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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2030년까지 신안보분야 '가치 1조' 기업 5개, '매출 1000억' 기업 50개 육성"
이재명 대통령, 26일 청와대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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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기업가치 480조 美팔란티어와 당당히 경쟁할 혁신기업 만들어야"
이재명 대통령, 26일 청와대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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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혁신기업 얼마나 보유하느냐가 국가 생존 경쟁력"
이재명 대통령, 26일 청와대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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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현대 안보환경, 기술이 승패 가르는 '기술안보시대'로 바뀌어"
이재명 대통령, 26일 청와대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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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빛의 위원회' 박미경 위원장 지명…"K-민주주의 완성도 높일 것"
이재명 대통령이 박미경 광주환경운동연합 이사장 겸 공동의장을 빛의 위원회 위원장으로 지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6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빛의 위원회는 12·3 비상계엄 당시 무장한 군인에 맞서 빛의 혁명으로 대한민국 헌법과 민주주의를 수호한 국민들의 헌신과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설치한 대통령 직속 위원회다. 박 위원장은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와 환경운동연합 전국공동대표를 역임하는 등 지난 30년간 시민사회와 민주주의 발전에 헌신해 온 시민운동가로 평가받는다. 박 위원장은 내란에 맞선 빛의 혁명으로 헌법과 민주주의를 수호한 국민을 기리고 K(케이)-민주주의의 위상을 국내외로 확산시킬 적임자라고 청와대는 밝혔다. 강 대변인은 "박 위원장이 시민민주주의에 대한 깊은 이해와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국민이 지켜낸 K-민주주의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국민주권정부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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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호르무즈' 남은 韓선박은 5척…주말 3척 빠져나올 것"
이재명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혔던 한국 선박 8척이 추가로 빠져나왔다는 소식을 전하며 "이제 남은 배는 5척, 이 중 수리 중인 나무호와 화물 문제로 잔류 의사를 밝힌 1척 등 2척을 제외한 3척도 주말 안에 빠져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관련 기사를 게재하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어느 나라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억류 상선과 선원들이 탈출할 수 있었던 것은 밤잠을 설치며 소통 협력에 애쓴 외교부와 청와대 국가안보실, 국정원의 노력이 크고 주효했다"고 밝혔다. 이어 "관련 부처 공직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여러분께도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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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투자 '진짜냐' 소리 나올 것…시총 3위 간다" 靑정책실장 자신감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와 관련해 "정부와 기업들이 같이 노력해서 만든 프로그램들을 설명하는 자리인데 (투자와 관련해) 나오는 숫자들이 매우 낯설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증시와 관련해 시가총액 기준 수년내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계 '3강'에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용범 "숫자들 클 것"…29일 반도체 분야 대규모 투자 발표 예고━ 김 실장은 26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반도체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피지컬 AI(로봇 등 물리적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AI) 등 3개 산업 분야의 대규모 지방 투자 계획을 거론하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김 실장은 지난 11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들 3개 산업 육성을 통해 한국을 AI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만드는 '프로젝트 트리니티(삼위일체)' 구상을 공개한 바 있다. 김 실장은 "이제 릴레이로 보고대회를 할 텐데, 혹자는 '정부가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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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산업 다극화 필수" 강조한 날, 이재용 회장 만났다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을 위해 핵심 첨단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영남이나 충청, 강원, 제주, 호남 등으로 확대하는 획기적인 전략산업 다극화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만나 반도체 지방투자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전략산업 다극화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곧 국민들께 보고드릴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일부 산업의 경이적인 성장효과가 국토 90%를 차지하는 지방까지 확산하지 못해 국토균형발전이란 측면에서 불균등의 골이 훨씬 심화될 수 있다"며 "재정, 산업, 경제, 인프라 구축 전반에 걸쳐서 지금까지 소외된 지방에 더 많은 기회를 주는 법 개정을 서두르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수석보좌관회의가 끝난 뒤 청와대에서 이 회장을 만나 반도체, AI(인공지능), 재생에너지, 일자리, 지역투자 등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앞서 이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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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과 내달 1일 靑 오찬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달 1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회동을 한다. 차기 당권을 두고 극심한 계파갈등을 봉합하기 위한 통합행보로 풀이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5일 이 대통령과 문 전대통령이 다음달 11일 오전 11시30분 청와대에서 오찬을 함께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찬에는 이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와 문 전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참석하지 않는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6월 취임 후 공식행사에서 문 전대통령과 수차례 만난 적이 있다. 다만 오찬 등을 통해 따로 만나는 것은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8월 국민임명식에 문 전대통령 부부를 초대했고 지난달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에서도 문 전대통령과 만났다. 이 대통령과 문 전대통령의 오찬은 단순 예방 차원을 넘어 다양한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전현직 대통령의 회동 자체만으로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국면에서 여권 내 불필요한 계파갈등의 우려를 불식하고 '원팀' 행보를 당부하는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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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총리 책임하 정부 총력에 자살자 수 줄어…큰 보람"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이후 자살자 수가 감소한 것과 관련해 "국민 수백명이 생사의 기로에서 삶을 선택하였다는 것인데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5일 밤 X(옛 트위터)에 "작년부터 국무총리 책임하에 전 부처청과 지방정부가 자살자 감소를 위해 총력을 다한 결과 다행히도 자살자 수가 줄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공직자들과 관련 종사자들의 노력으로 국민생명 구하기가 효과를 내고 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게시글에 2024년부터 올해 4월까지 사망진단서 및 경찰 수사 자료를 토대로 집계한 자살 사망자 수를 보여주는 그래픽도 첨부했다. 이에 따르면 2024년 1000건을 훌쩍 넘던 월별 자살건수가 지난해 1000건 안팎을 기록하더니 올해 2월에는 900건대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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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베네수엘라 강진에 "깊은 위로…실종자들 무사 귀환 기원"
이재명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에서 강진이 발생한 데 대해 "조속한 피해 수습과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 그리고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X(엑스·옛 트위터)에 "베네수엘라 북서부 야라쿠이주 일대에서 규모 7 이상의 강진이 연이어 발생했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소중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대한민국 국민과 정부를 대표해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하루 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바란다"고 했다. 외신 등에 따르면 베네수엘라에서 지난 24일(현지시간) 규모 7.2와 7.5 강진이 연이어 발생해 수 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보도됐다. 매몰자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사망자 수가 더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베네수엘라네는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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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일 청와대서 明-文 오찬 첫 성사…靑 "국정현안 전반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달 1일 문재인 전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만나 국제 정세와 경제 대전환 과제 등 국정현안 전반에 대해 논의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5일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은 다양한 행사를 통해 여러차례 조우한 적 있고 이번에 열린 주제를 갖고 만나게 될 것"이라며 "국정 현안 전반과 국제 정세와 관련해 허심탄회한 의견을 나눌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청와대에서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의 회동이 성사된 것은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말 용산 대통령실 시대의 막을 내리고 청와대로 다시 옮겨왔다. 또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이 독대 성격으로 만나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을 계기로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 마련된 권양숙 여사와의 환담에서 문 전 대통령과 만난 바 있다. 또 지난해 8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국민임명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