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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006400 코스피200 전기전자
26.08.21 장마감

47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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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499,500
고가 492,000
저가 476,000
시가 487,500
52주 최고 723,000
52주 최저 196,800
시가총액(억) 385,196
거래량(주) 285,543
거래대금(백만) 137,612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 매각.."투자 재원 마련"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 매각.."투자 재원 마련"

    삼성SDI가 삼성디스플레이 주식 일부를 매각해 투자 재원을 마련한다. 삼성SDI는 삼성디스플레이 주식 1308만8235주를 삼성디스플레이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매각 예정 주식은 전체 보유 주식(3985만6654주)의 약 33%로, 매각 금액은 약 4조4500억원이다. 예정대로 매각이 진행되면 삼성SDI의 삼성디스플레이 지분율은 15. 2%에서 10. 2%로 낮아진다. 삼성SDI는 구체적인 자금 활용 계획을 밝히지 않았으나 미국 인디애나주 뉴칼라일에 건설 중인 배터리 공장 시너지셀즈의 시설 투자 등에 투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장기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투자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증가에 힘입어 전력용 에너지저장장치(ESS)와 무정전전원장치(UPS) 수요가 가파르게 늘고 있는 데다 휴머노이드와 우주항공 등 신규 시장에서도 성과를 내면서다. 아울러 지난해 이후 리튬·인산·철(LFP) 및 전고체 배터리 생산라인 투자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6.08.21 16:28
  • 코스피, 3거래일 만에 상승…닉스 주주환원·미국채 금리 하락 영향

    코스피, 3거래일 만에 상승…닉스 주주환원·미국채 금리 하락 영향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과 미국채 장기 금리 하락 등으로 인해 코스피가 3거래일 만에 상승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1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7포인트(2. 42%) 오른 6628. 17을 나타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전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 확대 차원에서 4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과 소각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SK하이닉스는 자사주 보통주식 2407만주를 장내매수를 통해 취득할 예정이다. 간밤 미국 증시는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재매입) 규모 확대 발표에 소폭 반등했다. 바이백은 시장에서 거래되는 기존 국채를 다시 사들이는 방식으로, 특정 만기 구간의 유동성을 높이고 시장 기능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제도다. 이에 장기채 금리는 하락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16. 22포인트(0. 21%) 오른 7707. 9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41. 38포인트(0. 16%) 오른 2만6331. 09에 각각 마감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9.

    2026.08.20 09:23
  • "LG엔솔, 북미사업 ESS 위주 재편…방산 진출도 모색"-블룸버그

    "LG엔솔, 북미사업 ESS 위주 재편…방산 진출도 모색"-블룸버그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전기차 수요 부진 속에 북미 사업을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심으로 재편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그동안 거리를 뒀던 방위산업 진출도 타진한다.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밥 리 LG에너지솔루션 북미담당 사장은 현재 북미 사업의 과반은 ESS가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 말 ESS 분야 흑자 달성을 예상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날 미 자동차업체 제너럴모터스(GM)와 함께 건설한 미시간주 랜싱 배터리 공장 가동식을 통해 북미 ESS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섰다. 랜싱 공장은 ESS용 리튬인산철(LEP) 배터리와 전기차용 니켈·코발트·망간(NCM) 배터리를 함께 생산하는 복합 제조 거점으로, 연간 35GWh 이상의 배터리 셀 생산능력을 갖추게 된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랜싱 공장은 내년부터 테슬라의 메가팩 ESS에 43억달러(약 6조583억원) 규모의 LEP 배터리 셀을 공급할 예정이다. 또 토요타 차량에 탑재되는 NCM 배터리도 랜싱 공장에서 생산된다. 전기차용으로 설립된 미국 공장 8곳 중 5곳이 이미 ESS용으로 전환됐다.

    2026.08.19 10:36
  • LG엔솔·삼성SDI, 커지는 ESS 존재감…매출 비중 20→30%로

    LG엔솔·삼성SDI, 커지는 ESS 존재감…매출 비중 20→30%로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의 전체 매출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가 차지하는 비중이 올해 2분기 20%대에서 연말 30% 중후반까지 확대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북미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ESS 수요가 커지는 데다 전기차 수요 둔화에 대응한 배터리 업체들의 생산라인 전환이 본격화하고 있어서다. 17일 배터리 업계 및 대신증권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의 전체 매출에서 ESS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4분기 22. 7%에서 올해 1분기 24. 5%, 2분기 28. 0%로 지속 확대됐다. 반년 만에 5. 3%포인트 오른 수치다. ESS 매출 자체가 올해 3분기 2조9806억원, 4분기 3조8459억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비중도 3분기 33. 4%, 4분기 37. 3%까지 높아질 것으로 추산된다. 전기차 수요 둔화에 대응해 생산 포트폴리오를 ESS로 다변화한 전략이 매출 구조의 변화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북미 중심의 AI 데이터센터 증설과 전력망 투자 증가로 전력 저장 수요가 커지면서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상반기에만 최종 고객사가 하이퍼스케일러인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포함해 3조원 이상의 ESS 신규 수주를 확보했다.

    2026.08.17 10:00
  • 삼성·LG '비밀병기' 맞붙는다…내년 휴머노이드 정면승부

    삼성·LG '비밀병기' 맞붙는다…내년 휴머노이드 정면승부

    삼성과 LG가 그룹 역량을 결집해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양사 모두 제조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한 뒤 B2B(기업 간 거래)와 B2C(기업·소비자 간 거래)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내년 차세대 휴머노이드 공개를 기점으로 양사의 시장 선점 경쟁도 본격화 전망이다. LG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엔비디아 본사에서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사업협력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 협력의 핵심은 휴머노이드로 대표되는 '피지컬 AI'이다. LG 계열사의 기술 역량과 엔비디아의 AI(인공지능)를 결합해 피지컬 AI 사업화를 앞당긴다는 구상이다. LG의 강점으로는 그룹 차원의 '피지컬 AI 스택(Stack)'이 꼽힌다. LG전자의 엑추에이터(로봇 관절), LG이노텍의 센서,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등 계열사별 역량을 결집할 수 있다는 평가다. 여기에 엔비디아의 '아이작 그루트(Isaac GR00T)', '헤일로스 포 로보틱스(Halos for Robotics)', '젯슨 토르'를 활용해 차세대 휴머노이드의 인지·판단·제어와 안전성을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2026.08.14 18:20
  • 탈중국·ESS 성장에 잇따르는 수주 문의..'K동박' 실적 반등 노린다

    탈중국·ESS 성장에 잇따르는 수주 문의..'K동박' 실적 반등 노린다

    국내 동박업계 후발주자인 고려아연의 동박 제조사 케이잼(KZAM)이 첫 제품 공급에 성공한 것은 최근 달라진 배터리 시장의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다. 북미를 중심으로 배터리 공급망 탈중국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확대가 더해지며 국내 동박업체들이 반등의 기회를 맞고 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동박업체들에 글로벌 배터리사들의 공급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제품 수요 회복에 힘입어 주요 업체의 올해 2분기 실적 지표도 일제히 개선됐다. SKC의 동박사업 투자사 SK넥실리스는 2분기 매출 2540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ESS용과 전기차용 동박 판매량은 직전 분기 대비 각각 76%, 28% 늘었다. 지난해 40% 후반대에 머물렀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공장 평균 가동률도 올 2분기 77%까지 뛰었다. 전기차·ESS용 전지박 판매가 늘어난데다 인공지능(AI) 서버·네트워크 장비에 쓰이는 회로박 수요까지 급증한 영향이다. 솔루스첨단소재 역시 2분기 전지박 매출이 750억원으로 전년 동기(460억원)보다 63% 증가했다.

    2026.08.13 15:20
  • 삼성SDI, GM과 차세대 각형 배터리 공동 개발…美 단독공장 확보

    삼성SDI, GM과 차세대 각형 배터리 공동 개발…美 단독공장 확보

    삼성SDI는 GM(제너럴모터스)과 차세대 전기차용 각형 배터리의 공동 선행 개발 프로젝트를 위한 협약(Joint Development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에 따르면 양사는 삼성SDI의 고에너지밀도 및 급속충전 기술 등을 적용한 각형 배터리에 대한 연구개발(R&D)을 공동으로 진행해 미래 모빌리티 시장 대응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이어간다. 개발된 각형 배터리 제품은 향후 GM의 차세대 전기차 모델에 탑재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삼성SDI는 GM과의 합작법인 '시너지셀즈(SynergyCells)'의 GM측 지분 전량(49.99%)을 인수하고 소유권을 이전받기로 했다. 시너지셀즈는 두 회사가 2024년 미국 인디애나주 뉴칼라일에 총 35억 달러를 투자해 설립한 연산 27GWh(기가와트시)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법인으로 현재 공장 건설 중이다. 지분 인수를 통해 삼성SDI는 북미 지역에 첫 배터리 단독 공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또 GM과 공동 개발

    2026.08.11 13:52
  • "유증하면 주가 떨어진다?"…75% 뛴 한화에어로가 보여준 반전

    "유증하면 주가 떨어진다?"…75% 뛴 한화에어로가 보여준 반전

    ━삼성·한화·포스코 등 '미래 가치 투자' 유상증자, 주가상승 원동력━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 3월20일 장 마감 후 약 3조6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했다. 국내 증시 역사상 최고액. 그만큼 반발도 컸다. 2024년 1조7247억원을 벌어들인 회사가 왜 대규모 유상증자를 하냐는 주주들의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이튿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주가는 약 13% 급락한 62만8000원을 기록했다. 그로부터 약 1년5개월이 지난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주가는 100만원 상단에 있다. 지난 7일 기준 종가는 109만7000원이었다. 유상증자 발표 직후 대비 75% 수준의 주가 상승이 이뤄졌다. 주가 강세의 배경에는 글로벌 차원의 방산 업계 호황이 자리하고 있지만, 유상증자 결정 역시 어느 정도의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주주배정 유상증자 규모를 2조3000억원으로 축소하면서 동시에 한화에너지 등이 참여하는 1조3000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2026.08.11 07:00
  • 시중엔 돈 넘치는데 기업은 팍팍…회사채·유증까지 막힌 '돈맥경화'

    시중엔 돈 넘치는데 기업은 팍팍…회사채·유증까지 막힌 '돈맥경화'

    ━돈은 넘치는데 조달 문턱은 깐깐…마지막 보루 유증마저 '고구마'━ 한국은행이 지난달 공개한 지난 5월 광의통화(M2) 평잔은 4184조원으로 전월대비 32조원가량 늘었다. 지난해 11월 이후 7개월째 증가세다. 시중 유동성이 늘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본원통화(M0) 대비 M2의 비율을 나타내는 통화승수는 2024년 연평균 14.9배에서 지난 5월 13.36배까지 낮아졌다. 돈의 흐름은 늘었지만 실물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그만큼 크지 않은 현 상황을 방증한다. 실제로 상장사를 포함한 기업들은 자금 경색을 호소한다. 최후의 보루인 유상증자 활용도 금융당국의 문턱이 더 깐깐해진 상황이어서 기업들의 고민이 더욱 깊어진다. 지난 5일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28일 이사회를 열고 1367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한 SK디앤디의 증권신고서 정정을 요구했다. 지난달 31일에는 한울반도체, 엣지파운드리, 상지건설 등 코스닥 상장사 3곳의 유상증자 관련 증권신고서 제출이 한번에 요청됐

    2026.08.11 06:30
  • [단독]'카메라 잡고 찰칵' 베일 벗는 삼성 로봇..노태문도 직접 점검

    [단독]'카메라 잡고 찰칵' 베일 벗는 삼성 로봇..노태문도 직접 점검

    삼성전자가 'RX(Robotics eXperience)사업추진실' 신설 후 첫 경영진 대상 로봇 시연을 진행했다. 노태문 DX(디바이스경험)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이하 휴머노이드)의 핵심 기술인 정교한 손 조작 능력을 선보이며 사업화에 기대감을 높였다. 10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RX사업추진실은 이날 서울 우면동에 위치한 R&D캠퍼스에서 휴머노이드 데모 시연을 진행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대표이사 직속의 RX사업추진실을 신설했다. RX사업추진실장을 맡은 노 사장도 시연장에 들러 삼성전자의 휴머노이드 기술력을 확인하고 향후 사업 방향 등을 점검했다. 이날 시연에서는 휴머노이드의 다양한 동작이 구현됐다. 특히 휴머노이드가 직접 카메라를 조작해 사진을 찍는 모습도 선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카메라를 사람처럼 다루려면 손가락을 미세하게 움직이는 동시에 물체와 접촉하는 힘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고난도 기술이 필요하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의 로봇

    2026.08.10 17:31
  • 삼성·한화·포스코 등 '미래 가치 투자' 유상증자, 주가상승 원동력

    삼성·한화·포스코 등 '미래 가치 투자' 유상증자, 주가상승 원동력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 3월20일 장 마감 후 약 3조6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했다. 국내 증시 역사상 최고액. 그만큼 반발도 컸다. 2024년 1조7247억원을 벌어들인 회사가 왜 대규모 유상증자를 하냐는 주주들의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이튿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주가는 약 13% 급락한 62만8000원을 기록했다. 그로부터 약 1년5개월이 지난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주가는 100만원 상단에 있다. 지난 7일 기준 종가는 109만7000원이었다. 유상증자 발표 직후 대비 75% 수준의 주가 상승이 이뤄졌다. 주가 강세의 배경에는 글로벌 차원의 방산 업계 호황이 자리하고 있지만, 유상증자 결정 역시 어느 정도의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주주배정 유상증자 규모를 2조3000억원으로 축소하면서 동시에 한화에너지 등이 참여하는 1조3000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하는 방식으로 계획을 보완한 끝에 증자를 진행할 수 있었다. 이렇게

    2026.08.10 06:45
  • 돈은 넘치는데 조달 문턱은 깐깐…마지막 보루 유증마저 '고구마'

    돈은 넘치는데 조달 문턱은 깐깐…마지막 보루 유증마저 '고구마'

    한국은행이 지난달 공개한 지난 5월 광의통화(M2) 평잔은 4184조원으로 전월대비 32조원가량 늘었다. 지난해 11월 이후 7개월째 증가세다. 시중 유동성이 늘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본원통화(M0) 대비 M2의 비율을 나타내는 통화승수는 2024년 연평균 14.9배에서 지난 5월 13.36배까지 낮아졌다. 돈의 흐름은 늘었지만 실물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그만큼 크지 않은 현 상황을 방증한다. 실제로 상장사를 포함한 기업들은 자금 경색을 호소한다. 최후의 보루인 유상증자 활용도 금융당국의 문턱이 더 깐깐해진 상황이어서 기업들의 고민이 더욱 깊어진다. 지난 5일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28일 이사회를 열고 1367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한 SK디앤디의 증권신고서 정정을 요구했다. 지난달 31일에는 한울반도체, 엣지파운드리, 상지건설 등 코스닥 상장사 3곳의 유상증자 관련 증권신고서 제출이 한번에 요청됐다. 2조4000억원 규모의 유증을 시도했던 한화솔루션은 올해 4월 두

    2026.08.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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