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靑, "쿠팡 조사, 적법절차 따라…표적화 주장 사실과 다르다"
3일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
[속보]靑 "미국 '쿠팡 보고서' 일방적 주장만 담겨"
3일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
[속보]靑 "이 대통령, 9일 한-몽골 정상회담…공동선언 발표도"
3일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
[속보]靑 "이재명 대통령, 나토 방위산업포럼 참석…1000명 청중도"
3일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
[속보]靑 "이재명 대통령, 9~11일 몽골 국빈방문"
3일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
[속보]靑 "이재명 대통령, 7~8일 나토 정상회의 참석"
3일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
"청년 주목·체감도 높아야"…李대통령 '문화예술패스' 확장·응용 제안
이재명 대통령이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지원하는 '청년 문화예술패스' 사업과 관련해 청년들의 만족도가 높은 정책이라면 확장하거나 다른 정책으로 응용해 적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비공개 회의 중 이주형 청와대 청년담당관으로부터 '청년예산 분석 및 청년정책 재구조화 방안'을 보고 받고 이같이 밝혔다. ━靑 청년담당관 보고 받은 李대통령…청년 '체감' 정책 주문━ 이 담당관은 이날 "주목도와 체감도가 높은 청년 정책이 필요하다"며 "청년 문화예술패스에 대한 청년들의 체감도와 만족도가 높다"고 했다. 청년담당관은 새 정부 출범 후 청년 세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신설된 자리다. 지난해 8월 초대 청년담당관으로 1993년생의 이 담당관과 1994년생 최지원 담당관이 선발됐다. 이 대통령은 청년 문화예술패스의 지원 연령과 사용 조건, 예산 규모 등을 꼼꼼히 물었다.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목소리들을
-
"상상이 현실로" 李대통령, 충청 삼성 공장서 OLED 보고 '감탄'
이재명 대통령이 충남 아산에 위치한 삼성디스플레이 아산2캠퍼스를 방문해 디스플레이, 배터리 등 차세대 전자 제품을 관람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2일 서면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이날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참석 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등과 함께 전시를 둘러봤다고 밝혔다. 안 부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먼저 플렉서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기술이 적용된 미래 디스플레이를 살펴봤다"며 "이어 무안경 3D 디스플레이를 체험, 눈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인식해 영상을 구현하는 기술이라는 설명을 들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얇고 유연한 OLED 패널에 구현된 태극기가 실제 깃발처럼 펄럭이는 모습을 보고 "예전에 제가 상상하던 시대가 현실이 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 이 대통령은 원통형 디스플레이, 평면에서 자유롭게 늘어나 입체 형태로 늘어나는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도 살펴보고 설명을 들었다. 이 대통령과 강훈식 대통
-
충청 간 李대통령 "故이병철 떠올라...이재용 결단이 첨단산업 도약 선도"
이재명 대통령은 2일 392조원의 대규모 기업 투자가 예정된 충청권을 찾아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바이오 4대 첨단산업은 인공지능(AI) 시대 한국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전략산업"이라며 "4대 첨단산업이 하나의 권역 안에 모여 강력한 생태계를 이루는 지역이 바로 충청"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아산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삼성의 결정에 따라 이뤄진 HBM(고대역폭메모리) 생산을 통해 첨단산업 중심지로서 충청의 위상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충청은 세계적 수준의 제조 현장과 우수한 연구기관, 인재들을 보유하고 있다"며 "여기에 기업의 전략적 투자와 정부의 견고한 의지가 더해진다면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을 넘어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세계적 혁신의 중심지로 우뚝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아울러 이날 보고회에 직접 참석해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향해 "고(故) 이병철
-
李 "국토 전체 '한국판 실리콘밸리' 탈바꿈…법령·예산, 국정 최우선"
이재명 대통령이 AI(인공지능) 대전환과 국토균형발전을 골자로 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와 관련해 "한계에 직면한 수도권을 넘어 성장의 축을 전국으로 다극화하면 국토 전체를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탈바꿈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李대통령 "지방 시혜 아닌 4차 산업혁명 최종승자 되는 유일한 길"━ 이 대통령은 2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청와대와 정부는 관련 정책과 법령 정비, 예산 배정을 국정의 최우선 순위에 놓고 사업 진행에 속도를 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세계 주요 국가들은 국가적 역량을 총결집해 새로운 산업 전장에 임하고 있다"며 "반발짝만 늦어도 영원히 뒤쳐지는 글로벌 초격차 경제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과감한 전략과 속도감 있는 실천으로 우리의 모든 역량을 총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3대 메가프로젝트는 지방에 대한 시혜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4차 산업혁명의 최종 승자가 되는 유일한 길이자 미래세대를 위한 역사적 결단
-
[속보]李대통령 "추가세수 효율적 활용, 미래세대 위한 투자재원 조성 만전 기해달라"
이재명 대통령, 2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
-
[속보]李대통령 "성장 축 전국 다극화, 국토 전체 '한국판 실리콘밸리' 탈바꿈"
이재명 대통령, 2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