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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캐릭터 3총사 1주년…미어캣·앵무새에 담은 의미는
삼성E&A의 공식 캐릭터 '애디·에니·세이디'가 론칭 1주년을 맞았다. 사내 소통을 넘어 현장 안전 캠페인과 글로벌 행사, 사회공헌 활동까지 활용 범위를 넓히며 회사의 핵심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삼성E&A는 6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애디·에니·세이디 탄생 1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캐릭터 굿즈 전시와 포토월, 축하 메시지 보드, 임직원 경품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정기 기부 캠페인과 소아암 환아 기부금 전달 행사도 함께 마련됐다. 삼성E&A는 지난해 8월 전통적인 EPC 기업 이미지를 넘어 에너지 테크 솔루션 기업으로의 변화를 알리고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캐릭터 3종을 선보였다. 미어캣을 모티브로 한 애디와 에니는 각각 책임감 있고 침착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이고 밝은 엔지니어를 형상화했다. 안전 브랜드 'S.A.Y'에서 탄생한 앵무새 세이디는 현장 곳곳의 안전과 품질을 살피는 역할을 담았다. 지난 1년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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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원전·AI 데이터센터 모멘텀 기대…건설株 연일 강세
미국 원전 건설과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시공물량 발주에 대한 기대감이 제기되면서 건설주들이 연일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4분 기준 GS건설은 전일 대비 2150원(6.90%) 오른 3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GS건설은 6거래일째 상승 중이다. GS건설을 비롯해 건설 종목은 이날 일제히 상승 중이다. 코스닥과 코스피, 코네스 시장에 상장된 78개 종목 중 39개가 오름세다. 업종 평균 상승률은 전일 대비 2.95%에 이른다. 이 시각 현재 상승 종목은 대우건설(6.41%), 현대건설(4.54%), 삼성E&A(3.05%), 금호건설(2.87%) 등이다. 건설 업계는 호재 모멘텀이 있을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계획에 따른 수주확대가 주목 받는다. 미국 원전 확대에 따른 건설 사업을 비롯해 중동지역 재건 및 에너지 인프라 설립 사업에 대한 기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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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실적 체력· AI 모멘텀 부각… 김민수 대표의 '시선집중' 투자 전략"
시장의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가 출연해 라면 수출 모멘텀, 삼성 파운드리 생태계, 엔비디아-AI 팩토리 협력, 중동 재건 및 첨단산업 수주 등 주요 섹터의 이슈를 살펴보고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시 - 수급] 외국인·기관의 시선: 삼양식품 "2분기 호실적 기대 속 실적 성장 가속화… 생산능력 확대 및 이연 매출 모멘텀" 외국인과 기관의 자금이 모이는 첫 번째 종목으로는 삼양식품이 선정됐다. 삼양식품은 2분기 매출액 7,590억 원(전년 대비 37%), 영업이익 1,760억 원(전년 대비 46%)을 기록하며 강한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밀양2공장 추가 가동으로 전체 생산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3분기 미국 법인의 이연 매출 반영이 기대되며, 미국과 중국 시장 실적이 5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사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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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어닝 서프라이즈와 AI 밸류체인 모멘텀 결합… 핵심 주도주로 시장 대응해야"
시장의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박창윤 지엘리서치 대표가 출연해 건설·엔지니어링, 글로벌 뷰티, 데이터센터 인프라, AI 부품 등 주요 섹터의 이슈를 살펴보고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시 - 거래량] 거래대금/거래량 상위: 삼성E&A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대형 프로젝트 가시화로 본격 수주 모멘텀 돌입" 거래대금과 거래량이 크게 실리며 시장의 주목을 받은 종목은 삼성E&A가 꼽혔다. 삼성E&A는 2분기 매출 2.61조 원(전년 대비 20%), 영업이익 2,731억 원(전년 대비 51%)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반도체 업황 호조와 관계사 공사의 본격 진행이 호실적을 견인했다. 누적 신규 수주는 7.6조 원으로 연간 가이던스의 64%를 달성했으며, 첨단산업 그룹사 물량이 최대 7조 원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하반기에는 사우디·카타르·멕시코 등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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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삼성전자 반도체 증설 매년 7조원 전망…목표가 11%↑
삼성E&A가 반도체 수요 폭등에 따른 공장 증설 계획과 중동 재건 수주 확대 등 기대로 실적이 지속적으로 상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4일 리포트에서 "삼성E&A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8만원으로 11% 상향한다"며 "목표주가 상향은 삼성전자 향 수주 및 매출 증가를 반영한 결과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반도체 공장 증설 계획에 따라 관계사 매출 증가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재건 및 우회 파이프라인 등 중동 향 수주 확대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업종 내 최선호 픽으로 제시한다"고 했다. NH투자증권은 올해 삼성E&A의 예상 신규 수주를 전년 대비 121% 증가한 14조원으로 내다봤다. 이는 연간 가이던스로 제시했던 12조원을 초과 달성한 수치다. 이 연구원은 "삼성전자 향 공장 증설 관련 수주 확대 영향인데, 평택·광주·용인 등에 계획돼 있는 2027년 이내 착공 가능한 물량을 고려할 때 2027년 이후 매년 7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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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스피어 vs 삼성E&A vs LG씨엔에스,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송필호 MTNW 어드바이저 이용준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송필호 관심주 - 스피어 - 고성능 우주항공 특수합금 소재 전문 기업 - 스페이스X와 10년 규모 장기계약 체결 -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전망 - 목표가 30,000원 / 손절가 18,000원 이용준 관심주 - 삼성E&A - 원전과 에너지 전환으로 영역 넓혀가는 건설사 - SMR 협력 체결과 태양광 등 에너지 사업 진출 - 국민연금, 원전· 중동 기대감에 건설주 비중 확대 - 목표가 55,000원 / 손절가 40,000원 ▶▶▶ 마스터 클래스 최태훈 관심주 - LG씨엔에스 - 국내 데이터센터 설계· 구축·운영 선두주자 - AI 데이터센터 시장 연 평균 28% 성장 중 - 빅테크와 협력… 글로벌 시장 진출 발판 마련 - 목표가 100,000원 / 손절가 59,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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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2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 대비 51% 증가
삼성E&A가 대형 프로젝트 매출 확대와 원가 개선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50% 넘게 증가했다. 삼성E&A는 23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2조6093억원, 영업이익 2731억원, 순이익 182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19.8%, 영업이익은 51.0%, 순이익은 28.8% 각각 증가했다. 2분기 신규 수주는 3조원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4조8767억원, 영업이익은 4613억원, 순이익은 3458억원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4.0%, 36.4%, 15.7% 늘었다. 부문별 상반기 매출은 화공 2조2031억원, 첨단산업 1조4122억원, 뉴에너지 1조2614억원이다. 화공과 첨단산업, 뉴에너지 등 3개 사업 부문이 고르게 성장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회사는 대형 프로젝트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된 데다 프로젝트 원가가 개선되면서 수익성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인공지능(AI)과 자동화, 모듈 공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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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혁신기술 발굴"…삼성 EPC 3사 '2026 콘테크 공모전'
삼성 EPC 3사(삼성E&A, 삼성물산 건설부문, 삼성중공업)가 설계·조달·시공 분야 혁신 기술 발굴을 위한 '2026 콘테크 (ConTech)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협력)을 기반으로 산업·건설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기술과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공모전으로 2021년부터 3사가 공동주최하고 있다. 혁신적 기술·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으나 자금과 연구 인프라 지원이 필요한 국내 중소·중견기업, 스타트업, 대학교·대학원 및 산학협력단이 참여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사업·상품과 세부 기술 등 2개다. 사업·상품 분야에는 △건축/토목(빌딩/주택, 도로/교량 등 인프라) △플랜트(산업/환경, 화공/발전 등) △조선/해양(LNGC, 컨테이너선, FPSO 등)이, 세부 기술 분야에는 △DT(빅데이터, IoT, XR, BIM, 디지털트윈 등) △AI(설계자동화, 물류/자재관리, 공사관리, 인식기술 등) △스마트 제조/시공(모듈, 3D프린팅, 로보틱스,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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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대장주도 맥 못추는데…"이 실적에 너무 싸" 30% '쑥'[김근희의 증시랩업]
AI(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우려가 또다시 불거지면서 코스피는 7월 첫째 주(6월29일~7월3일) 극심한 변동성을 겪었다. 주 중 지수가 7000까지 미끄러지기도 했다. 반도체주, 기판주, 삼성과 SK하이닉스 지주사주 등이 모두 하락했다. 반면, 화장품과 건설주 등은 하락장에서도 달렸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월 첫째 주(6월29일~7월3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322.87포인트(3.84%) 내린 8088.34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지난 2일 장중 매도 사이드카가 울리는 등 급락했다. 7% 넘게 빠지며 종가가 15거래일 만에 8000선 밑으로 내려왔다. 다음 날 코스피는 장중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6%대 상승했고, 8000선을 다시 회복했다. 애플의 가격 제품 인상에 따른 메모리 수요 위축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오픈 AI 상장 연기 가능성과 메타의 클라우드 사업 진출 소식이 AI 투자 위축 공포심을 키웠다. 특히 메타가 AI 데이터센터의 남은 컴퓨팅 자원을 외부 기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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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여경옥, 알고 보니 '주식 대가'…'4.8억' 계좌 깜짝 공개
중식 셰프 여경옥(63)이 놀라운 수익률의 주식 계좌를 공개했다. 여경옥 셰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성E&A 주식 9000주를 보유 중인 사진과 함께 "수익률 다시 100%대 진입"이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에 따르면 여 셰프는 삼성E&A 주식 90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식 평가 금액은 4억8500만원을 넘어섰다. 투자 원금은 약 2억4000만원으로, 현재 수익률은 102%이었다. 투자 원금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셈이다. 여 셰프의 어마어마한 투자 성과에 누리꾼들은 "맛있는 거 사주세요" "와, 9000주" "셰프님 투자의 귀재시네요" "저는 오늘 들어갔다가 물렸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 셰프의 주식 투자 실력은 2022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상담소'를 통해서도 잘 알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여 셰프의 형 여경래 셰프는 "동생이 실전 투자 대회에서 1등을 해 신문에 나왔다. 상품으로 고가의 세단도 받았다. 머리가 되게 좋다"고 밝힌 바 있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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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성 끝, 삽 소리 들릴 차례…불기둥 세우는 건설주
국내 건설주가 미국·이란의 종전 예고에 급등세로 마감했다. 수혜주 모색이 가속화하면서 업종 매수세에 탄력이 붙은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 건설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16포인트(7.03%) 오른 200.29에 장을 마치며 업종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장중 최고치는 21.50포인트(11.49%) 오른 208.63이다. 종목별로 보면 대우건설이 4550원(19.87%) 오른 2만7450원, DL이앤씨가 1만400원(13.16%) 오른 8만94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업종 상승을 주도했다. 삼성E&A는 8%대, GS건설은 5%대, 현대건설은 1%대 강세로 장을 마쳤다. 건설업종은 이란전 발발 이래 줄곧 변동성을 키웠다. 개전 후 72거래일 가운데 코스피 건설업종지수가 5% 이상 상승한 날은 13거래일, 하락한 거래일은 9거래일로 나타났다. 지수는 종전 기대감이 극대화한 지난 12일에도 15.69% 급등했다. 이란전 종전은 건자재값 상승세가 잦아들고 중기적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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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성 끝, 삽 소리 들릴 차례…"지금 사기 좋다" 불기둥 세우는 건설주
국내 건설주가 16일 장중 상승폭을 넓히고 있다. 미국·이란의 종전 예고에 수혜주 모색이 가속화하면서 업종 매수세에 탄력이 붙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30분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 건설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02포인트(6.42%) 오른 199.15로 업종 상승률 선두다. 장중 최고치는 21.50포인트(11.49%) 오른 208.63이다. 종목별로 보면 대우건설이 4700원(20.52%) 오른 2만7600원, DL이앤씨가 9100원(11.52%) 오른 8만8100원에 거래되며 업종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삼성E&A는 6%대, GS건설은 4%대, 현대건설은 1%대 강세를 보인다. 건설업종은 이란전 발발 이래 줄곧 변동성을 키웠다. 개전 이후 72거래일 가운데 코스피 건설업종지수가 5% 이상 상승한 거래일은 13일, 하락한 거래일은 9일에 달한다. 지수는 종전 기대감이 극대화한 12일 15.69% 급등하기도 했다. 이란전 종전은 건자재값 상승세가 잦아들고 중기적 관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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