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추석 명절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한국전력, 추석 명절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나주=나요안 기자
2026.09.1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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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아동복지시설 찾아 식료품 및 교육 기자재 후원…추석 명절 맞아 5주간 집중 봉사활동 전개

안중은 한전 경영부사장(왼쪽)과 이창용 전력노조수석부위원장(오른쪽)이 광주 북구  광주애육원을 방문해 추석 맞이 나눔을 실천했다.  /사진제공=한국전력
안중은 한전 경영부사장(왼쪽)과 이창용 전력노조수석부위원장(오른쪽)이 광주 북구 광주애육원을 방문해 추석 맞이 나눔을 실천했다. /사진제공=한국전력

한국전력과 전국전력노동조합(이하'전력노조')이 추석 명절을 맞아 노사합동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안중은 경영관리부사장과 이창용 전국전력노조 수석부위원장은 지난 16일 전남광주 북구 '광주애육원'을 방문해 시설 아동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후원금은 명절 기간 필요한 식료품과 교육 프로그램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 기자재 구입에 사용된다.

안 부사장과 이 수석부위원장은 정은철 광주애육원장 및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시설 현황과 아동 자립 지원, 시설 운영시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시설을 둘러봤다.

한전노사는 전남광주시가 추천한 6개 사회복지시설에도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는 등 2000만원을 후원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한전은 지난 2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추석 명절 집중 봉사활동 기간'으로 지정했다. 그 기간 동안 전국 304개 한전 사회봉사단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러브펀드'를 활용해 생필품 기부와 전기설비 점검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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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요안 기자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나요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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