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은 황낙연(사진) 전 울트라건설 부사장을 토목환경사업 본부장(전무)으로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황 신임 본부장은 천안고속철도와 경부고속철도 등의 소장을 거쳐 30여 년 간 한우물만 판 '토목통'으로, 한양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대우건설 토목사업담당 상무 등을 역임했다. 독자들의 PICK! '버닝썬' 승리, 베트남 행사서 살찐 근황 국가대표 남편인데…강남, '카미카제 후손' 日 배우 홍보 영상 논란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