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의 과정서 꼼곰히 살펴 세부담 최소화할 것" 김기현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은 12일 정부 세제개편안 논란과 관련해, "국민 민심을 새누리당은 열린 마음으로 겸허하게 수렴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언급하고, "정부안 발표 당시 밝힌 바와 같이 서민층 지원 확대는 바람직한 방향이지만 일부 서민층, 중산층 이하 세부담이 과중하게 증가되는 내용이 없는지 심의 과정에서 꼼꼼이 살펴 세부담 최소화하도록 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969명 읽는 중 1박위 부친, '수양딸' 여배우들 명단..."박슬기는 왜 없냐" 2'만삭' 이다해, 중국서 2시간 만에 매출 200억 "초대박" 3'나혼산' 또 시끌...구성환 번지점프, 뭐가 문제였나 4김승수, 16세연하 아나운서와 설렘 폭발..."실제 연락처 교환" 5"여보, 밖에서 노브라 괜찮아?"...장윤주 남편 반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