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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훈식 실장 "중앙부처 국·과장급 개방형 임용직, 7%→2030년까지 12% 이상으로"
29일 청와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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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훈식 실장 "공직역량 강화 과제 추진…5급 승진 패스트트랙 도입"
29일 청와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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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훈식 실장 "일반직→전문가 공무원 전환…올해 700명 이상, 2028년까지 1200명 이상 확보"
29일 청와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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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훈식 실장 "AI, 국제통상 등 전문가 공무원 양성할 것…7년 이상 장기 재직해 실력 쌓도록"
29일 청와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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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경호처, '형제국' UAE와 경호외교 협력 강화
대통령경호처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 경호사령부와 경호 외교 협력 강화에 나섰다. 대통령경호처는 지난 3월30일부터 4월24일까지 4주간 UAE 대통령 경호사령부 소속 경호요원 10명을 대상으로 수탁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울 강서구 소재 대통령경호처 경호안전교육원 등에서 진행됐다. UAE 측의 요구 사항을 반영하고 경호처의 선진 경호 역량을 접목한 수요자 맞춤식 교육 훈련으로 구성됐다는 설명이다. 총 4주 교육 기간 중 1~2주차에는 경호이론 및 기본기량, 3~4주차에는 심화 경호훈련 및 상황조치 훈련이 진행됐다. 또 대통령경호처와 UAE 대통령 경호사령부는 지난 2010년부터 총 14차례에 걸쳐 수탁교육을 진행하며 견고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왔다는 설명이다. 특히 경호처 소속 경호관이 UAE 현지에 교관으로 파견되는 등 양 기관은 협력 관계를 이어왔다. 대통령경호처 경호안전교육원은 지난 2006년부터 UAE 외에도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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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비교섭·무소속 의원들 靑 초청 오찬…"포용적 소통"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비교섭 단체 및 무소속 국회의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연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개혁신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비교섭단체 5곳과 무소속 의원 등 총 21명이 참석한다. 청와대에서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조정식 정무특보, 홍익표 정무수석 등이 함께 한다. 이 대통령은 지난 1월 정당 지도부 초청 오찬에서 비교섭단체 원내대표들과 만났지만 비교섭 단체 전체 의원을 초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오찬은 위기 극복과 국정 안정 등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협력해 온 의원들에게 이 대통령이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민생 현안 해결 및 입법과 관련한 초당적 협력 방안도 논의될 것으로 전해진다. 청와대 측은 "교섭단체를 넘어 비교섭단체 및 무소속까지 아우르는 이 대통령의 포용적인 소통 의지를 담은 행보"라고 밝혔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과 만찬을 진행한 데 이어 이달 7일에는 정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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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참모' 하정우·전은수, 6·3 선거 출격…李 대통령, 흔쾌히 '수락'
하정우 청와대 AI(인공지능)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이 6·3 지방선거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사직했다. 선거까지 약 한 달 밖에 남지 않은 만큼 청와대 내 고위급 참모들 중에는 하 수석과 전 대변인이 출마를 위해 사직서를 내는 마지막 인사가 될 전망이다. 강유청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8일 공지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하 수석의 사직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 대통령은 "어려운 결정을 존중한다"며 하 수석의 사직서 제출을 흔쾌히 수락했다. 이 대통령은 또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했다. 하 수석은 'AI 3대 강국' 비전을 내세운 이재명 정부에서 초대 AI미래기획수석을 맡아 지난 10개월 간 정부의 AI 관련 정책을 이끌었다. 임명 당시 하 수석이 1977년생으로, 네이버에 몸담았던 젊은 기업인 출신이란 점에서 화제를 불러 모았다. AI미래기획수석은 이번 정부에 신설된 직책이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공개 석상에서 '나의 하GPT'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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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수석, 출마 위해 靑 사직…李 대통령 "어려운 결정 존중" 흔쾌히 '수락'
이재명 대통령이 하정우 청와대 AI(인공지능)미래기획 수석의 사직을 재가했다. 하 수석은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부산 북구갑에 출마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8일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하 수석의 사직서 제출에 '어려운 결정 존중한다'며 흔쾌히 수락했다"고 밝혔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이 대통령은 하 수석을 향해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역할을 하기 바란다"며 재가를 마쳤다. 강 수석대변인은 또 "전은수 청와대 대변인과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의 의원 면직 재가도 완료됐다"고 덧붙였다. 전 대변인은 충남 아산을 보궐선거 출마로, 김 차관은 제주 서귀포시 보궐선거 출마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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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하정우 靑 AI미래기획 수석 사직 '재가'
28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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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韓증시 여전히 저평가…큰돌 몇개 집어내, 이제 잔돌 차례"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한국 증시가 여전히 저평가됐다며 자본시장 정상화를 위한 정책 마련을 거듭 주문했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장중 6700선을 처음 돌파하는 등 중동 전쟁 장기화 악재에도 파죽지세의 오름세를 이어갔다. 그럼에도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게 이 대통령의 판단이다. ━李대통령 "한국 증시 여전히 저평가 상태죠?"…금융위원장 "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에게 "여전히 우리 시장이 다른 나라에 비하면 많이 저평가돼 있는 상태이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이 위원장은 "그렇다"며 "최근 기업들의 실적이 굉장히 올라왔다"고 보고했다. 특히 "기업 PER(주가수익비율) 대비로 (분석) 하면 (한국 증시가) 저평가돼 있다는 평가가 많이 있다"고 했다. 코스피는 이날 전일 대비 25.99포인트(0.39%) 오른 6641.02로 마감했다. 장 중 6712.73까지 올라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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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충무공 탄신 기념일·궁도대회 참석…"위기 극복이 소명"
이재명 대통령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일을 기념하는 한편 전국 궁도대회를 참관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28일 서면브리핑을 내고 "이 대통령은 오늘 오후 충남 아산 현충사에서 열린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 481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충무공의 고귀한 뜻을 기리고 위기 극복을 위한 국민적 단합과 포용의 메시지를 강조했다"고 밝혔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기념행사는 일제 강점기이던 1932년, 성금 모금을 통해 현충사가 중건된 후 매년 4월28일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는 사당에 모신 충무공의 영정 앞에서 생전과 같이 다례를 올리는 전통의식으로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국가수호와 국민의 안위를 위해 헌신한 충무공의 정신을 기렸다. 이 대통령은 이날 기념행사 축사에서 "구국의 영웅이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기리는 오늘, 우리가 처한 현실과 우리가 헤쳐 나가야 할 시대적 사명을 다시금 가슴 깊이 새기게 된다"며 "이순신 장군께서 사선을 넘나드는 전장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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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의정갈등' 교육부 동맹휴학 불허요청, 대학자율성 침해 아냐"
윤석열 정부 시절 의대 증원에 반발한 의대생들의 동맹 휴학과 관련해 대학들에 대한 정부의 동맹 휴가 불허 협조 요청 조치가 위법하거나 부당하지 않다는 감사결과가 나왔다. 감사원은 28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의대정원 증원 추진 과정에 대한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앞서 국회는 지난해 2월 2024년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 과정 전반에 대한 감사를 요구한 바 있다. 감사원은 "교육부의 동맹 휴학 불허 협조 요청이 대학의 자율성 및 학생의 권리를 침해한다고 단정할 수 없다"며 "정상적인 의대 학사운영을 통한 차질 없는 의료인력 양성 등 공익적 목적을 위해 필요 최소한으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교육부의 서울대 감사에 대해서도 "교육부가 감사 권한이 있고 실시 여부를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며 "관련 절차를 준수해 감사 실시를 결정했을 뿐 아니라 감사 과정에서 부당한 압력을 행사하는 등의 위법·부당 행위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했다. 앞서 보건복지부가 2024년 2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