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벤처·스타트업 업계와 주요 유관 단체들이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 후보자 지명 소식에 일제히 환영의 뜻을 표했다. 이 후보자가 국회에서 혁신 생태계와 소상공인 정책을 깊이 있게 다뤄온 만큼, 현장 이해도와 입법 실행력을 고루 갖춘 적임자라는 평가다. 그러면서 AI(인공지능)을 비롯한 기술 대전환기에 벤처·스타트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규제 혁신과 제도 개선에도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VC협회)는 30일 공식 입장을 내고 "이소영 의원의 신임 중기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벤처캐피털(VC)업계와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 의원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와 스타트업 연구단체 '유니콘팜'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하며 신산업 분야 규제 혁신과 벤처 육성을 위한 입법 행보를 펼쳐온 정책 전문가"라고 평가했다. 이어 "취임 후 민간 출자 자금의 유입을 촉진하고 벤처캐피털의 성장을 가로막는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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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채팅 고도화·전세대출 사전검증' 금융권 고민 풀어준 스타트업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캠프가 금융기관과 스타트업이 협력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낸 사례를 공유했다. 금융권 내 협력을 활성화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스타트업의 성장도 지원한다. 디캠프는 24일 서울 공덕동 프론트원에서 '디캠프 2026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금융권'을 열고 스타트업의 기술을 활용해 금융권의 사업 병목을 해결한 5개 사례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는 스타트업과 금융기관의 협력 활성화에 더해 우수한 핀테크 스타트업에 사업화 및 투자 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기조연설을 맡은 시라이시 나오키 SMBC(스미토모미쓰비시금융그룹) CDIO(최고 디지털·정보 책임자)는 SMBC그룹의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스타트업과 협업한 사례를 소개했다. 시라이시 CDIO는 "인도 스타트업 볼로디와 공동으로 AI 기반 플랫폼을 개발해 계약 전 과정을 디지털화하고, 2020년 헬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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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로, 응원봉 특허 침해 소송 대법원 최종 승소 "기술 정당성 입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IT 기반 응원봉 솔루션 기업 비트로(BEATRO)는 팬라이트(FANLIGHT)가 제기한 특허권 침해 소송에서 대법원 최종 승소 판결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대법원은 이날 팬라이트가 비트로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권 침해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의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20년부터 약 6년간 이어진 양사 간 법적 분쟁은 비트로 승소로 마무리됐다. 앞서 1심과 2심 재판부에서도 비트로의 기술이 팬라이트 특허의 권리 범위에 속하지 않으며 독자적인 기술 구현 방식을 갖췄다고 판단했다. 팬라이트 측은 상고심 과정에서 기술적 이해도 부족 및 구체적 행위태양 제시의무 미비 등을 주장했으나 대법원은 원심 판단에 법리적 오해가 없다며 상고를 기각했다. 비트로는 이번 판결로 특허 관련 불확실성을 해소했다. 응원봉은 K팝 공연에서 아티스트 브랜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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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보틱스, 'K-AI 시티' 사업 참여…자율운영 소프트웨어 영역 확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로보틱스가 현대자동차 등과 함께 국토교통부의 'AI(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 사업' 강원권 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통과 안전 등 도시 전반에 AI를 접목해 'K-AI 시티'를 구현하는 국가 핵심 프로젝트다. 원주시는 원주형 AI 혁신 모델을 제안해 강원권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사업은 국비 1434억원과 지방비 489억원 등 총 1981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우선지구인 강원원주혁신도시에는 순환형 자율주행 셔틀과 로보버스 등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를 비롯해 도시 재난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는 재난안전 시스템, AI 헬스케어,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 주거 서비스 등이 단계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사업은 2026년 하반기부터 1년간 기본구상 수립을 거쳐 2027년 시범도시 지정 이후 2030년까지 추진된다. 컨소시엄은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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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딥러닝, 신보 '프리아이콘' 선정…"문서 자동화 시장 공략 가속"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에이전트 기반 문서 업무 자동화 기업 한국딥러닝이 신용보증기금의 '프리아이콘'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프리아이콘은 신용보증기금이 기술력과 시장성, 성장 가능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3년간 최대 70억원 규모의 보증 지원과 맞춤형 비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혁신아이콘' 진입 전 단계로, 향후 혁신아이콘에 선정될 경우 최대 200억원 규모의 보증 연계까지 가능한 성장 사다리 프로그램이다. 한국딥러닝은 문서를 이해하고 검증하며 업무까지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플랫폼 '딥 에이전트'를 개발·운영하고 있다. OCR을 활용한 텍스트 인식과 문서 분류, 핵심 정보추출, 검증 등 기능을 수행하고 업무 시스템에 연계도 가능하다. 도장·서명이 찍힌 계약서나 표·차트가 혼재된 보고서도 AI를 활용해 인식, 문서 작업이 가능한 형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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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리, '오픈 보쉬 코리아 2026' 기업 선정…로드쇼 참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음향 AI 솔루션 기업 디플리는 글로벌 기업 보쉬(Bosch) 그룹 산하 조직 '오픈 보쉬(Open Bosch)'가 주최하는 스타트업 협업 챌린지 '오픈 보쉬 코리아 2026'에 챌린지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오픈 보쉬 코리아는 보쉬 그룹 내 여러 사업부와 유망 스타트업을 연결해 기술 협력 및 사업화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다. 챌린지 기업으로 선정된 스타트업들은 지난 17일과 18일, 23일에 각각 용인, 세종, 대구에 위치한 보쉬 코리아 사무실 및 트레이닝 센터 등에서 로드쇼를 진행했다. 이어 25일에는 부산에서 열리는 로드쇼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들은 부스 전시와 세미나를 통해 기술을 시연하고 발표하며 보쉬 그룹과의 기술적 협업 가능성을 평가받게 된다. 디플리는 이번 로드쇼에서 독자 개발한 산업용 음향 AI 솔루션 '리슨 AI'의 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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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더 올리면 문 닫아야"…'사중고' 中企 "동결" 촉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업계가 최근 고물가·고유가·고금리·고환율의 4중고에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내년도 최저임금을 동결해줄 것을 촉구했다. 중소·소상공인10곳 중 7곳 이상이 현재 최저임금 수준조차 경영에 큰 부담을 느끼고 있으며 10곳 중 약 1곳은 최저임금이 오르면 아예 폐업을 검토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 생존을 위한 최저임금 결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날 중기중앙회가 공개한 '중소기업 최저임금 관련 애로 실태 및 의견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기업 994개사 중 77.6%가 현재 최저임금 수준(시급 1만320원)에 대해 경영 부담(매우 부담 30.5%, 다소 부담 47.1%)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년 대비 현재 경영 상황이 '악화했다'고 응답한 기업은 60.4%였으며 특히 매출 10억원 미만 소상공인의 경우 70.9%가 악화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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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트론, 설립 후 첫 FI 투자 유치…메인스트리트인베 180억 베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모펀드(PEF) 운용사 메인스트리트인베스트먼트가 글로벌 무선주파수(RF) 소부장 강소기업 이너트론에 180억원을 투자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너트론이 재무적투자자(FI) 자금을 유치한 것은 회사 설립 이후 처음이다. 이번 투자는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성격으로, 회사는 조달 자금을 바탕으로 글로벌 및 방산 분야 사업을 확대하고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24일 사모투자업계에 따르면 메인스트리트인베스트먼트는 최근 200억원 규모 프로젝트펀드를 결성했다. 해당 펀드를 통해 이너트론의 전환사채(CB)와 구주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총 180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인스트리트인베스트먼트는 이번 투자로 이너트론의 2대 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펀드 결성은 지난해 12월 메인스트리트인베스트먼트에 합류한 박보기 대표가 주도했다. 출자자(LP)는 전원 금융기관으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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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오프라인 헤드라인-24일자
[종합] 정당보다 후보, 구호보다 집값 삼전닉스, 호남에 수백조 '반도체팹' 짓는다 6·27대책 1년…대출 6억 제한, 3개월 반짝효과 코스피, 사상 최대 낙폭…외인·기관 10.7조 매도 [6·3 서울 표심 '사후' 여론조사] '개인의 자질·능력' 보고 뽑았다… 승패 결정지는 '인물론' 18~29세 절반이상 "시장-시의원 '교차투표' 했다" 대출규제·재개발이 갈랐다… 시민 절반 "부동산 보고 선택" 강남東 '양도세' 강남西 '재개발' 吳 36% vs 鄭 39%… 표류하는 이대녀, 누구도 확 못잡았다 "李쪽보다는" 여당 견제론에 한표 대참사 보고자란 세대… 고가붕괴에 흔들, 스벅논란에 출렁 [집값 '레드라인 넘어야' 잡는다] 대출규제로는 한계… 예상 뛰어넘는 공급·세제 묘수 내놔야 대출로 강남 입성? 부모 돈·주식 팔아 산다 '투기 목적' 비거주 1주택 전세대출 막힐 듯 [종합] 정부 띄운 '남부권 벨트' 최적의 땅… 에너지·인재 활용 유리 李, 이번주 이재용 회장과 회동… 지역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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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경쟁률 뚫은 올마이투어, 신한금융과 '관광·금융 AI' 고도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베드뱅크(숙박유통) 솔루션 기업 올마이투어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6 관광 오픈이노베이션' AI(인공지능) 특화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관광 오픈이노베이션은 국내 관광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혁신 서비스 창출을 위해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업을 지원한다. 올해 약 1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AI 특화형 트랙에 선정된 올마이투어는 신한금융그룹과 협업 과제를 수행한다. 신한금융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신한 퓨처스랩'과 손잡고 관광·금융 산업의 AI 기반 데이터 융합 모델에 대한 공동 실증을 추진한다. 신한카드가 보유한 회원의 소비 패턴 데이터와 올마이투어의 숙소·예약 실행 데이터를 결합한 '융합형 AI 부킹엔진' 구축이 핵심이다. 이 엔진은 여행 유형별 맞춤형 혜택 설계부터 소비 패턴 기반 숙소 추천, 실시간 예약, 바우처형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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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방식으로 골프선수 육성"…AP골프, '레거시 시스템' 출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 기반 골프 선수 육성 기업 AP골프가 엘리트 골프 선수 육성 시스템 'AP 레거시 시스템'을 공식 출범한다고 23일 밝혔다. AP 레거시 시스템은 기존 레슨 프로그램과 달리 '선수 매니지먼트 시스템(PMS)'을 지향한다. AP골프 관계자는 "아이돌 산업처럼 퍼포먼스, 컨디셔닝, 데이터 분석, 장기 성장 전략을 하나의 팀이 함께 관리하며 아티스트를 육성하는 구조와 같은 방식"이라고 했다. 우선 선수에 대한 정밀 초기 진단, 개인 맞춤 훈련 계획, 통합 코칭 실행, 실시간 컨디션 관리, 월간 성장 리뷰 등 5단계 프로세스로 설계된다. 여기에 기술 코치, 피지컬 트레이너, 멘탈 코치, 영양·데이터 등 각 영역의 전문가가 한 팀으로 결합해 선수를 육성한다. 학부모를 위한 모니터링 채널도 운영된다. 훈련 일지, 코치 피드백, 월간 성장 리포트를 학부모가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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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 누적 투자금 5000억 돌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을 운영하는 에이치에너지가 누적 투자금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2020년 서비스 출시 이후 약 6년 만에 달성한 성과다. 모햇은 협동조합 기반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이다. 일반 시민이 조합원으로 참여해 출자 및 차입금을 납입하는 방식이다. 이렇게 모인 재원은 전국 지붕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하는 데 사용된다. 발전 수익은 조합원에게 약정된 이자 형태로 투명하게 지급된다. 모햇은 지난해 4월 3000억원 돌파 이후 1년여 만에 5000억원을 넘어서며 67%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에이치에너지 관계자는 "그동안 국내 에너지 시장은 대기업과 거대 금융 자본 중심으로 운영됐다. 개인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주체에 머물렀다"며 "모햇은 누구나 에너지 자산을 소유하고 공정하게 이익을 가져갈 수 있도록 '에너지 자본의 소유와 분배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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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무인화 공장 '다크팩토리' 구현"…카본식스-태림산업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봇손 중심의 피지컬 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하드웨어를 개발하는 카본식스코리아와 글로벌 자동차 부품 중견기업 태림산업이 차세대 자율제조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선도적인 제조 인프라를 보유한 태림산업의 공정 노하우와 카본식스의 피지컬 AI 기술력을 결합해 기존 기술로 해결하기 어려웠던 비정형 공정의 완전 자동화를 달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데이터 표준화, 공정 고도화 및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온 태림산업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비정형 작업과 고난도 자동화 공정에 카본식스의 피지컬 AI 솔루션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숙련공의 감각에 의존해야 했던 난공정까지 완벽히 자동화함으로써 완전 무인화 공장인 '다크팩토리(Dark Factory)'를 구현한다는 목표다. 카본식스가 주력하는 '데이터글러브(Data Glove)'는 작업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