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한화건설 사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사우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바레인 등에 위치한 해외공사 현장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수주 상담을 위해 지난 29일 4박5일의 일정으로 출국했다. 독자들의 PICK! '버닝썬' 승리, 베트남 행사서 살찐 근황 국가대표 남편인데…강남, '카미카제 후손' 日 배우 홍보 영상 논란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