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4일 한국해양대 강연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뉴스1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5일 자신의 목소리와 비슷한 '보이스피싱'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저와 목소리가 비슷한 사람이 주로 여성들에게 전화해 그럴듯한 내용으로 돈을 요구하고, 이에 속아 송금한 사람이 여러 명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확인을 안 한 분도 많은 것으로 아는데 속아 넘어가지 마라"며 "저는 돈을 요구하는 사람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747명 읽는 중 167세 김흥국 충격 근황...민머리에 하얀 콧수염 2술 따르라는 PD 뺨 때렸다? 박준금 루머에 입 열었다 3'♥이규한' 솔비, 꿀 떨어지는 투샷 공개..."인생의 동반자" 4고영욱, '팬티 3일' 기안84 위생 저격…"감방서 만났으면 혼쭐" 5"남편과 시누이가 불륜"…아내는 '액받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