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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국가폭력 미화·피해자 조롱…'독버섯' 반드시 뿌리 뽑아야"
이재명 대통령, 21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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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5·18 북한군 개입설' 악의적 가짜뉴스 등 강력 응징해야"
이재명 대통령, 21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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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나치 범죄 지금도 배상…국가폭력 공소시효 배제 조속히 매듭해야"
이재명 대통령, 21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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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2주 뒤 정부 출범 1주년…이제 현실적 성과 낼 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년간 흐트러진, 비정상화된 국내 각종 시스템과 상황을 정상화시키는 데 주력했다면 이제부터는 새로운 비전을 갖고 국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현실적인 성과를 내야 될 때"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대통령 소속 자문회의·위원회 간담회'를 열고 "2주 뒤면 정부 출범 1주년이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함께 그리는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참석기관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국민경제자문회의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등 3개 대통령 자문회의와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 △국민생명안전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기본사회위원회 △지방시대위원회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국가물관리위원회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국가건축정책위원회 △규제합리화위원회 △국가우주위원회 등 16개 대통령 소속 위원회다. 이 대통령은 "공직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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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피한 삼성전자…靑 "노사 협상, 합리적으로 가도록 적극 지원"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협상 잠정협약이 극적으로 이뤄지자 청와대는 "국가와 국민 모두를 위한 노사의 대승적 결단에 감사하다"고 거듭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1일 브리핑을 통해 "끝까지 중재에 임해준 고용노동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들의 노력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지난 20일)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사후조정이 결렬됐었지만 국민들의 염려가 있었고 삼성전자 노사가 한발씩 양보해 합의가 이뤄진 것으로 안다"며 "한편으로 고용노동부 장관 등 정부 측의 협력의 결과로 보고 있다"고 했다. 이어 "상호 간 입장에 대해 이해 기반이 마련됐다"면서도 "노사간 문제는 노사의 자율적 결정 사안이긴 하지만 삼성전자의 성과급 논쟁은 사회적 논쟁적 부분도 크다. 이 갈등을 국민들이 목도했다. 국민 경제에 끼치는 영향이 큰 만큼 노사 협상이 합리적 방향으로 가도록 적극 지원할 생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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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이스라엘에 나포됐던 우리 국민 석방, 환영…국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
청와대가 우리 국민이 이스라엘에 나포됐다 석방된 데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1일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 국무회의에서 체포된 우리 국민의 안전과 권익 보호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국제법 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며 "이에 정부는 외교 노력에 만전을 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이스라엘 측이 특별히 한국 국민 2명은 구금시설을 거치지 않고 추방했다"며 "아울러 이스라엘 측은 이번 사안으로 한국과 이스라엘 관계가 영향을 받지 않고 발전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고 했다. 또 "정부는 우리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원칙을 갖고 책임있게 대응할 것"이라며 "관련국과 외교적 소통을 긴밀히 이어가겠다"고 했다. 아울러 "우리 국민의 안전과 주권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국가의 존재 이유라는 게 대통령의 원칙이자 철학"이라며 "정부는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해 국민의 목숨을 지키는 정부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전날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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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청와대, 파업 피한 삼성전자에 "노사 협상, 합리적 방향으로 가도록 적극 지원"
21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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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靑 "이재명 대통령, GTX-A 삼성역 구간 철근누락 사태 실태파악 지시"
21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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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靑 "서울성동경찰서장 관용차 유용 의혹, 엄중 문책하고 철저 조치 지시"
21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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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청와대 "이스라엘 측, 나포된 우리 국민 즉시 석방…환영"
21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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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블룸버그 정정보도에 "당당하고 보기 좋아"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발언을 정정보도한 외신 블룸버그에 대해 "정론직필하는 자존감 높은 언론의 이 모습이 얼마나 당당하고 보기 좋나"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2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X(엑스·옛 트위터)에 "김 실장님의 주장이 초과이윤 배당이 아니라 초과세수 배당이었는데 잘못 보도했다며 정정한 외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특정세력을 편들거나 누군가를 공격하기 위해 고의적인 조작왜곡으로 가짜뉴스를 남발하는 언론은 결코 보일 수 없는 자세"라며 "명백하게 정치적 의도를 갖고 조작왜곡 보도 일삼으며 정정거부하는 일부 국내 언론들이 귀감으로 삼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날 이 대통령은 '블룸버그, '국민배당금' 보도 청와대 서한에 응답...정정보도 고지'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했다. 기사에는 김 실장의 페이스북글을 코스피 하락의 원인으로 분석했던 블룸버그 통신이 청와대 서한을 받고 정정보도문을 냈다는 내용이 담겼다. 김 실장은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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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 잡아갔으니까 항의해야 하는것 아니냐"
이재명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체포영장을 언급한 것은 우리 국민이 나포된 데 대한 강력한 항의의 뜻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20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스라엘이 민간인 선박을 나포한 데 대해 비판하며 "우리 국민을 잡아갔으니까 하는 이야기"라며 "항의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밝혔다. 가자지구 구호선단 측 홈페이지 및 SNS(소셜미디어)에 따르면 한국인 활동가 김동현씨가 탑승한 구호선단 '키리아코스엑스호'가 지난 18일 오후 이스라엘 측에 나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한국인 활동가 김아현씨가 탑승한 선박 '리나알나불시호'도 이날 이스라엘 측에 나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이에 "우리도 (네타냐후 총리의 체포영장 발부를) 판단해 보자"며 "원칙대로 해달라. 너무 많이 인내했다"고 했다. 앞서 국제형사재판소(ICC)는 네타냐후에 대해 전쟁범죄 및 반인도범죄 혐의와 관련 책임이 있다고 보고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타국 정상의 체포영장을 언급한 것은 이례적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