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한화건설 사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사우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바레인 등에 위치한 해외공사 현장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수주 상담을 위해 지난 29일 4박5일의 일정으로 출국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