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K-우주포럼·ALCE 라운드테이블]③ 연평균 15%씩 성장하는 중남미 우주산업 '공급망 다변화' 수요에 한국 스타트업들에도 기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남미는 글로벌 우주 기업들이 주목하는 신흥 시장으로 평가받는다. 아직 초기 단계지만 성장 속도가 가팔라서다. 여기에 미국 우주기업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공급망 다변화 수요까지 있어 국내 우주 스타트업들엔 기회의 땅이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3일 시장조사기관 그랜드뷰리서치에 따르면, 중남미 우주산업 중 저궤도(LEO) 위성시장 규모는 2024년 1억2800만 달러(약 1777억원)에서 2033년 4억3900만달러(6093억원)로 연평균 14.6%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을 중심으로 관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중남미 우주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건 우주 기업들이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의 효용이 커서다. 밀림과 산악지대 등 통신 사각지대가 많고 거대한 토지를 기반으로 농축수산업이 이뤄져 위성통신, 지구관측 등의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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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AI, 금융 AI 전환 수요 급증에 전 직군 채용 확대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금융 AI 전환(AX) 전문기업 어니스트AI가 25일 전 직군 채용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금융기관 파트너십 기반 BaaS(Banking-as-a-Service) 플랫폼 운영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금융권 전반에서 AI 도입 수요가 급증한 데 따른 선제적 조치다. 어니스트AI가 운영하는 '어니스트펀드'는 금융기관 연계투자를 기반으로 오픈 이후 500억원 이상의 신용대출을 취급하며 성장성을 입증했다. 또 금융기관의 여신 프로세스 전반에 AI를 적용해 리스크를 관리하고 수익성을 최적화하는 '렌딩 인텔리전스' 솔루션도 1·2금융권 전반으로 확산되며 성과를 내고 있다. 회사 측은 국내 금융 AI 전환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인력 확충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채용은 테크(Tech) 직군을 비롯해 비즈니스·영업 전반에서 상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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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위원장 만난 김기문 "좋은 일자리 만들어야 지방이 산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25일 "비수도권 소재 중소기업 63.4%가 수도권과의 경영환경 격차를 크게 느끼고 있고, 과도한 수도권 집중이 저출생과 잠재성장률 저하 등 국가경쟁력 약화로 이어지고 있다"며 "우리 경제가 최근 성장세를 이어가려면 수도권·비수도권 간 격차 해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과 중소기업인 소통회의'를 열고 최근 정부가 경제 대전환을 위해 추진 중인 지방 주도 성장과 관련해 논의하며 이같이 말했다. 김 회장은 "지방 주도 성장이 성공하려면 지방에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앵커 기업 유치와 함께 중소기업도 고르게 성장하는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사업전환과 AI(인공지능) 대전환을 통한 지방 전통제조업 혁신, 산업단지 업종 규제 네거티브 전환 등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선 △리쇼어링 기업 인정 범위 확대 △지방 전통제조 중소기업 사업전환 지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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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투자협회 신임 회장에 이종훈 전 엑스플로인베 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엔젤투자협회가 지난 24일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제3대 협회장으로 이종훈 회장 선임을 의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종훈 신임 회장은 롯데벤처스 CIO(최고운용책임자), GS건설 전무와 GS건설의 자회사인 엑스플로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투자총괄 및 CVC(기업형 벤처캐피탈) 운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벤처투자 전문가다. 또 한양엔젤클럽 사무국장과 엔젤투자교육 강사로 활동하며 초기 창업기업 발굴과 엔젤투자 저변 확대에 기여해 왔다. 이종훈 회장의 임기는 2026년 2월 25일부터 2년간이다. 취임식은 오는 3월 13일 개최될 예정이다. 협회는 이번 회장 선임을 계기로 회원 중심의 실행조직 체계를 강화하고 민간 주도의 초기 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3월 2대 엔젤투자협회장으로 취임했던 조민식 베스핀글로벌 부회장은 임기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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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터, GPS 끊겨도 길 찾아 나는 드론 솔루션 '랩터'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 기반 통합 인텔리전스 기업 벤터가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2026 드론쇼코리아'에서 GPS(위성항법시스템) 교란 환경 대응 시스템 '랩터(Raptor)'를 공개했다. 랩터는 GPS 신호가 차단되거나 교란(재밍)되는 전장 환경에서도 정밀한 위치 파악과 항법이 가능한 차세대 지형 기반 위치 측정 솔루션이다. 드론 등 무인체계의 온보드 카메라가 촬영한 풀모션 비디오(FMV)를 벤터가 보유한 글로벌 3D 지형 데이터와 실시간으로 대조해 현재 위치를 산출하는 방식이다. 기존 위성 신호에만 의존하지 않고 드론이 직접 보는 지형 정보를 3D 지도와 비교해 좌표를 계산하기 때문에 통신이 두절된 상황에서도 작전 수행이 가능하다. 벤터 측은 "실제 교전 테스트에서 목표 좌표 대비 3m 이내의 절대 정확도를 입증했으며, GPS 차단 환경에서도 평균 10m 이하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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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브에이아이, 'AW 2026' 참가…"라벨링 없는 비전AI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전 AI(인공지능) 올인원 솔루션 기업 슈퍼브에이아이가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AW 2026은 아시아 대표 산업 자동화 전시회로 올해는 '자율성, 지속가능성의 동력'을 주제로 열린다. 슈퍼브에이아이는 이번 전시에서 비전 AI 개발 전 과정을 지원하는 '슈퍼브 플랫폼'과 산업 현장에 즉시 도입 가능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인다. 주력 제품은 데이터 라벨링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비전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ZERO)'다. 제로는 방대한 이미지 데이터를 사전 학습한 제로샷(Zero-Shot) 기술을 적용해 별도의 데이터 라벨링 과정 없이 객체를 인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AI 도입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산업 현장 안전과 효율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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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드론' 대형 투자 신호탄...유비파이, 600억 신규투자 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드론 군집비행 기술 및 자율비행 플랫폼 전문기업 유비파이(UVify)가 벤처캐피탈 크릿벤처스와 넥슨 지주사 NXC로부터 60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600억원대 투자유치는 국내 드론기업 단일 투자 기준 역대 최대규모다. 회사 측은 "이번 투자는 전 세계적으로 자국 드론산업 육성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독보적인 원천 기술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을 개척해온 유비파이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이뤄졌다"고 전했다. 서울대 항공우주공학 박사 출신인 임현 대표가 창업한 유비파이는 설립 초기부터 해외시장을 적극 공략해왔다. 최근에는 국내 드론기업 최초로 '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입증했다. 엔터테인먼트 드론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유비파이는 서울 한강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행사와 부산 광안리 M 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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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딧 "교통사고 20% 줄인 V2X, 전국 확산 필요"…3대 과제 제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법·규제·정책 플랫폼 기업 코딧 부설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은 25일 '글로벌 V2X 확산과 보다 안전한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 과제' 이슈페이퍼를 발간하고 V2X(Vehicle-to-Everything) 전국 확산을 위한 3대 정책 과제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V2X는 차량이 다른 차량이나 도로 인프라와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아 운전자가 볼 수 없는 사각지대의 위험까지 파악하게 돕는 기술이다. 연구원은 이슈페이퍼를 통해 V2X의 교통안전 개선 효과가 이미 입증됐다고 강조했다.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C-ITS) 시범사업이 진행된 세종-대전 구간(90.7㎞)의 경우, 지난 5년간 평균 사고 건수와 사상자 수가 약 2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연구원은 이러한 기술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후속 정책과 예산이 뒷받침되지 않아 확산 동력이 떨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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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포 "방산 스타트업 육성정책, 국가 경쟁력 이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부가 방위산업 스타트업을 체계적으로 키우기 위한 정책 방향을 발표하자 스타트업들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스타트업 대표 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25일 "중소벤처기업부와 방위사업청이 공동 발표한 '지속가능한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방산 스타트업 육성방안'을 환영한다"며 "이번 방안이 제조·대기업 중심으로 고착된 방산 생태계를 민간 첨단기술 기반의 개방형 혁신 생태계로 확장하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코스포는 "정부가 2030년까지 방산 참여 스타트업을 100개사 이상, 방산 참여 벤처천억기업을 30개사로 확대하겠다는 명확한 목표를 제시했다"며 "이는 K-방산이 '수출 성과'뿐 아니라 '혁신 주체의 다양성'과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함께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결정"이라고 바라봤다. 이어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방위산업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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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셔틀외교 온기, 스타트업 교류·협력으로 이어진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약속한 양국 셔틀외교 기조가 한일 스타트업 교류·협력 강화로 이어진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노용석 1차관이 25일 일본의 스타트업 거점인 후지사와 쇼난 I-파크와 도쿄 CIC(Cambridge Innovation Center, 캠브릿지 이노베이션 센터)를 찾아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일은 지난달 한·일 정상회담에 이은 고위급 후속 조치다. 양국의 거점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바이오 분야 스타트업 혁신을 위한 협력 구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노용석 1차관은 이날 오전 쇼난 I-파크를 찾아 후지모토 토시오 CEO를 만나 쇼난 I-파크와 인천 송도에 구축하고 있는 K-바이오랩허브와의 연계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쇼난 I-파크는 일본 최대 제약사인 다케다가 조성한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거점이다. 한국 바이오벤처들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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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인프라-빅모빌리티, '유휴부지 활용' 화물차 주차난 해결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화물차 주차장 매칭 플랫폼 빅모빌리티가 지난 23일 나이스인프라와 화물차 주차 인프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물류 이동량 증가로 심화된 화물차 주차난을 해소하고 도심 불법 주차로 인한 안전사고와 주민 민원 등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수도권 및 광역권 인근의 유휴 부지와 외곽 주차장을 발굴해 화물차 전용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나이스인프라는 보유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부지 발굴과 계약 등 인프라 확보를 전담한다. 빅모빌리티는 화물차 이용 수요를 해당 공간에 연결하고, 플랫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차장 운영 효율과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화물차 불법주차 감소 및 교통안전 강화 △주거지 소음·매연 등 민원 완화 △유휴 부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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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촌 아니었어? 썰렁했던 관악구 달라졌다…창업가 몰려드는 이유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오랫동안 '고시촌'의 상징으로 자리해 온 서울 관악구가 이제는 청년 창업가들이 모이는 '창업촌'으로 거듭나고 있다. 고시생들의 메카였던 낙성대와 신림 일대가 '관악S밸리'라는 이름 아래 벤처·스타트업의 요람으로 빠르게 탈바꿈하고 있어서다. 지금 관악구에는 독서실보다 공유오피스와 각종 창업지원 공간들이 들어서는 중이다. 2017년 사법시험 폐지 이후 침체된 고시촌 일대를 되살리기 위해 관악구가 추진해 온 창업지원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으면서 2030 창업자와 인재들이 모여들고 있다. 특히 지난해 7월 서울 자치구 중 최초로 창업지원 전문기관 '관악중소벤처진흥원'(GSVA)이 출범하면서 관악의 창업생태계는 더욱 뚜렷한 구심점을 갖추게 됐다. 일회성 사업을 넘어 제도적 기반과 지속성을 갖춘 체계로 전환되고 있다는 평가다. 김준학 관악중소벤처진흥원 원장은 "보통 1년 주기로 순환 보직이 이뤄지는 구청 조직만으로는 창업 지원에 있어서 전문성이 쌓이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다"며 "기업들의 미세한 수요를 파악하고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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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랩, '동형암호·프라이빗 AI' 세미나 개최…글로벌 전문가 한자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동형암호 기술 기업 크립토랩이 오는 26일 서울대학교 상산수리과학관에서 국내외 암호·AI(인공지능) 전문가들과 함께 '동형암호와 Private AI 세미나'를 개최한다. 동형암호 최신 기술 동향과 산업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암호데이터 대규모언어모델(Encrypted LLM) 등 프라이버시 보호형 AI의 현주소와 향후 과제를 조망하는 자리다. 24일 크립토랩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학계·정부·산업계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AI 시대 데이터 보호의 방향성을 논의한다. 유재준 서울대 자연과학대학장의 환영사와 최우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의 축사로 문을 연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천정희 서울대 수리과학부 교수 겸 크립토랩 대표가 '동형암호와 AI 데이터 보호'를 주제로 AI 환경에서 암호 기술의 역할을 소개한다. 이어 로자리오 카마로타(Ros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