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이재명 대통령 "한미 투자 협력 가장 중요한 부분이 조선 산업"
13일 K-조선 미래비전 간담회.
-
[속보]이재명 대통령 "정부, 조선 산업 생태계 유지 발전에 관심 가져야"
13일 K-조선 미래비전 간담회.
-
청와대,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에 "대화로 해결하도록 적극 지원"
청와대가 노동조합(노조)으로부터 파업이 예고된 삼성전자에 대해 "대화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3일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통해 삼성전자 파업 관련 질문을 받고 "파업까지 시간이 남아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사후 조정이 종료되긴 했지만 아직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노사가 대화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아직 노사 대화의 시간이 남아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노조(초기업노조)는 이날 중앙노동위원회에 사후조정 중단을 요청하고 협상 결렬을 선언했다. 이날 최승호 초기업노조 위원장은 "노사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았다"며 "정당하게 파업권을 얻은 만큼 적법하게 쟁의행위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예고했다. 삼성전자 노조는 성과급 상한제 폐지, 영업이익의 15% 성과급 지급 등을 요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3일에는 조합원 약 4만 명이 삼성전자 평택
-
[속보]靑, 삼성전자 파업 관련 "노사가 대화로 해결토록 적극 지원"
13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브리핑.
-
[속보]이 대통령, 美 베센트·中 허리펑 면담…靑 "북한 언급 없었다"
13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브리핑.
-
[속보]이재명 대통령, 中 허리펑 만나 "시진핑 주석에 각별한 안부 전해 달라"
13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브리핑.
-
[속보]이재명 대통령, 中 허리펑에 "한중, 긴밀한 소통 이어가야"
13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브리핑.
-
[속보]李 대통령, 中 허리펑에 "미중 고위급 무역 협상, 최선 다해 지원"
13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브리핑.
-
[속보]이재명 대통령, 美 베센트 장관에 "한미 전략적 투자, 양국에 모두 이익 되도록"
13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브리핑.
-
[속보]美 베센트 장관, 이 대통령에 "성장률·주가 놀라운 성과 보여줘"
13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브리핑.
-
[속보]이재명 대통령, 베센트 美 재무장관 만나 "경제 협력 강화해야"
13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이재명 대통령 "초과 세수를 초과 이윤으로?…음해성 가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국민배당금 관련 발언을 비판한 내용을 다룬 일부 언론을 향해 "음해성 보도"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1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X(엑스·옛 트위터)에 '"베네수엘라 떠올라"…김용범 AI 과실 배당 논란'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고 "여론조작용 가짜뉴스 안 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김 실장이 한 말은 'AI 부문 초과이윤으로 발생하는 국가의 초과세수를 국민배당하는 방안 검토"라며 "이에 일부 언론이 이 발언을 편집해 '김 실장이 기업의 초과이윤을 국민배당하는 방안 검토를 주장했다'는 음해성 가짜뉴스를 유포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 실장이 이를 부인하고 초과세수 배당 검토 주장이었다며 해명 아닌 설명을 친절하게 했고 관련 보도까지 났음에도 여전히 이런 음해성 보도를 하는 이유가 뭔가"라며 "정치적 비난이나 비판도 사실에 기반하지 않으면 민주주의를 해치게 된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실장은 지난 11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