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와 폭설이 거듭되면서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까지 가격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마트가 10일 오전 서울 용산역점에서 라면과 밀가루, 간장 등 주요 가공식품을 최소 1개월에서 최대1년까지 가격동결행사를 갖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729명 읽는 중 1"모텔 갔지만..." 양홍원 결혼 5일만 불륜설 2전현무, 유두 절제 고민하게 한 '충격 악플' 3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 4'6억 빚' 식당 차린 윤남노 "월급 80만원" 5꼭 껴안은 이서진·하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