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서울 명동 외환은행 본점에서 남궁진권 외환은행 여신관리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건설 주주협의회(채권단) 실무자 회의가 열리고 있다. 오늘 회의는 현대건설이 제출한 2차 대출확인서 인정여부 등에 관한 내용의 진행된다. 독자들의 PICK! '버닝썬' 승리, 베트남 행사서 살찐 근황 국가대표 남편인데…강남, '카미카제 후손' 日 배우 홍보 영상 논란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