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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올해 OTT 성장보다 TV 역성장이 클 것…목표가↓-KB
KB증권이 9일 CJ ENM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7.8% 낮은 7만4000원으로 하향했다. TV광고 수요부진 여파에 연간 수익성이 약화할 것이란 이유에서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최용현 KB증권 연구원은 "전통매체(TV채널) 중심에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로 사업의 중심을 옮기고 있지만, 올해는 OTT 성장폭보다 TV채널 역성장폭이 더 클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의 주가 모멘텀에 대해선 "티빙과 웨이브의 합병, 알파드라이브원·모디세이·하입프린세스 등 음악 지적재산(IP)의 흥행"이라며 "티빙은 합병을 통한 외형확대를 통해 전사실적을 이끌 정도로 커져야 하며 음악 IP는 자체 음악채널을 활용해 인지도를 높이고 글로벌 확장을 기대한다"고 했다. 1분기 실적 추정치는 매출 1조2715억원, 영업이익 215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11.7%, 2969.0% 증가할 것이란 관측이다. 그러나 영업이익 규모는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라고 최 연구원은 내다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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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올리브영 매출 성장에 힘입어 실적 개선…목표가↑"-SK
SK증권은 19일 올리브영의 지난해 4분기 매출 성장이 CJ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20만5000원에서 23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CJ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6% 증가한 7123억원, 매출액은 1.6% 늘어난 11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CJ 올리브영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0.2% 감소한 1329억원, 매출액은 24.6% 증가한 1조5804억원으로 집계됐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CJ제일제당, CJ ENM, CJ CGV 등 주요 상장사가 지난해 4분기 순이익 적자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CJ 올리브영 실적개선이 CJ의 연결 실적개선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CJ 올리브영의 실적을 두고 최 연구원은 "방한 외국인 수가 늘어나며 오프라인 매출이 성장했고 이용자 수 역시 증가하며 온라인 매출의 고른 성장세가 CJ 올리브영의 높은 성장성과 수익률을 견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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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수익성 개선 기대…목표가 9만5000원으로 상향-흥국
흥국증권이 CJ ENM에 대해 올해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9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6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8만원. CJ ENM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9.6% 감소한 1조4378억원, 영업이익은 109.8% 증가한 860억원을 기록했다. CJ ENM에 따르면 티빙과 미국 스튜디오 피프스시즌(FS) 손익 개선 등으로 미디어와 영화드라마 부문의 실적이 호조세를 보였다. 성수기 효과와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MLC) 확대에 힘입어 커머스도 호실적을 기록했다. 한편 산하 제작사들에 대한 영업권과 일부 컨텐츠 손상 등 발생으로 세전손실은 전년동기대비 적자가 축소된 503억원으로 집계됐다. 황성진 흥국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전반적인 컨텐츠 경쟁력 강화 기조를 기반으로, 티빙과 FS의 수익성은 개선되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며 "안정적인 음악 사업의 성장과 더불어 커머스의 호조세 또한 지속되며 실적 개선세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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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TV 광고 부진·티빙 적자 지속…3Q 실적 눈높이 낮춰야-삼성
CJ ENM이 다소 아쉬운 3분기 실적을 발표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최민하·강영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24일 리포트에서 "조만간 발표될 3분기 실적 눈높이(기대치)가 낮아졌다"며 "CJ ENM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 목표주가 9만3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CJ ENM 3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1조1636억원, 영업이익은 34.4% 늘어난 213억원으로 내다봤다. 매출 증대가 아닌, 비용 통제를 통한 실적 회복 양상이다. 최 연구원은 "당초 기대보다 수익성 회복 속도가 더딘 것은 아쉽지만 콘텐츠 시청 성과가 다시 회복됐고, 음악 IP(지식재산권)의 지역적·장르적 확장도 유의미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지역에서 음악 사업 영향력이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부문별 영업이익은 미디어플랫폼이 33억원 손실로 적자 전환했고, 영화·드라마 부문이 83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음악은 전년 동기 대비 108% 성장한 4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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