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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靑 "李대통령, 조작기소 특검 시기·절차 '숙의' 거쳐달라 말씀"
4일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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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바비도 건강하죠?"…李대통령, 프라보워 '반려견 선물' 인증샷
이재명 대통령이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으로부터 선물받은 옷을 입은 반려견 '바비'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 대통령은 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프라보워 대통령님이 선물해 주신 옷을 입은 바비"라며 사진 4장을 공개했다. 이 대통령은 "새 옷 입고 신나게 놀다가 지쳐 휴식 중"이라며 "인도네시아 바비도 건강히 잘 지내고 있겠지요?"라고 적었다. 앞서 프라보워 대통령은 지난달 1일 방한해 이 대통령의 반려견 '바비'에게 이름을 새긴 의류, 스카프, 리드줄을 선물했다. 프라보워 대통령의 반려묘 이름 역시 '바비'이기에 양 정상은 반려동물 대화로 소통을 이어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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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조작기소 특검, 지선 앞두고 '권력 견제론'에 불 붙이나
6·3 지방선거를 앞둔 더불어민주당의 '윤석열 정권의 조작 수사·기소 진상규명 특별검사법'(이하 조작기소 특검법) 입법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최근 진행된 국정조사 후속 조치를 위해선 지금이 특검을 추진할 적기라는 목소리와 해당 입법이 지방선거 국면과 맞물려 '권력 견제론'을 자극할 거라는 우려가 엇갈린다. ━靑 "입장 없다", 與 조작기소 특검…"국조 통해 명분 확보"━ 청와대는 조작기소 특검법에 대해 국회에서 논의될 사안이라는 입장이다. 메시지도 없다. 청와대 관계자는 3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의 통화에서 "청와대 입장은 없다"며 "상황을 봐야겠지만 앞으로도 입장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천준호 민주당 원내대표 직무대행 등 원내대표단 및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진상규명 국조 특별위원회 소속 의원 등 31명은 지난달 30일 조작기소 특검법을 발의했다. 야당 및 정적, 전 정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한 조작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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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불법 대부'는 갚지 않아도 무방"…'금융계급제' 개선 시동
이재명 대통령이 "법정 허용치를 초과하는 불법 대부는 무효"라며 "갚지 않아도 무방하다"고 밝혔다. 상당수 서민들이 실질적 상환 능력 등을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해 평생 고금리를 강요받는 이른바 '금융계급제'에 대한 대책 마련이 임박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 대통령은 3일 소셜미디어(SNS)에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메시지를 올리며 이같이 적었다. 해당 메시지에는 지난달 28일 이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대부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는 내용이 담겼다. 개정 시행령은 신고 서식 개선 등을 통해 불법 사금융 피해 신고의 문턱을 낮추고 불법 전화번호의 차단 속도를 높이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취약계층에게 불리한 금융 시스템을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수차례 밝힌 바 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지난해 11월13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현재 금융제도는 가난한 사람이 비싼 이자를 강요받는 등 이른바 '금융계급제'가 된 것이 아니냐"며 "기존 사고에 매이지 말고 해결책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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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수고 많았다…언제나 함께 해줘 감사"
이재명 대통령은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출사표를 낸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 직을 사임한 것과 관련해 "조정식 특보님, 그간 수고 많으셨다"고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3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언제나 함께 해 주셨는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조 의원은 이날 SNS에 "오늘 이재명 대통령 정부특별보좌관 직을 내려놓는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지난해 12월28일 (특보에) 임명된 이후 4개월, 당·정·청을 하나로 잇는 '소통의 가교'로 막중한 책임감으로 일했다"며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집권 여당이 한 호흡으로 가도록 국정현안의 길목마다 엇박자 없이 조율해왔다"고 적었다. 이어 "이제는 더 담대한 길 앞에 서고자 한다. 국민주권국회·민생국회를 향한 발걸음을 더 낮은 자세로 힘차게 내딛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6선의 검증된 안정감으로 국민께서 주신 소명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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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보이스피싱 피해 감소에 "공직자 헌신 덕분, 감사"
이재명 대통령이 보이스피싱 피해 규모가 감소했다는 보도에 "단기간에 국민의 피해가 줄어 참으로 다행"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X(엑스·옛 트위터)에 '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점거하니...피해액 45% 줄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모두 경찰, 국정원, 외교부 등 일선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수고 많으셨다. 감사하다"고 적었다. 또 "피해가 0이 될때까지 좀 더 노력해야겠다"며 "우리 공직자들 꼭 그렇게 할 것이다. 많이 격려해 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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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저도 어린시절 소년공…노동자 이름, 자랑스럽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노동절을 맞아 "노동과 기업이 함께 가는 상생의 길을 열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26 노동절 기념식'에서 "'친노동은 반기업' '친기업은 반노동'이라는 낡은 이분법을 깰 때 우리는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청와대는 양대노총 등 노·사·정 주요 인사와 함께 다양한 직종, 세대의 노동자 120여 명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대했다. 이같은 행사가 열린 것은 역대 정부 가운데 이번이 처음이다. 또 '근로자의 날'이 63년 만에 '노동절'로 명칭이 복원된 날이기도 하다. 이 대통령은 이날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하며 일터를 지키고 계신 노동자 여러분이 계셨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었다"며 "이 자리를 빌려 생산의 주체이자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이며 우리 대한민국 발전의 주역이신 이 땅의 모든 노동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이어 "대한민국 국민 대부분은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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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노동과 기업 상생의 길 열 것"
2026 노동절 기념식 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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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모든 노동자, 노동 기본권 누릴 수 있게"
2026 노동절 기념식 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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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일터의 안전만큼은 결코 타협하지 않을 것"
2026 노동절 기념식 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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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소년공 출신 대통령으로서 노동자 목소리에 화답할것"
2026 노동절 기념식 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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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노동자 여러분 계셨기에 오늘의 대한민국"
2026 노동절 기념식 기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