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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국민 폭넓은 이해 모아 '초과세수' 미래지향적 활용 등 강력 추진"
이재명 대통령, 25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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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수도권 핵심 인프라 고도화·지방 새 산업기반 구축 '청사진' 곧 보고"
이재명 대통령, 25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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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첨단산업 대규모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 확대…획기적 전략산업 다극화 필수"
이재명 대통령, 25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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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일부 산업 경이적 성장효과, 지방 확산 못해…국토발전 불균등 심화"
이재명 대통령, 25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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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선택적 모병제 통해 새로운 군대로 탈바꿈해야"
이재명 대통령, 25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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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징집병 위주 국방 체계, '첨단기술' 스마트강군으로 바꿔야"
이재명 대통령, 25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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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해외 정상들, 반도체 공장 지어 달라는 요청 많아"
이재명 대통령이 6·25전쟁 참전 유공자들을 만나 "우리 대한민국이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각광받는 나라가 된 것도 다 여러분의 기여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5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6·25전쟁 제76주년 행사' 후 6·25전쟁 참전 유공자 위로연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제가 최근에 해외 순방을 자주 가게 됐는데 작년에 비해서도 올해 대한민국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며 "정말로 빠른 시간 안에 대한민국에 대한 해외 세계 시민들은 물론이고 정상들의 평가가 대한민국을 특별한, 정말 다른 차원의 나라로 느끼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구체적으로 보면 경제적으로 우리가 한 때 매우 어려운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은 반도체, 첨단기술 분야에서 전세계가 우리를 정말 닮고 싶어 한다"며 "해외 정상들은 저를 볼 때마다 몇 가지 부탁들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첫 번째가 자기들 나라에 반도체 공장을 하나 만들어 주는 데 협력해 주면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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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다음달 1일 文 전 대통령과 오찬 회동…당권갈등 봉합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달 1일 오전 11시30분 청와대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 회동을 한다. 이 대통령이 취임 후 문 전 대통령과 오찬 회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李대통령, 文 전 대통령과 취임 후 첫 靑 오찬회동━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5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오찬에는 이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와 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참석하지 않는다. 김 여사는 해외 일정 관계로 이번 회동에 자리하지 않는다. 이 대통령이 지난해 6월 취임 후 공식 행사에서 문 전 대통령과 만난 적은 있으나 오찬 등을 통해 따로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8월 국민임명식에 문 전 대통령 부부를 초대했고 지난달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에서도 문 전 대통령과 만난 바 있다. 이번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의 오찬은 단순 예방 차원을 넘어 다양한 현안이 논의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번 회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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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7월 1일 文 전 대통령과 청와대서 오찬
25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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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산 어선 침몰에 "가용 자원 총동원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 인근 해상에서 어선이 침몰했다는 보고를 받고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사고 수습에 임하고 인명 구조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5일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쯤 부산시 기장군 앞바다에서 어선 한 척과 가스운반선이 충돌해 어선이 침몰했다. 해경 등이 현장에 출동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어선 탑승 인원 8명 중 6명을 구조했고 나머지 2명은 수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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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6·25 맞아 "국가 위한 헌신, 대 이어 계승되도록 지원"
이재명 대통령이 6.25 기념식에서 "국가를 위한 헌신이 당대에 그치는 게 아니라 대를 이어 자랑스럽게 계승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또 "유엔 참전용사들의 한국 방문 초청을 비롯한 보훈 외교를 더욱 확대해 참호 속에서 싹튼 연대의 정신이 미래 세대에도 살아 숨 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25일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영웅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에 참석해 "국민을 대표해 참전 유공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오늘 우리는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처절한 비극이었던 6·25전쟁에서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대한국민들을 지켜낸 영웅들을 기리기 위해 이 자리에 함께 했다"며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번영은 결코 거저 얻어진 것이 아니다. 조국의 명운이 백척간두에 섰을 때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가며 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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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6·25 기념식서 비정규군 공로자 3인 포상
이재명 대통령이 6·25전쟁 참전유공자 세 명에 대해 포상했다. 이 대통령은 25일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영웅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라는 이름으로 열린 '6·25전쟁 제76주년 행사'에서 전쟁 당시 탁월한 전과를 올린 비정규군 또는 미군 소속의 공로자 세 명을 대상으로 포상했다. 이 대통령은 1952년 4월 동키 13부대를 창설해 순위도에 주둔하며 휴전 시까지 다양한 유격작전에 참가하며 전투지휘한 고 김장성 씨에 충무무공훈장 서훈을 수여했다. 또 1951년 9월 3개 지구대 250명 규명의 대원으로 중장인민학교 일대의 고지를 점령 후 일시에 집중사격을 실시하여 적을 사살하는 등의 전과를 거둔 고 전하정 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수여했다. 아울러 1952년 6월 울팩4부대에 입대 후 황해도 벽성군 일대로 출동하여 적 주둔지 기습, 화물차 공격, 북한국 귀순 유도 등의 작전, 적 후방 교란 등을 실시한 이영복 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수여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