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서식품이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맥심 티오피 바닐라 라떼'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맥심 티오피 바닐라 라떼'는 '미디엄 로스트 돌체 라떼'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라떼 타입 신제품이다. 달콤한 바닐라 향과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다. 기존 맥심 티오피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플레이버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바닐라 향을 선호하는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개발됐다.
동서식품은 또 최근 온라인 판매 전용 '심플리스무스 블랙' 무라벨 페트 제품을 출시했다. 360ml 무라벨 페트 용기를 적용해 라벨을 떼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분리배출 편의성을 높였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맥심 티오피' 제품을 꾸준히 내놓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와 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제품의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