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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005930 코스피200 전기전자
26.08.21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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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27,669,712
거래대금(백만) 7,681,608
  • 성과급 격차에 거리 나온 삼성 DX노조…임단협 타결 뒤 '뒷북' 지적도

    성과급 격차에 거리 나온 삼성 DX노조…임단협 타결 뒤 '뒷북' 지적도

    삼성전자 DX(디바이스경험)부문 중심의 동행노조가 임금·단체협약 무효화를 촉구하며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올해 임금·단체협약(임단협)이 이미 타결된 상황에서 집단행동에 나서면서 적법성을 둘러싼 논란도 확산하는 모습이다. 쟁의권을 확보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실상 쟁의행위에 나선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동행노조는 21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인근에서 성과보상 체계 개선을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검은색 상의와 조끼를 입은 조합원 1800여명이 참석해 "같은 회사 같은 권리" "경영 실패 책임져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조합원들은 '직원은 권고사직 임원은 호의호식' '박학규 사퇴하라 정현호 사퇴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었다. 손종현 동행노조 위원장 직무대행은 "회사는 때로는 한 회사, 불리할 때는 다른 회사라고 하며 경영 책임을 전 직원에게 전가하고 있다"며 "분열의 틈에서 삼성전자를 이끈 선대 회장님의 유지인 '원 삼성(One Samsung)'을 되찾고 경영진의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2026.08.21 18:56
  • 최대 110조 환원하는 삼성전자…자사주보다 '배당'에 무게

    최대 110조 환원하는 삼성전자…자사주보다 '배당'에 무게

    '메모리 슈퍼사이클(초호황기)'에 힘입어 삼성전자의 역대급 주주환원이 현실화됐다. 이번 주주환원은 자기주식(자사주) 소각보다 현금배당에 상대적으로 무게가 실릴 전망이다. 대규모 배당 이후에도 투자 여력을 유지할 만큼 현금창출력이 커진 데다 반도체 호황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란 자신감이 반영됐다는 평가다. 삼성전자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약 90조~110조원 규모로 예상되는 2026년 주주환원 시행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주주환원의 일환으로 올해 3분기 정규배당을 포함해 약 30조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연간 9조원대의 정규배당을 이어온 과거와 비교하면 배당 규모가 크게 확대되는 것이다. 이번 주주환원에서도 배당이 핵심 수단으로 활용되는 셈이다. 주주환원 규모를 대폭 확대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AI(인공지능) 수요 확대에 따른 반도체 호황으로 확보한 막대한 현금이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매출 305조3700억원, 영업이익 146조7200억원을 기록했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에서만 142조8600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2026.08.21 18:23
  • 코스피 6900 회복…금리불안 밀어낸 삼전닉스, 환원 모멘텀 될까

    코스피 6900 회복…금리불안 밀어낸 삼전닉스, 환원 모멘텀 될까

    코스피가 21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상승세에 힘입어 6900선을 회복했다. 미국 금리향방을 둘러싼 불안감이 증시 전반을 짓누르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주주환원으로 탄력이 붙은 반도체주 쌍두마차 중심 장세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0. 37포인트(0. 88%) 오른 6912. 95에 장을 마쳤다. 장중 고저차는 211. 68포인트다. 오후 3시45분까지 한국거래소에서 기타법인이 1조932억원어치, 기관이 2484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개인이 1조1658억원어치, 외국인이 1709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500원(3. 87%) 오른 28만1500원, SK하이닉스는 3만9000원(2. 31%) 오른 173만원으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는 기타법인 매수가 집중되는 양상을 보였다. 두 종목이 지수 상승에 약 101포인트 기여하면서 904종목 가운데 683종목이 하락하는 장세를 방어했다. 나머지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선 삼성생명이 10%대, 삼성물산이 5%대, KB금융이 2%대 강세로 마감했다.

    2026.08.21 18:14
  • 삼성전자, 주주에 최대 '110조' 환원…"회사 성장·주주가치 선순환"

    삼성전자, 주주에 최대 '110조' 환원…"회사 성장·주주가치 선순환"

    삼성전자가 올해 100조원 이상의 주주환원을 실시한다. 한국 상장 기업 역사상 최대 규모다. 메모리 반도체(이하 메모리) '슈퍼사이클'(초호황기)에 힘입어 실적 경신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회사의 성장과 주주가치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이어간다는 취지다. 올해 3분기에는 정규 배당을 포함해 약 30조원 규모의 현금 배당도 실시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이사회를 열고 약 90조~110조원 규모로 예상되는 2026년 주주환원 시행 방안을 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존 최대 규모였던 2020년 20조3000억원 규모 주주환원의 약 5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한다는 '2024~2026년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이기도 하다. 특히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 회사의 성장 성과를 주주와 공유하고 주주가치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삼성전자의 올해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가 평균 전망치)는 380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가에서는 올해 삼성전자의 연간 FCF가 263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한다.

    2026.08.21 17:36
  • 삼성전자, 주주환원에 최대 110조 푼다…30조 현금배당

    삼성전자, 주주환원에 최대 110조 푼다…30조 현금배당

    삼성전자가 올해 90조~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에 나선다. 기존 최대였던 2020년의 약 5배로 역대 최대 규모다. 올해 3분기에만 약 30조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주주환원 시행 방안을 의결했다. 이번 주주환원은 FCF(잉여현금흐름)의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하기로 한 2024~2026년 3개년 정책에 따른 것이다. 우선 올해 3분기 정규 배당을 포함해 약 30조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오는 10월 말 이사회에서 확정한다. 나머지 주주환원은 올해 경영실적이 확정되는 내년 1월 이사회에서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 등을 포함해 방식과 규모를 결정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임직원 보상을 위한 약 15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도 의결했다.

    2026.08.21 17:19
  • "역대급 주주환원" 코스피 훈풍, 코스닥은 '매도' 사이드카...희비 갈렸다

    "역대급 주주환원" 코스피 훈풍, 코스닥은 '매도' 사이드카...희비 갈렸다

    코스피 지수가 21일 상승하며 6900선을 회복했다. 미국발 시장금리 반등 불안감이 수급을 제한한 가운데 국내 양대 반도체주를 둘러싼 주주환원 기대감이 증시를 밀어올렸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0. 37포인트(0. 88%) 오른 6912. 95에 장을 마쳤다. 장중 고저차는 211. 68포인트다.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를 통틀어 기타법인이 1조863억원어치, 기관이 2079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개인은 8624억원어치, 외국인은 4230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군에서 삼성생명이 10%대, 삼성물산이 5%대, 삼성전자가 3%대, SK하이닉스·KB금융이 2%대 강세로 마감했다. 반면 삼성전기는 5%대, LG에너지솔루션은 4%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대 약세를 보였고 현대차는 약보합세, SK스퀘어는 보합으로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공백 속에 기타법인 순매수가 확대되며 전약후강 흐름이 전개됐다"며 "SK하이닉스를 향한 기타법인의 순매수는 자사주 매입물량이 반영된 영향"이라고 밝혔다.

    2026.08.21 16:05
  • "삼성이 화웨이 모방" 이 말 쏙 들어갈 듯…13년 전 이미 '여권 폰' 스포[영상]

    "삼성이 화웨이 모방" 이 말 쏙 들어갈 듯…13년 전 이미 '여권 폰' 스포[영상]

    삼성전자가 폴더블폰 7년의 노하우를 담은 갤럭시 Z폴드8이 황금비율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여권 크기의 4대3 비율이 '귀엽다'는 호평의 근원인데, 현재 제품과 흡사한 형태가 13년 전 삼성전자가 공개한 영상에 예고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에는 기술적 한계로 영상 속 상상에 그쳤던 제품이 13년 만에 실제 스마트폰으로 구현된 셈이다. 21일 SNS(소셜미디어) 등에서는 과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에서 삼성전자가 공개한 영상이 'Z폴드 8 스포일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튜브 CES 계정에 올려져 있는 '2013년 CES 키노트 : 삼성' 편을 보면 당시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 우남성 사장이 '가능성의 실현'이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유연한(Flexible) 디스플레이 기술로 어떤 휴대폰을 만들 수 있는지 영상으로 소개한다. 해당 영상에는 스마트폰을 가로 방향으로 펼치면 화면이 넓어지는 형태의 제품이 등장한다. 평소에는 스마트폰처럼 사용하다가 필요할 때 화면을 펼쳐 태블릿처럼 활용하는 방식인데 펼쳤을 때 4대3 비율은 물론, 접었을 때 포켓에 딱 맞게 들어가는 크기까지 현재 갤럭시Z폴드8과 유사하다.

    2026.08.21 14:52
  • 삼성전자, IDEA·레드닷 석권…글로벌 디자인 경쟁력 입증

    삼성전자, IDEA·레드닷 석권…글로벌 디자인 경쟁력 입증

    삼성전자는 'IDEA 2026'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등 주요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IDEA 2026에서 올해 신설된 임팩트상 1개와 동상 9개를 포함해 총 45개의 상을 받았다.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IDEA는 디자인 혁신성과 사용자 경험, 사회 기여도 등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출품작은 산업제품, 소비자기술, 디지털 인터랙션, 패키징 등 20개 부문에서 경쟁한다. 올해 신설된 임팩트상은 수상작 가운데 지속가능성에 강점을 지닌 디자인에 수여하는 상이다. 삼성전자는 '가전 접근성 디자인'으로 임팩트상을 받았다. 시각·청각·움직임·인지 등 사용자마다 다른 신체적 특성을 고려해 세탁기와 냉장고 등 가전제품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화면 글자를 크게 보거나 음성 안내도 지원한다. 복잡한 기능을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쉬운 사용 모드'와 가벼운 터치나 음성으로 문을 열 수 있는 '자동 문 열림' 기능 등도 이용할 수 있다.

    2026.08.21 13:44
  • 금호건설, 전남 광주 '삼성전자 플랙트 한국공장' 짓는다

    금호건설, 전남 광주 '삼성전자 플랙트 한국공장' 짓는다

    금호건설은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플랙트 한국공장 신축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인수한 독일 공조기기 업체 플랙트그룹(FlaktGroup)의 국내 생산거점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앰코로 70 일원에 지상 1층, 연면적 2만3588㎡ 규모로 조성된다. HVAC(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ing) 메인공장과 사무공간, 창고, 실험실, 휴게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2028년 2월 준공 예정이다. HVAC는 냉방·난방·환기·공기질을 통합 관리하는 냉난방공조 시스템으로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 등 첨단 산업시설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신규 생산라인 구축으로 광주사업장을 AI 가전과 HVAC를 아우르는 글로벌 생산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로 당사의 첨단 산업시설 분야 시공 경험을 한층 넓히게 됐다"며 "축적된 기술력과 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10:24
  • 코스피 하락출발, 6800 반납…美 금리인상 부담이 '찬물'

    코스피 하락출발, 6800 반납…美 금리인상 부담이 '찬물'

    코스피 지수가 21일 하락 출발하며 6800선을 반납했다. 간밤 미국증시에서 재발한 금리상승 우려가 국내증시 수급을 제한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0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7. 71포인트(0. 99%) 내린 6784. 87로 산출됐다.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를 통틀어 개인이 3762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외국인이 2769억원어치, 기관이 1454억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모든 업종이 내리고 있다. 코스피 의료정밀은 4%대, 건설·운송장비는 3%대, 기계장비·일반서비스·화학·보험·제약·IT서비스·금속은 2%대, 오락문화·증권·전기가스·운송창고·종이목재·섬유의류·비금속·금융·유통·부동산은 1%대 약세다. 제조·통신·전기전자·음식료담배는 약보합세로 접어들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에서 삼성전기가 5%대, LG에너지솔루션·삼성생명·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가 2%대, SK스퀘어가 1%대 약세다. 삼성전자·삼성물산은 약보합세, KB금융은 보합세, SK하이닉스는 강보합세를 보인다. 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1.

    2026.08.21 09:36
  • KCC, 2028년 예상 배당수익률 4.9%…"주주환원 방향성 주목"-삼성

    KCC, 2028년 예상 배당수익률 4.9%…"주주환원 방향성 주목"-삼성

    삼성증권이 21일 KCC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5만원,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했다. 전날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투자자산 매각 가능성을 명문화하고 삼성물산 특별배당금 재배당 계획을 신설하는 등 보다 적극적으로 변화한 주주환원 정책 방향성이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KCC가 전날 발표한 '2026년 기업가치 제고계획 공시'에서 지난해 대비 달라진 부분은 삼성물산 등 투자자산 활용에 대한 의사를 피력했다는 점이다. 회사는 계획안을 통해 금융자산 유동화에 대한 계획을 명문화했다. 적절한 시점에 투자 목적 자산의 매각·매각이익 일부를 주주에게 환원한다고 밝히면서다. 매각 이전에도 삼성물산으로부터 받는 배당금 중 특별배당금의 50% 이상을 재배당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117만4000주 규모의 자사주 소각 계획도 발표했다. 4회차(회차별 29만4000주)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1회차는 2분기에 완료됐고 2·3·4회차는 각각 올해 4분기, 내년 1분기, 내년 3분기에 마무리한다. 이번 배당 정책으로 회사의 주당배당금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각각 1만5000원, 1만5000원, 2만3200원으로 배당수익률은 3.

    2026.08.21 08:42
  • 삼전닉스 판 개미 웁니다..."역대급 주주환원" 100조 쏘고 40조 태운다

    삼전닉스 판 개미 웁니다..."역대급 주주환원" 100조 쏘고 40조 태운다

    ━[단독]삼성전자, 사상 최대 주주환원 100조 시대 공식화. "내년에 더"━ 삼성전자가 이달말 이사회를 열고 국내 기업으로서는 사상 최대 규모인 100조원대 주주환원 정책을 확정해 발표한다. 반도체 초호황기를 맞아 매분기 실적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상황에서 회사의 주인인 주주와 성과를 나눈다는 원칙을 분명히 하는 취지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8월 중으로 이사회를 소집하고 특별현금배당 등 주요 주주환원 방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환원 규모는 100조원을 넘을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40조원의 자사주 소각을 발표한 SK하이닉스에 이어 또 한번 역대 최대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이다. 일단 재원은 FCF(잉여현금흐름)의 50%가 활용된다. 증권가 일각에서는 최대 200조원의 주주환원까지 거론됐지만 갈수록 확대될 시설투자 금액 등을 고려하면 이는 비현실적이라는게 중론이다. 삼성전자는 상반기에만 연구개발(R&D)과 시설투자에 55조원이 넘는 돈을 썼는데 비용처리와 감가상각으로만 반영되는 영업이익과 달리 FCF에서는 장비구입 비용 등이 고스란히 차감되기 때문이다.

    2026.08.21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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