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범LG가인 구자두 LB인베스트먼트 전 회장의 실명제법 위반 여부를 조사한다고 19일 밝혔다. 구자두 전 회장은 구인회 LG 창업주의 넷째 아들이다. LB인베스트먼트는 1996년 설립된 LG창업투자가 2000년 LG그룹에서 계열분리된 회사다. 2008년 LG벤처투자에서 현재의 LB인베스트먼트로 사명을 바꿔 달았다. LB인베스트는 그동안 방탄소년단(BTS)을 발굴해 키운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툴젠 등에 투자했다. 실질적인 지주사인 (주)LB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버닝썬' 승리, 베트남 행사서 살찐 근황 국가대표 남편인데…강남, '카미카제 후손' 日 배우 홍보 영상 논란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