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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G7 정상회의 참석…AI비전·개발협력 공유
이재명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에서 막을 올린 G7 정상회의에 참석해 글로벌 인공지능(AI) 기본사회 및 글로벌 AI 허브 구축 등 한국의 Al 관련 비전을 각국 정상들과 공유했다. 아울러 글로벌 연대 재건을 위해 G7 등 공적개발원조(ODA) 공여국(Donor Country)과 개발도상국 등 수원국(Recipient Country)들이 새로운 파트너십을 모색하자고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유럽 순방의 마지막 일정인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및 초청국 정상들과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G7 정상회의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이 대통령은 이틀간 프랑스 에비앙에 머물면서 △개발협력 등 국제 파트너십 △글로벌 경제 불균형 완화 △AI(인공지능) 및 디지털 문제 등에 대해 G7 및 초청국 정상들과 머리를 맞댄다. 이 대통령은 각 세션에서 발언에 나서 개발협력과 AI 등 한국이 축적한 경험과 정책 방향을 각국 정상들과 공유한다. 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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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G7 정상회의 시작…기념촬영서 트럼프와 30초 대화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 시작에 앞선 기념촬영에서 이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오후 에비앙에 마련된 G7 정상회의 회의장에서 의장국인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환대를 받으며 입장, 기념촬영을 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G7 정상회의에는 프랑스와 미국, 일본, 영국, 독일, 캐나다, 이탈리아 등 G7 회원국, 한국, 인도, 브라질, 케냐, 이집트 등 5개 초청국 정상, 아제이 방가 세계은행(WB) 총재, 시디 울드 타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총재 등이 참석했다. 이날 초청국 정상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기념 촬영장에 등장한 이 대통령은 기다리고 있던 마크롱 대통령과 활짝 웃으며 인사를 나눴고 마크롱 대통령도 포옹으로 반가움을 표시했다. 두 사람은 잠시 주변 경관을 둘러보기도 했다. 또 악수한 두 손을 놓지 않은 채 친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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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G7 정상회의 확대회의 세션1 시작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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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G7 정상회의 기념촬영…트럼프와 대화도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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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마크롱 환대 받으며 G7 정상회의장 입장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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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대화와 만남이 평화를 향한 필수적인 길"
이재명 대통령이 한반도 분단 현실을 거론하며 "평화는 사람들이 만나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서로가 같은 인간임을 인식할 때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보도된 교황청 산하 국제통신사 피데스통신 서면 메시지를 통해 "한반도는 여전히 분단된 상태이기에 저희는 화해와 지속적인 평화에 대한 열망을 깊이 이해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난 14~15일 교황청(바티칸)을 공식 방문했으며 15일에는 사도궁에서 레오 14세 교황을 예방했다. 이날 통신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한반도의 평화와 더 넓은 세계의 평화는 깊이 연결돼 있다"며 "이해, 신뢰, 상호 존중을 높이려는 모든 노력은 인류 모두가 추구하는 평화에 기여한다"고 했다. 아울러 "한국의 현대사는 어려운 시기에도 희망이 두려움을, 연대가 분열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며 "저희는 대화가 한 때 닫힌 듯 보였던 길들을 열어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서로 협력하면 한 때 넘을 수 없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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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김혜경 여사와 나란히 프랑스 에비앙 G7 행사장 도착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오후(현지시간)프랑스 에비앙의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 행사장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이탈리아를 떠나 스위스 제네바 공항을 통해 입국, 이후 차량으로 약 한 시간 거리의 프랑스 에비앙에 도착했다. 에비앙은 올해 G7 정상회의가 열리는 장소다. 이날 행사장에는 프랑스 측에서 프레데릭 비에 프랑스 의전장, 장-피에르 아스바자두리앙 G7 준비 사무총장 등이 나와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를 영접했다. 우리 측에서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조현 외교부 장관도 나왔다. 이밖에 프랑스 측 의전 인사들도 입구에서 대기했다. 이날 이 대통령은 레드카펫 위로 행사장 입구로 이동해 비에 의전장, 아스바자두리앙 사무총장 등과 인사를 나눈 후 행사장 안으로 들어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G7 정상회의 첫 세션인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 국제 연대 재건'(Forging new partnerships and rebuilding international Solida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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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스위스 공항 도착…곧 프랑스 G7 정상회의 참석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유럽 순방의 마지막 일정인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 참석해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 국제 연대 재건 논의에 참여한다. 이 대통령은 16일 오전 (현지시간) 이탈리아를 출국해 스위스 제네바 공항에 도착, 이후 회의가 열리는 제네바 근교의 G7 정상회의 개최지 프랑스 에비앙으로 곧바로 이동했다. 대다수 정상들이 스위스 제네바 공항으로 입국했으며 공항에서 에비앙까지는 차량으로 약 한 시간 거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이 이날 오후 에비앙에 도착하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및 G7 초청국 정상들과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G7 정상회의 공식 일정에 돌입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이어 이날 오후 G7 정상회의 첫 세션인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 국제 연대 재건'(Forging new partnerships and rebuilding international Solidarity)에 참석한다"며 "이번 세션에서 참여국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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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대통령, 스위스 공항 도착…곧 프랑스 G7 회의 참석
1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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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시대로…G7, 2년 연속 李대통령에 러브콜 왜?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2년 연속 초청국 자격으로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것은 한국이 첨단산업 분야 공급망 안정 및 인공지능(AI) 협력 등 국제사회의 핵심 현안과 관련한 주요국들의 핵심 파트너로 부상한 결과로 풀이된다. ━첨단산업 및 제조 역량 갖춘 韓…G7, 2년 연속 러브콜━ 이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 첫 번째 세션을 시작으로 이틀간의 G7 일정을 소화한다. 지난해 캐나다 캐나나스키스에서 열린 G7 회의에 이어 2년 연속 초청국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주요국들의 이해관계와 맞물린 결과다. 미국과 유럽은 글로벌 공급망 안정 및 제조업 분야 중국 의존도를 낮추는 '디-리스킹'(de-risking·위험 경감)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한국은 메모리반도체 등 첨단산업 및 제조 역량을 동시에 갖춰 이들 국가의 경제안보 파트너로 주목받는다. 이재명 정부의 AI 비전도 한국을 주요국의 단순 동맹국 및 우호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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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이탈리아 출국…G7 열리는 프랑스로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다빈치 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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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한번 뵙죠" 李 대통령, 26년 만의 伊 국빈방문 마치고 프랑스로
이재명 대통령이 6박7일간의 이탈리아 국빈방문·교황청(바티칸) 공식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고 이번 유럽 순방 마지막 행선지인 프랑스로 향했다. 우리 대통령이 이탈리아를 국빈으로 방문한 것은 26년 만이다. 이 대통령은 곧 프랑스에서 열리는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이 대통령은 16일 오전(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다빈치 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는 이탈리아 측에서 마리아 트리포디 이탈리아 외교부 차관 등이 나와 이 대통령 부부를 배웅했고 우리 측에서는 김준구 주이탈리아대사 내외, 신형식 주교황청대사 내외가 나왔다. 이 대통령은 환송 인사들과 차례로 악수했고 트리포디 차관이 이 대통령의 방문에 감사하다는 취지의 인사를 하자 이 대통령은 "한국에서 한번 뵙죠"라고 답했다. 김혜경 여사는 이탈리아어로 "그라치에(고맙습니다)"라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0일 밤 국빈자격으로 이탈리아 로마에 도착해 11일 세르지오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