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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삼성전자 반도체 증설 매년 7조원 전망…목표가 11%↑
삼성E&A가 반도체 수요 폭등에 따른 공장 증설 계획과 중동 재건 수주 확대 등 기대로 실적이 지속적으로 상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4일 리포트에서 "삼성E&A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8만원으로 11% 상향한다"며 "목표주가 상향은 삼성전자 향 수주 및 매출 증가를 반영한 결과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반도체 공장 증설 계획에 따라 관계사 매출 증가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재건 및 우회 파이프라인 등 중동 향 수주 확대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업종 내 최선호 픽으로 제시한다"고 했다. NH투자증권은 올해 삼성E&A의 예상 신규 수주를 전년 대비 121% 증가한 14조원으로 내다봤다. 이는 연간 가이던스로 제시했던 12조원을 초과 달성한 수치다. 이 연구원은 "삼성전자 향 공장 증설 관련 수주 확대 영향인데, 평택·광주·용인 등에 계획돼 있는 2027년 이내 착공 가능한 물량을 고려할 때 2027년 이후 매년 7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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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수주 모멘텀 풍부… 목표가 7만3000원"-대신
대신증권은 삼성E&A가 풍부한 수주 파이프라인을 바탕으로 실적이 성장할 것이라며 16일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목표주가 7만3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삼성E&A의 올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9100억원, 매출액은 14% 오른 10조2689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삼성E&A는 중동·재건부터 액화천연가스(LNG)와 청정에너지를 비롯한 뉴에너지, 관계사 물량까지 풍부한 수주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며 "올해 연간 수주 가이던스(전망치)는 12조원으로 제시했지만 추가로 상향 조정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전쟁 이후 중동 시장이 재건 수요와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라는 두 가지 기회를 제공한다고 봤다. 이 연구원은 "삼성E&A는 중동 지역 내 설계·조달·시공(EPC)을 진행한 경험이 있어 재건 사업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다"며 "고유가로 재정 여력이 확대된 걸프협력이사회(GCC) 국가들의 플랜트와 인프라 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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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중동재건 기대감 유효…목표가↑"-하나
하나증권이 24일 삼성E&A에 대한 목표주가를 23일 만에 45.7% 높은 6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미국-이란 전쟁 종전 후 플랜트 재건 일감을 기대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승준 하나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설계·조달·시공(EPC) 동종업체 밸류에이션(15배)에 프리미엄을 적용했다"며 "프리미엄을 부여한 배경은 중동 재건으로, 종전 여부에 따라 바레인·카타르·쿠웨이트에서의 재건 발주가 나올 수 있고 재건 사업 특성상 실적에 빠르게 인식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불확실한 이벤트에 추정치를 곧바로 상향할 수 없지만, 상향의 여지가 높다고 판단해 밸류에이션에 프리미엄을 부여했다"며 "건설 최선호주로 제시한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이란전의 영향은 복합적"이라며 "이란의 드론 공격 등에 따른 에너지 설비 손상으로 대규모 단기 투자는 단기적으로 제한된 상태지만, 삼성E&A는 카타르·바레인·쿠웨이트 중심으로 재건 수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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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중동재건·LNG 수주 기대감…목표가↑-iM
iM증권이 삼성E&A의 목표주가를 기존 5만6000원에서 6만7000원으로 올렸다. 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중동재건 수요와 LNG(액화천연가스) 신규 수주 기대감을 반영해 목표 P/B(주가순자산비율)를 2배에서 2.4배로 상향했다"며 "삼성E&A는 중동 내 경쟁력 높은 EPC(설계·조달·시공)사 중 하나로 실제 중동재건 수요 발생시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에너지 수급 다변화 측면에서 글로벌 LNG 프로젝트가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삼성E&A의 사업기회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삼성E&A의 매출은 중동에서 50%가량 발생하고 있고 9조원 규모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다. 중동에서 누적 수주는 486억달러에 달한다. 중동에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EPC사가 극소수라는 점을 감안할 때 중동재건이 본격화하면 국내 건설사 중 가장 높은 경쟁력을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에너지 수급 다변화가 동아시아·유럽 등에서 주요 과제로 떠오르면서 회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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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글로벌 사이클 수혜에 수주구조 변화…목표가↑"-KB
KB증권이 14일 삼성E&A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39.6% 높은 6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구조적 글로벌 에너지 투자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다"며 "고객이 먼저 찾는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신규시장 진출 과정에서 나타나는 일반적인 비용증가와 시행착오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장 연구원은 "과거 멀티플 확장이 회사 정상화와 성장 기대감에 기반했다면, 이번 국면은 경쟁력과 사이클 변화가 동시에 반영되고 있다"며 "재평가가 타당하다"고 했다. 목표주가 산출의 바탕이 된 12개월 선행 주가순자산비율(P/B·PER)의 경우 2.4배로 코로나19(COVID) 이후 밸류에이션 고점이었던 2021년과 유사한 수준이라고 장 연구원은 설명했다. 장 연구원은 "최근 주가 상승이 가파르다"며 "에너지 안보 중요성이 증가하는 가운데 사업영역(상품·시장)과 수주구조 변화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주가상승을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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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1분기 실적 양호…목표가 4만6000원으로 상향-하나
하나증권은 삼성E&A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가를 기존 3만9000원에서 4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1일 밝혔다. 하나증권은 삼성E&A의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1.6% 증가한 2조3000억원, 영업이익은 16.5% 늘어난 1832억원 등으로 추정했다. 화공부문은 사우디 파딜리 프로젝트에서 매출 기여가 여전히 클 것으로 예상했고, 비화공부문은 재개한 P4 프로젝트의 매출 기여가 나타날 것으로 봤다. 화공 매출총이익률(GPM)은 13%, 비화공 GPM 14% 등이다. 1분기 수주는 4조9000억원으로 관측했다. 하나증권은 1분기 이후까지 이란사태 장기화 할 경우 삼성E&A가 영향받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김승준 하나증권 연구원은 "카타르의 경우 재택근무하다가 다시 현장 재개로 전환됐으며, 사우디와 UAE는 변동 없이 공사 진행 중이다"며 "해협 봉쇄에 따라 자재 수급에 대한 이슈는 나타날 수 있으나 있는 자재를 활용 중이라 장기화되지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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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수주 가시화 임박…목표가↑·차선호주"-LS
LS증권은 26일 글로벌 에너지 종합 솔루션 기업인 삼성E&A의 수주 가시화가 임박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3000원에서 3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업종 내 차선호주로 추천했다. 김세련 LS증권 연구원은 "석유화학 발주 둔화 여파에도 삼성E&A는 수의계약을 통해 수익성이 확보되는 프로젝트로의 선별적 수주, 업스트림 가스 시장에 집중, 수처리, 그린수소 등 청정 에너지로의 전환을 통한 수주성장을 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 시장에서 청정 에너지분야 진출을 위한 Pre-FEED(개념 설계), 라이선스 파트너와의 중소형 LNG 액화 트레인 패키지 입찰 진입 등의 전략을 앞세워 시장 다각화 역시 기대할 수 있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단기적으로는 중동 화공 수의계약 2건과 멕시코 멕시놀 크린메탄올 등 수주 모멘텀이, 장기적으로는 에너지 전환에 따른 전략적 대응이 유의미한 성과로 이어지며 구조적인 주가 리레이팅이 가능할 전망이다"라며 "올해 제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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