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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용범 실장 "반도체 성과급 논쟁, 룰 만들어 가야…프랑스 사례 등 참고하고 있어"
24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관훈클럽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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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용범 실장 "반도체 호황, 낙관만 하는 게 아냐…전력 서포트 못할 것 같은 두려움"
24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관훈클럽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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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용범 실장 "내년 예산 짜는 중…청년 관련 담대한 프로그램 만들어 달라 부처에 요구"
24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관훈클럽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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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용범 실장 "기록적 호황과 기록적 고용절벽…청년 프로그램 논의하고 있어"
24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관훈클럽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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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용범 실장 "세수 특별한 규모로 들어올 것…미래대응에 쓰겠다는 게 기본"
24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관훈클럽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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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용범 실장 "청년 세대에 우선순위 둬야겠다는 내부 논의 하고 있어"
24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관훈클럽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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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용범 실장 "노동, 세제, 주택 때문에 지지율 크게 빠졌다고 생각하지 않아…미진한 부분 들여다볼 것"
24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관훈클럽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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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용범 실장 "삼성·SK하이닉스 수요 폭발…공장 완공 시기 10년 이상 앞당겨, 수도권에 땅 없어"
24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관훈클럽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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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용범 실장 "반도체 기업들과 입지 논의 이뤄지는 것 사실"
24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관훈클럽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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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소외감, 뼈아프게 받아들여야… 대책 속도내라"
이재명 대통령이 "안정적 일자리와 소득으로 자산을 형성할 기회 자체가 부족한 청년세대는 현시대에 가장 큰 소외자들"이라며 세심하면서도 적극적인 청년대책을 주문했다. 필요하다면 추가예산 투입을 검토하라는 지시다.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확인된 2030 젊은 세대의 지지기반 이탈과도 무관치 않아 보인다. 이 대통령은 23일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열고 "반도체 호황, 그중에 주식시장 급성장이라는 눈부신 성과가 있지만 그 이면에 또 자산 양극화라는 그늘이 짙게 드리우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역대급 성과급이나 역대급 코스피지수도 나에게는 딴(다른) 세상 이야기'라는 청년들의 소외감을 정부가 뼈아프게 받아들여야 할 것"이라며 "현재의 청년세대가 직면한 문제들을 일거에 해소할, 소위 왕도는 없지만 정책 전반에 걸쳐 청년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한 세심하고 꾸준한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필요한 경우 초과예산을 편성할 것을 지시했다. 지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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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이재용 삼성 회장과 회동....29일 국토대전환 보고회
이재명 대통령이 최태원 SK 회장을 만난 데 이어 이번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만나 국토균형발전에 대해 논의할 전망이다. 6·3 지방선거가 끝나고 새 광역지방단체장들이 선출된 만큼 하반기부터 지역 균형발전 정책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23일 재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번주 이 회장을 만나 지역 투자 계획에 대해 논의한다. 회동일은 25일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9일에는 최태원 회장과도 만나 반도체, AI(인공지능), 재생에너지 등 첨단 산업 발전과 균형발전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과 재계 총수와의 잇단 회동은 오는 29일로 예정된 국민보고회 형식의 국토대전환을 위한 지역균형 발전 방안 발표를 앞두고 사전 조율 등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고회에서는 삼성, SK, 현대차, LG 등 주요 기업들의 CEO(최고경영자)급이 참석해 각 기업별 대규모 지역 투자 로드맵도 공유할 전망이다. 특히 전남광주 통합특별시가 오는 7월1일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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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청년 세대, 가장 큰 소외자들…속도있게 정책 추진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안정적인 일자리와 소득으로 자산을 형성할 기회 자체가 부족한 청년 세대는 현 시대에 가장 큰 소외자들"이라며 세심하면서도 적극적인 청년 대책을 주문했다. 필요하다면 추가 예산 투입을 검토하라는 지시다.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확인된 2030 젊은 세대의 지지기반 이탈과도 무관치 않아 보인다. 이 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열고 "반도체 호황, 그 중에 주식시장 급성장이라는 눈부신 성과가 있지만 그 이면에 또 자산 양극화라는 그늘이 짙게 드리우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역대급 성과급이나 역대급 코스피 지수도 나에게는 딴(다른) 세상 이야기'라는 청년들의 소외감을 정부가 뼈아프게 받아들여야 할 것"이라며 "현재의 청년 세대가 직면한 문제들을 일거에 해소할, 소위 왕도는 없지만 정책 전반에 걸쳐 청년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한 세심하고 꾸준한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필요한 경우 초과 예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