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벤처·스타트업 업계와 주요 유관 단체들이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 후보자 지명 소식에 일제히 환영의 뜻을 표했다. 이 후보자가 국회에서 혁신 생태계와 소상공인 정책을 깊이 있게 다뤄온 만큼, 현장 이해도와 입법 실행력을 고루 갖춘 적임자라는 평가다. 그러면서 AI(인공지능)을 비롯한 기술 대전환기에 벤처·스타트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규제 혁신과 제도 개선에도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VC협회)는 30일 공식 입장을 내고 "이소영 의원의 신임 중기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벤처캐피털(VC)업계와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 의원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와 스타트업 연구단체 '유니콘팜'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하며 신산업 분야 규제 혁신과 벤처 육성을 위한 입법 행보를 펼쳐온 정책 전문가"라고 평가했다. 이어 "취임 후 민간 출자 자금의 유입을 촉진하고 벤처캐피털의 성장을 가로막는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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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중국 선전 사무소 개소…아시아 공략 본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와디즈가 중국 선전에 사무소를 개소하고 현지 총괄 책임자를 선임하며 아시아 혁신 생태계와의 연결 강화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현지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한국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글로벌 혁신 기업과의 협업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와디즈는 지난달 중국 선전에 현지 사무소를 설립하고, 마틴 모즈밍(Martin Ziming Mo)을 중국 총괄로 영입했다. 마틴 총괄은 세일즈 전략 수립과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유망 메이커 발굴 및 인큐베이팅 등을 담당하며 선전을 거점으로 중국 사업 전반을 이끌 예정이다. 마틴 총괄은 과거 위워크 베이징 지사에서 글로벌 기업 대상 비즈니스 개발과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를 맡았으며, 아시아 테크 브랜드들의 한국 및 글로벌 시장 진출 프로젝트를 지원해온 크로스보더 사업 개발 전문가다. 현재는 선전과 홍콩을 중심으로 구축한 현지 네트워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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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다음은 '中 AI'…미래에셋벤처, 380억 중국펀드 만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중국 AI(인공지능)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전용 벤처펀드 결성에 나선다. 글로벌 투자를 꾸준히 진행해왔지만 중국에만 투자하는 전용 펀드를 결성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룹 차원의 중국 투자 강화 기조에 맞춰 관련 펀드를 통해 초기기업 발굴에 나서는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벤처캐피탈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중국 AI 스타트업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벤처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목표 결성 규모는 380억원으로, 미래에셋캐피탈과 미래에셋컨설팅 등 그룹 관계사가 출자자(LP)로 이름을 올릴 예정이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중국 내 AI 기업을 중심으로 혁신기업 발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펀드는 이달 중 결성될 예정이다. 미래에셋캐피탈은 고유계정을 통해 150억원을 출자하고 운용 중인 '크래프톤-네이버-미래에셋 유니콘그로스투자조합1호'를 활용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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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플코퍼레이션, 월간 씨미 운영 … 스트리머 콘텐츠 제작 전폭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플코퍼레이션이 소속 스트리머 대상 콘텐츠 제작 지원 프로젝트 '월간 씨미'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스트리머에게는 제작비 부담 없이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기회를 제공하고, 이용자들에게는 다양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해 스트리밍 생태계를 활성화한다는 취지다. 마플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버추얼·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씨미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젝트당 최대 3000만원의 제작비를 지원한다. 씨미에서 활동 중인 스트리머를 대상으로 장소·장비 대여비, 서버 운영비, 콘텐츠 외주 제작비, 대회 상금 및 경품 비용, 광고·홍보비 등 콘텐츠 제작 전반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월간 씨미는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회사 측은 스트리머 개인의 성장과 콘텐츠 다양성 확대가 플랫폼 전체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심사는 콘텐츠 기획력(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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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T, AI 매칭·딥테크 창업 지원…"출연연 기술사업화 정체 돌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가 출연연 기술사업화의 정체를 돌파하고 연구개발(R&D)의 완결성을 높이기 위한 실증·사업화 중심 정책 로드맵을 확정했다. NST는 12일 서울 시청역 인근 달개비에서 정책자문위원회 3차 회의를 열고 '실증·사업화 중심 R&D 완결성 강화' 자문안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정진택 정책자문위원장(고려대 기계공학부 교수)을 비롯한 7명의 정책자문위원이 참석했다. 정책자문위원회는 지난해 7월 열린 1차 회의에서 '지역 R&D 혁신', 'NST 운영의 전략성 강화',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핵심 정책 어젠다로 설정한 바 있다. 이어 올해 1월 열린 2차 회의에서는 '지역 R&D 혁신'과 'NST 역할 강화'에 대한 자문안을 마련했으며, 이번 3차 회의에서는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핵심 주제로 구체적 실행 전략을 확정했다. 이번 자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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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기술지주, 모태펀드 1차 정시 창업초기소형 운용사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기술지주가 올해 한국벤처투자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의 창업초기소형 부문 운용사로 선정된 데 이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와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이 추진하는 '기술경영촉진(컴퍼니빌더 지원형)' 사업의 주관기관에도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의 창업초기소형 부문 운용사는 업력 3년 이내 또는 연매출 20억원 이하의 초기 창업기업에 약정총액의 60% 이상을 투자해야 한다. 이 가운데 올해는 정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지원받은 테크·로컬 창업기업 등 스타트업 열풍 지원사업 참여기업에 약정총액의 20%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다. 과기부의 기술경영촉진(컴퍼니빌더 지원형) 사업은 공공연구성과 기반 창업·보육부터 후속 투자까지 전주기를 지원하는 정부 과제로, 서울대학교기술지주를 포함한 사업화 전문회사 13개 기관이 협의체를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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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당국 부인에도…원유 저장 '포화 가능성' 찾아낸 위성솔루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위성 데이터 분석 솔루션 스타트업 텔레픽스가 이란의 원유 수출기지인 하르그섬 인근 해역에 기름띠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란 당국은 누출 흔적이 없다고 부인하고 있지만, 위성영상 분석 결과로 누출이 실제 확인된 만큼 이란의 원유수출 봉쇄로 인한 원유 저장시설 포화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분석은 고객사의 긴급 요청에 따라 지난 8일 당일 수행됐다. 텔레픽스는 유럽우주국(ESA) 센티넬1호의 SAR(합성개구레이더)영상과 센티넬2호의 광학영상, 유럽 기상위성 기반 해상풍 자료, 해양 수치모델 등을 활용해 이상 영역을 교차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우선 지난 6일 오후 2시41분 관측한 센티넬1호 SAR영상에서는 기름층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해수면 반사 신호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다 표면 위 기름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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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스에이아이, 경기혁신센터 시드 투자 유치·팁스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에이전트 협업 플랫폼 스타트업 직스에이아이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로부터 2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직스에이아이는 지난해 10월 경기혁신센터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이번 팁스 선정으로 향후 2년간 최대 8억원의 연구개발(R&D) 및 사업화 자금을 확보했다. 이 회사는 단일 챗봇에 의존하는 대신 전문 AI 에이전트들이 자율적으로 팀을 구성해 협업하는 플랫폼을 개발한다. 이를 통해 비즈니스 워크플로우 자동화, 데이터 분석, 다단계 추론 등 복잡한 작업 수행이 가능하다. 해당 플랫폼은 사용자 대상 자동화를 넘어 개발자를 위한 인프라 및 마켓플레이스 기능도 제공한다. 개발자는 플랫폼 내에서 자체 AI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에이전트 간 협업, 배포, 수익화를 진행할 수 있다. 직스에이아이는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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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1.5억 투자'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본선 진출 42개팀 선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최대 11억5000만원의 투자와 20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의 예선 심사 결과 총 42개 업체가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진출팀(가나다 순)은 △그린패키지솔루션 △나무잇 △뉴럴바이오일렉트로닉스 △디아비전 △딥어스 △레디큐어 △레이븐머티리얼즈 △로엔코리아 △루트파인더즈 △마인드리치 △메타크라우드 △밀리링크 △바이오바이츠 △비욘드메디슨 △샵팬픽 △솔리다리테 △스템온어칩 △스텝하우 △스토어스토리 △스페이스점프 △신촌다이나믹스 △써큘러랩스 △에이드올 △엑스파이 △원에이티 △유로인사이트 △유현퍼시픽그룹 △율믹스 △일리오 △커런시유나이티드 △코넥신 △크로스허브 △트윈위즈 △패딧 △페이스웹 △프링즈 △플랜트너 △해일교육 △DRANVI △Material LINK △NOID AI △OCEAN FUTURE 등이다. 벤처투자 업계에서 탄탄한 경력을 보유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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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캐릭터가 실제 디저트로…풀릭스, 게임 IP 식품 사업 확장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식품 제조 플랫폼 풀릭스(Poolix)가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디저트 팝업 '쿠키앤모어'에 F&B 상품 제작 파트너로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일부터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운영 중인 이번 팝업은 오픈 첫날 대기 등록이 500팀을 넘어서며 북적였다. 르뱅 쿠키, 소울잼 쿠키 세트, 머랭샌드 쿠키 세트 등 주요 디저트 상품은 첫 주말 동안 당일 판매 물량이 연이어 매진됐다. 게임·캐릭터 IP는 제조 안정성, 위생, 유통기한 관리 등의 문제로 비식품군에 비해 상품화가 까다로운 영역으로 꼽힌다. 풀릭스는 IP 콘셉트에 맞는 식품 기획부터 제조사 매칭, 생산 관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했다. 백성진 풀릭스 식품 사업본부장은 "쿠키앤모어 팝업은 게임 IP가 굿즈를 넘어 실제 식품 상품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IP 보유사가 느끼는 제조 및 품질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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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업벤처스·슈미트, 음원 IP 스타트업 '미드나잇웨이브' 시드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음원 IP(지식재산권) 기반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미드나잇웨이브가 매쉬업벤처스와 슈미트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2일 밝혔다. 미드나잇웨이브는 음원 제작 역량과 자체 미디어 채널을 활용해 고유 IP 자산을 구축하는 기업이다. 기획형 프로젝트 앨범을 핵심 수익원으로 삼으며, 월 누적 조회수 5억회 이상의 30여개 미디어 채널을 마케팅 네트워크로 보유하고 있다. 창업진은 음악과 비즈니스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준희 공동대표는 '정이라고 하자' 등을 작업한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이며, 이승현 공동대표는 컬처 미디어 웨이브매거진을 운영한 사업가다. 회사는 지난해 11월 엑소(EXO) 수호와 프로젝트 음원 '첫눈이 오면'을 발매했다. 향후 국내외 아티스트와 협업을 확대하고 음원 IP 기반의 패션·공간 브랜드 협업 및 커머스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케이팝(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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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부터 1조원 태운다"…'라운드' 공식 무너진 글로벌 AI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벤처투자사(VC)들이 창업 초기 AI(인공지능) 스타트업에 10억달러(한화 약 1조5000억원) 이상 대규모 투자금을 건네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창업자의 사업 아이디어 등을 평가해 소액을 투자한 뒤 성장 가능성이 확인되면 점점 투자금을 늘리는 일반적인 VC 공식이 무너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블룸버그통신·CNBC·파이낸셜타임스·테크크런치 등 외신을 종합하면 영국 AI 스타트업 '인에퍼블 인텔리전스'(이하 인에퍼블)는 최근 11억달러(약 1조6300억원) 규모 투자금을 유치, 유럽 스타트업 역사상 최대 시드 라운드 기록을 세웠다. 인에퍼블은 구글 딥마인드에서 '알파고'와 '알파제로'를 설계한 AI 연구자 데이비드 실버가 지난해 11월 설립한 회사로 세계 최대 투자사인 세쿼이아캐피탈을 비롯해 엔비디아, 구글 등이 줄 서서 자금을 댔다. 지난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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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벤처펀드 출자사업 달아오른다…비수도권 의무 투자에 관심 고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잇따라 벤처펀드 출자사업에 나서면서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AC) 등 운용사(GP)들의 지역 벤처투자 자금 확보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모태펀드의 '비수도권 의무 투자' 규정이 신설되면서 지역 자금을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12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강원·전북·경남·충남·부산·세종 등 전국 지자체들이 잇따라 벤처펀드 출자사업을 개시했다. 현재까지 벤처펀드 출자사업 공고를 낸 지역은 8곳으로 총 출자규모는 891억원, 결성 목표액은 3105억원 규모다. 앞서 한국벤처투자는 지난달 29일 총 60개 운용사에 8750억원을 출자하는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사사업을 마쳤다. 2026년 1차 정시 출자사업 선정 결과에 따르면 이를 통해 조성될 최소 결성규모는 1조7548억원에 달한다. 이중 비수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