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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새 사회수석에 김경자 우석대 교수 임명
21일 청와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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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 대통령, 새 민정수석에 한찬식 전 검사장 임명
21일 청와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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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대통령, 새 홍보소통수석에 성기홍 전 연합뉴스 사장 임명
21일 청와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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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역대급 호황' 부동산 흡수되면 안돼…보유·양도세 조정 필요"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한국 경제를 '역대급 호황'으로 진단하며 부동산 과세 정상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반도체 호황으로 창출된 막대한 유동성이 부동산 시장에 집중되지 않고 청년·취약계층 지원과 미래 산업 투자로 이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김 실장은 20일 오전 페이스북에 올린 '명목 10% 후반 경제의 환희, 낯섦, 그리고 두려움'이라는 글에서 "부동산 과세를 정상화해야 한다"며 "보유세와 양도세를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것은 필요하고 옳은 방향"이라고 밝혔다. 김 실장은 한국 경제가 강한 호황 국면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그는 "올해 한국 경제의 명목 GDP(국내총생산) 성장률이 두 자릿수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며 "글로벌 AI(인공지능) 투자 폭발이 반도체 수요를 끌어올렸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은 폭증했다"고 했다. 이어 "주가, 영업이익, 세수, 경상수지. 숫자들이 일제히 좋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풍부한 유동성이 낳을 수 있는 부작용을 경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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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중동상황, 끝 아니라 시작…첫째도, 둘째도 물가"
8박10일 간의 유럽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이 종전 국면에 접어든 중동 상황과 관련해 "끝이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자세로 민생경제 회복과 산업경제 미비점을 보완하는 데 전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는 첫째도, 둘째도 물가"라고 밝혔다. ━李대통령 "국제유가 불안 진정 때까지 석유류 가격정상화 등 대책 지속 마련해야"━ 이 대통령은 19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면서 "중동전쟁의 마침표를 찍기 위한 (미국과 이란 측의) 양해각서가 공식 체결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번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 고물가, 환율 변동성 심화는 우리 경제에 많은 피해를 남긴다"며 "호르무즈 해협의 온전한 개통과 에너지 공급망의 완전한 정상화까지는 앞으로도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석유 최고가격제와 선제적인 물가 대처로 물가 상승 폭이 상당 부분 관리된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살펴볼 부분이 많다"며 "특히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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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권 과열경쟁 직격한 李대통령..."원수 싸우듯 전쟁하면 되겠나"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당권을 둘러싼 계파간 과열 경쟁과 관련해 "원수 싸우듯이 하지 말라"며 "경쟁이 아닌 전쟁을 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중도 확장과 강성 개혁 기조로 갈린 당내 노선 갈등에 대해선 민주당에 포용과 개방의 가치를 강조하고 집권세력으로서 국민의 삶을 위한 민생·경제 분야에 주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李대통령, 與 향해 "같은 진영 사람들끼리 전쟁해서 되겠느냐…사실 기초 합리적 경쟁해야"━ 이 대통령은 19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유럽 순방 결과 관련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8박10일간 유럽 순방 성과 외에 당청 관계 등과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일일이 답하며 자신의 입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같은 진영이라는 울타리 안에 있는 사람들끼리 경쟁이 아닌 전쟁을 해서 되겠느냐"며 "모욕하고 헐뜯고 없는 사실을 만들어 공격하니 억울하다고 또 (반발하고) 왜 그렇게 하느냐"고 했다. 그러면서 "있는 사실에 기초해 합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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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회담보다 나았다"…李대통령이 공개한 트럼프와 '90분 대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는 만찬자리에서 정말 깊이 있는 대화를 했다. 정상회담보다 훨씬 더 나았던 것 같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유럽·G7 순방 결과 관련 브리핑'에서 한 말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 16~17일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 참석차 프랑스 에비앙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만났다. 양자회담은 없었지만 기념촬영, 만찬, 회의 등 다양한 계기로 대화를 나눴다. 특히 G7 정상회의 공식 만찬에선 트럼프 대통령의 옆자리에 앉아 90분간 밀도 있는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일부러 만찬 자리에 트럼프 대통령과 저의 자리를 붙여 주셨다고 한다"며 "이 자리를 빌어 (마크롱 대통령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가장 긴 대화를 나눈 지점은 북핵 문제"라며 "이제 북한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될 때가 됐다는 말씀을 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김정은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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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군함 10척' 신속 건조 가능한가"…李대통령 "당연히 가능"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군함 10척을 신속하게 건조 가능하냐는 질문을 받고 "당연히 가능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8박10일 간 유럽 순방 성과를 설명하는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및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을 말했다"며 "저도 그 점에 공감을 나타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6~17일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 공식 만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옆자리에 앉아 약 2시간 동안 밀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 대통령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일부러 자리를 붙여줬다고 했다"며 "얘기할 게 많을 것 같아 일부러 그랬다고 생색도 냈는데 이 자리를 빌려 (마크롱 대통령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과) 긴 시간 옆자리에 앉아 정말 깊이 있는 대화가 가능했다"며 "정상회담 때보다 훨씬 나았던 것 같다"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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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제가 언제 주가 자화자찬 했나…없는 사실 만들면 되겠느냐"
이재명 대통령, 19일 청와대 춘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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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없는 것 지어내지 말아야…허수아비 전법, 테크닉이라 생각할지 모르나 나쁜 짓"
이재명 대통령, 19일 청와대 춘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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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당, 다른 요소보다 같은 요소 찾기에 노력해야…원수 싸우듯 하지 마시라"
이재명 대통령, 19일 청와대 춘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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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선거 기점으로 지지율 폭락…국민들 평가, 엄중히 받아들여야"
이재명 대통령, 19일 청와대 춘추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