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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개인적 이익 도모도 중요하지만 연대와 책임의식 되새겨 볼 필요"
20일 청와대 국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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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구성원들 적정선 지켜야…모든 조정의 최종 책임은 정부에"
20일 청와대 국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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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기업 영업이익 배분받는 것은 투자자가 하는 것"
20일 청와대 국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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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노동 3권, 연대와 책임이라는 중요한 원리 작동"
20일 청와대 국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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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사회공동체 잘 작동하려면 선을 잘 지켜야"
20일 청와대 국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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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에 "매우 유감, 마지막까지 최선 다해 주길"
청와대가 삼성전자 노사 임금협상 결렬 소식에 "매우 유감"이라며 "최종 시한 전이라도 한국 경제에 미칠 우려를 고려해 마지막까지 노사합의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0일 공지를 통해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이 결렬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삼성전자 노사는 이날 2차 사후조정을 진행했지만 성과급 재원 배분 비율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노조는 이날 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예정대로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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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靑 "삼전 중노위 사후조정 결렬 유감…마지막까지 합의 최선 다해달라"
20일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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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21일 대통령 소속 자문회의·위원회 간담회 주재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대통령 소속 자문회의·위원회 간담회'를 열고 국가적 중요과제를 수행하는 자문회의와 대통령 소속 위원회의 업무 현황과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한다. 청와대는 20일 자료를 통해 "21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리는 간담회는 '함께 그리는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국민경제자문회의,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등 3개 대통령 자문회의와 함께,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 국민생명안전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기본사회위원회, 지방시대위원회,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국가물관리위원회,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국가건축정책위원회, 규제합리화위원회, 국가우주위원회 등 16개 대통령 소속 위원회가 참석한다. 또 정부에서는 정부위원회 관리·정비를 총괄하는 행정안전부장관이 참석하며 청와대에서도 비서실장·안보실장·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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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돈이 마귀라지만"…'책상을 탁' 무신사 옛 광고 재소환
이재명 대통령이 박종철 열사의 고문 치사사건을 연상시키는 무신사의 과거 광고를 소환해 "참으로 심각한 문제"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박종철 열사 고문 치사사건, 그로 시발된 6월 민주항쟁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광고"라며 '속건성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라는 내용의 무신사의 양말 광고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 대통령은 "제보받은 것인데 진짜인지 확인해 봐야겠다"며 "여러분도 함께 확인해 봐 달라. 사실이 아니길 바라지만 사실이라면 참으로 심각한 문제다. 돈이 마귀라지만 사람의 탈을 쓰고 이럴 수가 있을까"라고 했다. 이 광고는 2019년 무신사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했던 '속건성 양말' 광고로 당시 사회적으로 논란이 크게 일었다. 무신사는 사과문을 발표하고 당시 광고의 책임자를 징계했다. 아울러 유족들에게 직접 사과하고 전 직원 대상 역사교육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의 SNS에 글에 대해 청와대 측은 "민주화 운동 및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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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故이종욱 박사 서거 20주기 "세계 보건 증진 기여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2일 고(故) 이종욱 박사 서거 20주기를 맞아 "대한민국은 이 박사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국제사회와의 연대를 더욱 강화하고 세계 보건 증진에 책임 있게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세계보건총회(WHA) 기간 중 이 박사의 업적과 헌신을 기리는 추모식을 연다. 이 대통령은 20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 박사는 한국인 최초로 국제기구 수장을 맡아 세계 보건의 최전선에서 헌신하신 분"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의왕시 성 라자로 마을 한센병 환자들을 돌보는 것으로 시작해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으로 재임하며 소아마비, 결핵, 에이즈 등 인류가 직면한 치명적 질병에 맞서 국제사회의 대응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특히 "(이 박사는) 소아마비 퇴치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백신 보급 확대와 국제 협력 체계 강화를 주도하며 전 세계 소아마비 발생률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성과를 이뤘다"며 "이는 인류 보건 역사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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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의회 일정 있어 술 마실지 고민"…李대통령 "전화해볼까요?"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9일 한일정상회담 이후 만찬 자리에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공동언론발표 이후 자리를 옮겨 만찬을 함께했다"고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만찬에 앞서 "오늘 만찬은 다카이치 총리를 위해 고춧가루를 모두 뺀 음식들로 준비했다"며 경북 안동은 내륙이라 옛날부터 생물 식재료가 귀했던 곳이라고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만찬사를 통해 "고향인 안동에서 다카이치 총리를 맞이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다카이치 총리 재임 이후 약 7개월 동안 네 차례나 만나다보니 양 정상 간 인연도 깊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지난 1월 일본 나라 방문 당시 다카이치 총리가 드럼 연주를 직접 가르쳐 준 일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양 정상 간 격의 없는 소통과 교감이 양국간 관계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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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어제부터 기다렸다"…다카이치 "다음은 온천?" 웃음 만발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고향인 경북 안동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직접 영접하면서 "제가 어젯밤부터 기다리고 있었다"며 환영 인사를 건넸다. 양 정상은 유사한 색깔의 의상을 의미하는 이른바 '시밀러룩'으로 양국 간 우호 및 협력 의지를 나타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북 안동 한 호텔에서 다카이치 총리를 접견하고 한일 정상회담 일정을 시작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전통 취타대의 선도와 호위 속에 호텔 입구에 도착했다. 취타대는 전통 관악기와 타악기를 함께 연주하는 전통 군악대다. 호텔 앞에서 기다리던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를 태운 차량의 뒷문이 열리자 한 걸음 다가가 포옹을 나눴다. 이 대통령은 "시골 소도시까지 오느라 너무 고생했다"며 다카이치 총리를 반갑게 맞이했다.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는 유사한 색깔의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국내외 주요 행사에서 넥타이 색깔 등을 통해 메시지를 발신했던 이 대통령은 이날 '스카이블루' 계열을 맸다. 다카이치 총리가 자주 입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