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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총리 책임하 정부 총력에 자살자 수 줄어…큰 보람"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이후 자살자 수가 감소한 것과 관련해 "국민 수백명이 생사의 기로에서 삶을 선택하였다는 것인데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5일 밤 X(옛 트위터)에 "작년부터 국무총리 책임하에 전 부처청과 지방정부가 자살자 감소를 위해 총력을 다한 결과 다행히도 자살자 수가 줄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공직자들과 관련 종사자들의 노력으로 국민생명 구하기가 효과를 내고 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게시글에 2024년부터 올해 4월까지 사망진단서 및 경찰 수사 자료를 토대로 집계한 자살 사망자 수를 보여주는 그래픽도 첨부했다. 이에 따르면 2024년 1000건을 훌쩍 넘던 월별 자살건수가 지난해 1000건 안팎을 기록하더니 올해 2월에는 900건대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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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베네수엘라 강진에 "깊은 위로…실종자들 무사 귀환 기원"
이재명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에서 강진이 발생한 데 대해 "조속한 피해 수습과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 그리고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X(엑스·옛 트위터)에 "베네수엘라 북서부 야라쿠이주 일대에서 규모 7 이상의 강진이 연이어 발생했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소중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대한민국 국민과 정부를 대표해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하루 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바란다"고 했다. 외신 등에 따르면 베네수엘라에서 지난 24일(현지시간) 규모 7.2와 7.5 강진이 연이어 발생해 수 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보도됐다. 매몰자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사망자 수가 더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베네수엘라네는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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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일 청와대서 明-文 오찬 첫 성사…靑 "국정현안 전반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달 1일 문재인 전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만나 국제 정세와 경제 대전환 과제 등 국정현안 전반에 대해 논의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5일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은 다양한 행사를 통해 여러차례 조우한 적 있고 이번에 열린 주제를 갖고 만나게 될 것"이라며 "국정 현안 전반과 국제 정세와 관련해 허심탄회한 의견을 나눌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청와대에서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의 회동이 성사된 것은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말 용산 대통령실 시대의 막을 내리고 청와대로 다시 옮겨왔다. 또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이 독대 성격으로 만나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을 계기로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 마련된 권양숙 여사와의 환담에서 문 전 대통령과 만난 바 있다. 또 지난해 8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국민임명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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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靑 "이재명 대통령, 적극적으로 정책 홍보하라 당부"
25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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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靑 "이 대통령, 농촌 이주민 대상 농어촌 기본소득 특색 지원하면 좋을 듯"
25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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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靑 "이 대통령, 열린 주제로 文 전 대통령 만나 허심탄회 의견 나눌 것"
25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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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첨단산업 대규모 투자, 영호남 확대해야"…이재용과 회동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을 위해 핵심 첨단 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영남이나 충청, 강원, 제주, 호남 등으로 확대하는 획기적인 전략산업 다극화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만나 반도체 지방 투자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전략산업 다극화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곧 국민들께 보고드릴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일부 산업의 경이적인 성장 효과가 국토 90%를 차지하는 지방까지 확산하지 못해 국토균형발전이란 측면에서 불균등의 골이 훨씬 심화될 수 있다"며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지 못하면 좋은 변화의 태풍은 미풍으로 그칠 수 있고 상상조차 하기 어려운 위기의 폭풍으로 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수도권의 핵심인프라는 그것대로 고도화하고 지방 곳곳에 새 산업·경제기반을 구축해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윈-윈'(Win-Win) 하는 모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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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도, 둘째도 물가" 李대통령, 또 시장행…민심 청취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경기도 수원 팔달문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25일 서면브리핑에서"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낮 6·25전쟁 참전유공자 위로연을 마친 뒤 인근에 위치한 수원 팔달문시장을 예고 없이 찾아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고 밝혔다. 팔달문시장은 수원화성과 함께 오랜 역사를 이어온 전통시장이라는 설명이다. 안 부대변인은 "이 대통령 부부가 시장에 들어서자 주민들과 상인들은 '건강하세요' '연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너무 잘하고 계신다'고 외치며 따뜻하게 맞이했다"며 "이 대통령 부부는 시장을 천천히 걸으며 주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사진 촬영 요청에도 흔쾌히 응했다"고 했다. 이날 이 대통령 부부는 시장에서 메밀칩과 뻥튀기, 말린 꼴뚜기를 구입한 데 이어 꽈배기와 도넛, 땅콩과자, 밤빵 등을 직접 맛보고 구입했다. 김 여사는 화장품 가게에서 핸드크림을 구입했다. 이밖에 이 대통령 부부는 콩과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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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ETF 대중화…감사원, 금융당국 '투자자 보호실태' 감사 착수
감사원이 금융당국의 금융회사 지도·감독 등 업무 적정성 등에 대한 감사에 착수한다. 코스피 지수가 8000을 넘어서고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등 위험상품이 대중화되면서 일반투자자들의 투자위험이 증가한다는 판단에서다. 감사원은 25일 '금융투자자 보호실태' 감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일반투자자들이 자산 증식과 노후 대비 등을 위해 주식 및 연금상품, 펀드 등 금융투자를 확대하나 정보의 비대칭성 및 전문지식 부족 등으로 주식거래 시 과대한 거래비용을 떠안는다고 봤다. 또 일반투자자들이 퇴직연금 등 노후자금 운용수익이 저조하거나 금융상품에 내재된 불완전판매 등 위험을 모른 채 투자할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했다. 감사원은 "금융회사와 일반투자자 간 정보 접근성 및 분석 능력의 격차가 크므로 시장의 자율기능만으로는 공정한 거래가 어려움이 있다"며 "파생결합증권(ELS), 레버리지 ETF 등 구조가 고도화된 금융상품이 대중화되면서 일반투자자가 내재된 위험을 정확히 인지하기 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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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첨단산업 대규모 투자, 영남·호남 등 확대해야…청사진 곧 공개"
이재명 대통령이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을 위해 첨단 핵심 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영남이나 충청, 강원, 제주, 호남 등으로 확대하는 획기적인 전략산업 다극화가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李대통령 "수도권 인프라 고도화+지방 곳곳 새 산업기반 구축"━ 이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구체적인 청사진을 곧 국민들께 보고드릴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일부 산업들의 경이적인 성장 효과가 국토 90%를 차지하는 지방까지 확산하지 못해 국토균형발전이란 측면에서 불균등의 골이 훨씬 심화될 수 있다"며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지 못하면 좋은 변화의 태풍은 미풍으로 그칠 수 있고 상상조차 하기 어려운 위기의 폭풍으로 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수도권의 핵심인프라는 그것대로 고도화하고 지방 곳곳에 새 산업·경제기반을 구축해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윈-윈'(Win-Win) 하는 모두의 성장 시대를 반드시 열어가야 한다"며 "아울러 재정,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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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전반적 물가압력 낮출 특단의 대책 하루빨리 수립해야"
이재명 대통령, 25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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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국민 폭넓은 이해 모아 '초과세수' 미래지향적 활용 등 강력 추진"
이재명 대통령, 25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