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벤처·스타트업 업계와 주요 유관 단체들이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 후보자 지명 소식에 일제히 환영의 뜻을 표했다. 이 후보자가 국회에서 혁신 생태계와 소상공인 정책을 깊이 있게 다뤄온 만큼, 현장 이해도와 입법 실행력을 고루 갖춘 적임자라는 평가다. 그러면서 AI(인공지능)을 비롯한 기술 대전환기에 벤처·스타트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규제 혁신과 제도 개선에도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VC협회)는 30일 공식 입장을 내고 "이소영 의원의 신임 중기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벤처캐피털(VC)업계와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 의원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와 스타트업 연구단체 '유니콘팜'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하며 신산업 분야 규제 혁신과 벤처 육성을 위한 입법 행보를 펼쳐온 정책 전문가"라고 평가했다. 이어 "취임 후 민간 출자 자금의 유입을 촉진하고 벤처캐피털의 성장을 가로막는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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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드버드·GS네오텍 맞손…AI 고객 응대 시장 공략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커뮤니케이션 기업 센드버드는 IT 솔루션 기업 GS네오텍과 생성형 AI 기반 고객 경험(CX) 혁신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력에 따라 GS네오텍은 센드버드의 AI 플랫폼 '딜라이트 에이아이(delight.ai)'의 국내 구축 파트너로 참여한다. 센드버드의 AI 에이전트 기술과 GS네오텍의 고객 네트워크,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구축·운영 역량을 결합해 플랫폼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를 활용해 기업들의 AX(AI 전환)를 지원할 방침이다. '딜라이트 에이아이'는 고객 문의 응대 외에 예약, 주문, 상품 추천, 세일즈 지원 등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에이전틱 AI 기반 고객 응대 플랫폼이다. 대화의 맥락을 이해하고 과거 상호작용을 기억해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기업은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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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기반 옥외광고 솔루션 '애드타입' 매출 350% 껑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애드테크 기업 드래프타입은 데이터 기반 옥외광고 솔루션 매출이 올해 5월말 기준 전년 동기 대비 349%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4.5배 성장한 수치다. 5월까지 누적 매출 역시 지난해 연간 매출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드래프타입은 이번 성장이 단일 대형 캠페인에 의존한 일회성 실적이 아니라 광고주 수와 캠페인 운영 건수가 함께 증가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현재 드래프타입은 20개 광고주를 대상으로 총 28건의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실적 성장의 배경으로는 데이터 기반 맞춤형 매체 제안과 광고 성과 측정 역량이 꼽힌다. 드래프타입은 자체 솔루션 '애드타입'을 통해 검색 데이터와 소비자 반응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광고주별 맞춤형 옥외광고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A사는 애드타입 도입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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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과제 해결형'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스타트업 모집
중소벤처기업부가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전략과제 해결형' 사업에 참여할 창업기업을 다음달 14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은 대·중견기업·공공기관 등 수요기업과 창업기업 간 협업을 통해 창업기업의 기술 검증(PoC), 시제품 제작 등에 필요한 협업 자금을 과제별 최대 1억4000만원까지 지원하고 우수기업에는 후속 협업지원(최대 2억원)과 기술개발 사업 연계 기회도 제공한다.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유형 중 '전략과제 해결형'은 수요기업이 전략적 협업이 필요한 과제를 제시하고 이를 함께 해결할 창업기업을 공개 모집하는 방식이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창업기업의 46.6%가 혁신활동 추진을 위한 내부 역량이 부족하다고 응답했다. 대한상공회의소 조사에서도 창업생태계 발전을 위한 최우선 과제로 투자 활성화(44.0%)에 이어 대·중견기업과 창업기업 간 판로 연계(33.6%)와 기술 교류(12.7%)가 꼽히는 등 창업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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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치아 재제작률 10%→1%…이노바이드, 120억 시리즈B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치과 보철물(인공치아) 제작 플랫폼 '덴트링크'를 운영하는 이노바이드가 12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SBVA가 리드했으며, IBK기업은행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기존 투자자인 원익투자파트너스, 트랜스링크인베스트먼트, 뮤렉스파트너스도 후속 투자에 나섰다. 이노바이드가 운영하는 덴트링크는 치과 보철물 제작 전 과정을 디지털화해 품질관리와 제조 공정 표준화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의 치과기공 인프라를 활용해 미국과 호주 등 해외 치과에 보철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언어와 시차, 물류, 품질관리 등 국경 간 치과기공 서비스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고 있다. 치과 보철물은 환자 맞춤형 제작이 필수인 만큼 품질관리와 공정 표준화가 어려운 분야로 꼽힌다. 덴트링크는 데이터 취득부터 치과의사와 기공사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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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F 코리아 출범…글로벌 한인 창업자 네트워크 한국 상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유대인 창업자 모임에 참석했을 때 피자 가게 사장부터 수조 원 규모 기업 창업자까지 모두가 함께 축하하고 서로를 돕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한인들도 출신지나 영어 액센트(억양), 국적을 넘어서는 더 큰 공동체를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김창원 UKF 전략이사) "스타트업은 세상을 가장 빠르게 바꾸는 수단입니다. 성공한 한인 창업자가 다음 세대를 이끄는 선순환이 만들어진다면 한인들의 힘과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이기하 UKF 공동의장) 지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밋츠 UKF(Seoul Meets UKF)' 행사에서 글로벌 한인 창업자 공동체 UKF가 한국 법인 'UKF 코리아(UKF Korea)' 출범을 공식 선언하고 국내 창업 생태계와 글로벌 한인 창업자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UKF는 실리콘밸리 한인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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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더 글로우, 라이브커머스 누적 매출 200억 돌파 눈앞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앳홈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의 대표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는 출시 약 1년 만에 라이브커머스 누적 매출 200억원 돌파를 앞두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앳홈은 라이브커머스를 핵심 판매 채널로 육성하기 위해 전담 조직과 전용 스튜디오를 본사 내에 구축하고, 기획부터 촬영·송출·편집까지 전 과정을 자체 운영하는 체계를 갖췄다. 올해(1~5월) 톰의 라이브커머스 회당 평균 매출은 약 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15% 증가했다. 톰은 크리에이터 협업을 통해 라이브커머스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카카오 쇼핑라이브에서 뷰티 크리에이터 회사원A와 진행한 '더 글로우 시그니처' 론칭 기념 방송은 약 19만명이 시청하고 11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이에 톰은 이날(23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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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6억 '유니콘브릿지' 첫 선정 50곳 공개…라이너·하이퍼엑셀 포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신설된 '유니콘브릿지' 사업에 뉴빌리티, 라이너, 보스반도체, 하이퍼엑셀 등 50개 스타트업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중기부는 23일 서울시 마포구 SVC서울에서 '글로벌 유니콘 비전 선포식'을 열고 선정기업 50개사를 발표했다. 유니콘브릿지 사업은 혁신성과 성장성을 검증받은 스타트업을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한 지원사업이다. 선정기업에는 2년간 글로벌개척자금 최대 16억원, 기술보증기금의 특별보증 최대 200억원을 지원한다. 또 선정기업이 글로벌 투자 유치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글로벌 기업설명회(IR) 등 해외 투자 유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첫 유니콘브릿지 사업에 선정된 50개 스타트업은 민간에서 평균 384억원의 투자를 유치해 약 1801억원의 기업가치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매출액은 240억원, 고용은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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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간 기술 보던 눈으로 투자 원석 발굴…이제 VC까지 넘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리벨리온처럼 이미 성과가 입증된 기업에 투자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시장에 알려지기 전, 기술이 막 상용화 단계에 진입하는 시점에 그 가치를 먼저 알아보는 일은 쉽지 않죠. 이는 오직 딥테크 전문성을 갖춘 액셀러레이터(AC·창업기획자)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이기도 합니다. " 국내 딥테크 특화 AC인 블리스바인벤처스의 형경진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인터뷰에서 AC의 전문성을 강조하며 이같이 밝혔다. 형 대표가 기업을 찾는 곳은 투자설명회(IR)가 아니다. 바로 기술이 탄생하는 현장이다. 형 대표는 서울대학교와 국내 4대 과학기술원(KAIST·GIST·DGIST·UNIST) 등 주요 연구중심대학은 물론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기술혁신지원기관 및 기술사업화지원기관과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교원·학생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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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혁신형·자영업 '모두' 담아선 안돼"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1년 동안 모태펀드 확충, 국민성장펀드 신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등 적지 않은 창업 정책을 선보였다. 이 같은 정책이 벤처·스타트업 현장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산업계와 학계, 지원기관 등의 전문가 의견을 들었다. ━"지식 기반 창업, 소상공인 창업과 결이 달라"━전문가들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창업의 문턱이 낮아진 건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자칫 혁신 창업이 아닌 소상공인 지원으로 정책이 변질될까 우려했다. 두 창업의 성격이 다른만큼 정책 방향도 달리 해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벤처창업학회 회장을 지낸 전성민 가천대 경영학 교수는 "지식 기반의 창업을 장려해야지 (자영업) 개업을 시키면 안된다"며 "모두의 창업으로 1인 창업을 양산하면 겉보기에 일자리는 늘어날지 몰라도 지식 축적과 네트워킹으로 이어지기 힘들다"고 바라봤다. 전 교수는 "다수의 작은 창업을 늘리기보단 대학과 연구소를 중심으로 '싹수' 있는 스타트업에 집중 투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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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이재명 정부 창업 1기"…스타트업 대표들이 말하는 창업정책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창업자의 수를 늘리는 데 집중하기보다 과감하게 도전한 기업이 규제에 막히지 않고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해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정책 역량이 집중됐으면 좋겠다. " "누가 창업했는지를 기준으로 하는 쿼터(비율 할당) 제도가 오히려 혁신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이나 지역 같은 기준 때문에 지원의 문이 오히려 좁아지는 측면이 있어 아쉽다. 정책의 취지와 방향성에는 공감하지만 일부 기업에는 오히려 기회가 줄어드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 지난 16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공유오피스에 강민승 티냅스 대표, 고동욱 비스캣 대표, 조성원 뉴타입인더스트리즈 대표가 모였다. 이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창업에 나선 이들이다. 머니투데이는 이재명 정부 출범 1년간의 벤처·스타트업 정책이 초기 스타트업에 어떻게 체감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정부 출범과 같은 해 법인을 설립한 스타트업 3곳을 선정해 좌담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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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 스타트업 꿈꿔도…현실 장벽 '기술·아이디어' 아니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예비 창업자들이 꼽은 미래 유망 창업 분야 1위는 인공지능(AI), 2위는 로봇·자동화로 나타났다. 전 세대에 걸쳐 이같은 기술창업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었다. 다만 실제 창업 시 가장 큰 어려움으로는 아이디어나 기술력 부족 등이 아닌 '초기 자금 조달' 등 현실적인 문제들이 지적됐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리서치테크 기업 오픈서베이에 의뢰해 전국 20~59세 남녀 패널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 '향후 가장 유망한 창업 분야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AI'가 53.8%(복수응답)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로봇·자동화'가 43.6%로 2위였다. 전 세대에서 동일한 순위였다. 3위부터는 연령별로 차이를 보였다. 20대에선 우주·항공(26.2%)이, 30대와 40대에서는 콘텐츠·미디어(각각 35.9%, 29.5%)가, 50대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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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창업정책 있었나?"…국민 10명 중 8명 "잘 몰라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부가 창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이 펼치고 있지만 국민 10명 중 8명은 관련 정책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 정책 효과 역시 높은 점수를 받지 못했다. 내용을 모르니 평가에도 무관심한 악순환 고리가 확인됐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지난 5월 리서치 테크기업 오픈서베이에 의뢰해 전국 20~59세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2026년 대한민국 창업 인식' 설문조사(인구 비례할당 추출·신뢰수준 95%에서 표본오차 ±3.10%p)를 실시한 결과 '정부의 창업 지원책을 알고 있냐'는 질문에 '전혀 모른다'(45%), '이름만 들어봤다'(39%) 등 부정적인 응답이 84%에 달했다. '내용을 알고 있다'는 응답은 16%에 불과했다. 창업 정책의 핵심 타깃인 20대 청년층의 인지도는 더 낮았다. 20대 응답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