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윤리심판원은 20일 이른바 '공갈' 발언으로 제소된 정청래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를 결정하지 못했다. 심판원은 26일 3차회의를 열고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지영호 기자
2015.05.20 11:50
글자크기
새정치민주연합 윤리심판원은 20일 이른바 '공갈' 발언으로 제소된 정청래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를 결정하지 못했다. 심판원은 26일 3차회의를 열고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