은 같은 농구팀에서 뛰고 있다. 자신을 '준후 아버지'라고 소개하는 이병헌의 모습도 포착됐다. 한편 이요원은 2003년에 6세 연상의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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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진 신화' 김준수 "뮤지컬 스케줄 이미 2028년도까지 꽉 찼다"
김준수가 뮤지컬 스케줄이 2028년까지 이미 꽉 찼다고 밝혔다. 21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86회에서는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 김준수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준수는 뮤지컬 '비틀쥬스' 공연을 위해 목을 풀고 공연장으로 향하는 모습이었다. 이때 김준수는 "요즘 날씨면 오후에 칠 수 있겠다"며 매니저에게 골프를 언급했다. 이에 대해 김준수 매니저는 "(김준수는) 한 번 빠지면 끝장을 보는 스타일이다. 축구 좋아하는 걸로도 유명하다. 연예인 축구단을 만들어서 단장까지 했었다" 김준수의 '덕후' 기질을 설명했다. 이어 "뮤지컬이야말로 덕력으로 시작해 이젠 톱까지 찍어버린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준수는 최근 공연 중인 '비틀쥬스'에 대해 "웬만한 뮤지컬 대본량의 3배다. 게다가 큐사인(특수효과)도 많고 마술까지 해야 하는 고난도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김준수의 비틀쥬스 이후 차기작은 2028년까지 이어진다. 김준수는 "뮤지컬 스케줄은 이미 2년 반 정도가 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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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대표' 김준수, 無월급에 법인카드도 거절 "물러야 하나 고민중"
김준수가 월급, 법인카드까지 거절하며 본인의 회사를 운영 중이다. 21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86회에서는 가수 김준수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준수는 회사로 출근해 주인이 없는 자리에 앉아 휴대 전화를 충전하는 등 직원들과 편하게 대하며 말을 나눴다. 회사에는 대표실은 물론 김준수의 자리가 따로 없었다. 김준수 매니저는 "대표님 자리를 만들려고 했는데 대표님께서 만들지 말라고 하셨다. 회의실을 대표실 대신 쓰신다. 법인카드도 없으시고 월급도 안 받으신다"고 전해 충격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김준수는 "어차피 제가 버는 수익이 있다. 대표 월급 때문에 오해를 사는 게 걱정이었다. 정말 다 필요 없다는 생각이었다"라고 전했다. 이때 양세형은 "월급 안 받은 거에 대해서 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어요?"라며 김준수의 정곡을 찔렀다. 그러자 김준수는 쉽사리 바로 대답하지 못했다. 이때 전현무는 "바꿔. 그걸 왜 안 받아"라고 몰아세우며 웃음을 터뜨렸다. 김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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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카 마니아' 김준수, 슈퍼카 15대 모두 처분 "지금은 테슬라 5대"
김준수가 한정 슈퍼카를 모두 정리하고 현재는 전기차 5대만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21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86회에서는 가수 김준수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준수는 본인이 소유한 차량 사이버트럭을 타고 회사로 출근하는 모습을 보였다. MC들은 김준수가 금색으로 도색한 차량을 구경하며 "금을 왜 이렇게 좋아하냐. 사주에 금이 부족하냐. 집도 다 금으로 돼 있더니"라고 물어보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수는 "오해가 있다. 차량 도색은 금 좋아하는 거랑 연관된 건 아니다. 일론 머스크가 다음에 '사이버 캡'이라는 로봇 택시를 출시한다. 그 차량 색깔이 금색이다. 느낌이 비슷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때 홍현희는 "워낙 슈퍼카 좋아하기로 유명하다. 두바이 왕자님이다. 옛날에 15대였었는데 지금은 몇 대냐"고 물었다. 김준수는 "다 옛날얘기다. 처음 얘기하는 건데 테슬라만 5대가 있다. 슈퍼카도 하나 정도만 남겼는데 다 정리했다"고 답했다. 홍현희는 "이런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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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트럭 국내 1호' 김준수, 현 시세 대비 2배가에 구매 '후회'
김준수가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현재 시세보다 약 2배 가격에 구매했다고 고백했다. 21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86회에서는 가수 김준수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준수는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직접 몰고 나와 자율주행으로 회사로 출근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준수는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국내에서 처음 구매한 1호 차주이기도 하다. 전현무가 "이 차가 처음 국내에 들어왔을 때 첫 번째 차주가 누구냐가 화제였다"고 말을 꺼내자 김준수는 "저도 사실 몰랐다. 이 차를 눈여겨보다가 '너무 타보고 싶다'는 생각을 오랜만에 했다"며 사이버트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준수는 "처음에는 기다리고 있었는데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오더라도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리거나 안 올 수도 있다는 정보를 들었다"며 결국 직수입으로 차를 구매했다고 설명했다. 김준수는 직수입으로 사이버트럭을 구매하며 원래 차 가격보다 더 돈이 들었다. 김준수는 "지금 정식으로 들어오는 차 가격의 거의 2배로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