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이우현 새누리당 의원, "法 강화하고 檢·警·政 협조해 보이스피싱 소탕해야" 이우현 새누리당 의원 /사진=뉴스1 "직장을 다닐 수 없으니, 죄를 짓는거 알면서 보이스 피싱 알바 간다" 이우현 새누리당 의원은 17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보이스피싱 대책에 대해 총리에게 질의했다. 이우현 의원은 "법을 강화하고 검경이 정부와 협조를 잘해서 (보이스피싱에 가담하게 되는)젊은이들 전과자가 안 되게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지인의 아들사례라며 "중국사람이 아니라 지금은 젊은 실업자들이..."라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지금 747명 읽는 중 167세 김흥국 충격 근황...민머리에 하얀 콧수염 2술 따르라는 PD 뺨 때렸다? 박준금 루머에 입 열었다 3'♥이규한' 솔비, 꿀 떨어지는 투샷 공개..."인생의 동반자" 4고영욱, '팬티 3일' 기안84 위생 저격…"감방서 만났으면 혼쭐" 5"남편과 시누이가 불륜"…아내는 '액받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