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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충남 공주부여청양, 민주당 김영빈 '당선 유력'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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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을, 유의동 '당선' 4선 성공…김용남·조국 고배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됐다. 유 후보는 4일 새벽 개표율 86%를 기록한 가운데 34.1%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남은 표와 상관없이 승리를 확정했다. 평택을은 유 후보와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김재연 진보당 후보, 황교안 자유화혁신 후보 등이 출마해 5파전이 벌어진 곳이다. 유 후보는 당선이 확정된 직후 "참으로 어려운 선거였다. 다시 한번 이 자리에 있게 허락해 준 평택 시민 여러분들에 다시 한번 머리를 숙여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경쟁했던 네 후보에도 심심한 위로와 열심히 잘 싸우셨다는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라도 저희 당도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이렇게 중차대한 시기에 저를 허락하신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시민들이 주신 명령을 따라 걸어가겠다. 다시 한번 저를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해준 평택 시민분들에 감사 말씀 전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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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막판 역전으로 국회의원 당선…"이재명정권 폭주 제어"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결과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보수를 재건하고 이재명정권의 폭주를 제어해 대한민국의 균형추를 맞추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4일 부산 북구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시된 뒤 취재진과 지지자들에게 "역사적인 승리로 북구의 미래와 보수 재건의 길을 열어주신 북구의 위대한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후보는 "북구시민과 부산시민과 대한민국 국민을 먼저 생각하면서 제게 맡겨주신 임무를 반드시 완수하겠다. 북구를 발전시키겠다"며 "민심이 대단히 두렵고 위대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한다. 민심만 보고 가는 정치인이 될 것"이라고 했다. 낙선한 하정우 민주당 후보는입장문을 내고 "이번 보궐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인다"라며 "하정우를 믿고 지지해주신 모든 분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또한 승리하신 한동훈 후보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하 후보는 후보직은 내려놓지만 북구 발전을 위한 역할은 이어가겠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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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경기 평택을, 국민의힘 유의동 '당선 유력'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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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회의원 당선 한동훈 "반드시 보수 재건하고 이재명정권 폭주 제어"
4일 한동훈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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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부산 북갑' 한동훈 42.8% 1위 역전…하정우 42%, 박민식 15.2%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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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충남 아산을, 민주당 전은수 '당선 유력'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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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선관위로 향하는 김재섭 "당장 개표 중단해야"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서울시선관위원장을 직접 만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따지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으로 유권자의 참정권이 침해당했다며 개표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김 의원은 4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잠실 7동 제2투표소에서 서울선관위로 이동하고 있다"며 "서울선관위원장은 국가 비상사태를 방치하고 제 연락을 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투표소 앞에서는 수많은 시민이 모여 선관위의 만행에 항의하고 있다"며 "투표소 안에는 일반 시민인 투표참관인이 갇혀 있다. 투표소에 있는 선관위 관계자는 서울선관위에서 아무런 지침을 주지 않아 손을 놓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선관위는 경찰을 동원해 투표함을 강제로 이동시키려 한다"며 "이는 상황을 악화시킬 뿐이다. 현재는 경찰기동대까지 출동해 시민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고 했다. 김 의원은 "상황이 이토록 위급함에도 선관위는 요지부동이다. 사태를 방치한 채 그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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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경기 하남갑, 민주당 이광재 '당선 유력'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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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서울→중앙'…선관위 항의 방문 장동혁 "투표 오염·참정권 침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이어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에 항의 방문해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해결책 마련을 촉구했다. 장 대표는 4일 서울 종로구 서울선관위에 항의 방문해 오민석 위원장과 면담을 진행했다. 장 대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론하며 "유권자의 참정권이 침해됐다. 몇명의 참정권이 침해됐는지도 알 수 없다"며 "출구조사 결과를 보고 투표해 오염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시장) 1명의 선거가 아니라 기초단체장, 기초의원도 있지 않나"라며 "중앙선관위는 시도선관위에서 결정할 문제라고 한다. 서울선관위는 중앙선관위 판단을 기다린다고 한다. 어디 가서 해결해야 하나"라고 했다. 이어 "투표율은 아침부터 계속 높아지고 있었다. 지난 선거보다 특별히 높은 수준도 아니었다"며 "그런데도 준비가 안됐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선관위가 미적대면서 개표 진행하고, 청와대에서 계속 개입해 중단 없이 진행하라고 겁박하는 게 석연치 않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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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인천 연수갑, 6선 도전 민주당 송영길 '당선 유력'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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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군산김제부안을, 민주당 박지원 '당선 확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