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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90 코스피200 화학
26.08.28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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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90,000
52주 최고 184,400
52주 최저 61,100
시가총액(억) 45,283
거래량(주) 94,603
거래대금(백만) 8,570
  • 삼전닉스 성장+주주환원 효과 더 누리는 투자법은?[머니똑똑]

    삼전닉스 성장+주주환원 효과 더 누리는 투자법은?[머니똑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성장성뿐 아니라 주주환원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새로운 ETF(상장지수펀드)가 나온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더해 지주사와 밸류체인 계열사까지 함께 포트폴리오에 담았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다음달 1일 'KIWOOM 삼성SK그룹TOP4+' ETF가 상장한다. 이 상품은 삼성·SK그룹의 핵심 사업과 관련성이 높은 10개 종목에 투자한다. 10개 종목 중 포트폴리오 내 비중이 높은 4개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SK스퀘어 다. 지난달 3일 기준 기초지수 구성 종목 비중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25%, 삼성전기와 SK스퀘어가 각각 15%씩이다. 이외에 삼성생명, SK, 삼성물산 등에 투자한다. 마지혜 키움투자자산운용 ETF솔루션팀 책임은 "AI(인공지능) 사이클 속에서 수혜가 집중되는 곳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품은 삼성그룹과 SK그룹"이라며 "KIWOOM 삼성SK그룹TOP4+는 반도체 ETF인 동시에 그룹주 ETF의 성격이 있어 안정성도 기대할 수 있고, 장기 투자 매력이 높다"고 말했다.

    2026.08.30 06:00
  • 탈중국·ESS 성장에 잇따르는 수주 문의..'K동박' 실적 반등 노린다

    탈중국·ESS 성장에 잇따르는 수주 문의..'K동박' 실적 반등 노린다

    국내 동박업계 후발주자인 고려아연의 동박 제조사 케이잼(KZAM)이 첫 제품 공급에 성공한 것은 최근 달라진 배터리 시장의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다. 북미를 중심으로 배터리 공급망 탈중국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확대가 더해지며 국내 동박업체들이 반등의 기회를 맞고 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동박업체들에 글로벌 배터리사들의 공급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제품 수요 회복에 힘입어 주요 업체의 올해 2분기 실적 지표도 일제히 개선됐다. SKC의 동박사업 투자사 SK넥실리스는 2분기 매출 2540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ESS용과 전기차용 동박 판매량은 직전 분기 대비 각각 76%, 28% 늘었다. 지난해 40% 후반대에 머물렀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공장 평균 가동률도 올 2분기 77%까지 뛰었다. 전기차·ESS용 전지박 판매가 늘어난데다 인공지능(AI) 서버·네트워크 장비에 쓰이는 회로박 수요까지 급증한 영향이다. 솔루스첨단소재 역시 2분기 전지박 매출이 750억원으로 전년 동기(460억원)보다 63% 증가했다.

    2026.08.13 15:20
  • [고래사냥] 'SK스퀘어·제이앤티씨·SKC! 내일장 고래 종목은?!

    [고래사냥] 'SK스퀘어·제이앤티씨·SKC!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호남·용인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전력'이 핵심? - 기후부 장관 "반도체 성패는 신속한 전력 공급" - 이 대통령 "해남 태양광, 대한민국 다음 100년 밑거름" - 한화솔루션, 한화그룹 태양광 사업 핵심축 - 주성엔지니어링, 반도체·태양광 등 증착장비 부각 - 대원전선, 전력 설비 교체 수혜주 부각 ▶▶▶ 명품투자 POINT 화장품주 목표가 줄줄이 상향…지금이라도 공략? - 화장품주, 수출·실적 훈풍에 급등주 속출 - 한국콜마, 분기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사상 최대' - 코스맥스, 2분기 매출·영업익 사상 최대… 미 법인 첫 흑자 - 아모레퍼시픽, 2분기 영업익 1,228억… 전년 대비 53% ↑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SK스퀘어(402340) - SK하이닉스 지주사 - 자회사 주주환원책 발표 기대감 - 현 주가 실적 대비 극도의 저평가 국면 - 예상 실적 대비 PER 2. 7배 수준 - 상반기 1,400억 규모 자사주 추가 매수 완료 ▶오늘의 고래사냥법 - 제이앤티씨(204270) - 세계 첫 유리 두께 2.

    2026.08.13 06:36
  • '플라스틱으론 AI 칩 못 견딘다'..中BOE까지 6조 '유리기판' 시장 참전

    '플라스틱으론 AI 칩 못 견딘다'..中BOE까지 6조 '유리기판' 시장 참전

    AI(인공지능) 반도체 고성능화로 패키지가 대형화되면서 발열과 휨 한계를 극복할 차세대 소재로 유리기판이 주목받고 있다. 시장의 빠른 성장 속도에 맞춰 국내 주요 부품사들이 소재 공급망 구축에 나선 가운데 중국 디스플레이 기업 BOE까지 관련 경쟁에 뛰어들면서 글로벌 주도권 다툼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4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더인사이트파트너스에 따르면 유리기판 시장은 AI 반도체 패키지 구조 변화에 따라 2025년 약 2300만달러(약 329억원)에서 2034년 약 42억달러(약 6조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AI 가속기와 HBM(고대역폭메모리)을 결합하는 첨단 패키징 기술 수요가 늘면서 기존 기판을 대체할 차세대 소재에 관심이 쏠리면서다. 기존 반도체 패키징의 표준은 플라스틱(유기) 기판이다. 하지만 반도체 면적이 커지고 처리 데이터량이 급증하면서 열팽창과 휨 현상 등 물리적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고온 공정에서 유기 소재가 변형되기 쉬운데다 미세 회로 구현도 까다롭기

    2026.08.04 08:30
  • SKC, 적자 줄이고 동박 반등…유리기판 사업 속도낸다

    SKC, 적자 줄이고 동박 반등…유리기판 사업 속도낸다

    SKC가 화학사업 수익성 회복과 동박 판매 확대에 힘입어 2분기 적자 폭을 크게 줄였다.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달성한 동박 사업은 말레이시아 공장을 바탕으로 턴어라운드(흑자 전환)에 나선다. SKC는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6454억원, 영업손실 144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8.3% 늘었고 적자 규모는 79% 줄었다. 현금 창출 능력을 보여주는 지표인 EBITDA(상각전영업이익)는 291억원으로 2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2분기 실적 개선은 화학사업의 수익성 회복이 이끌었다. 화학사업은 매출 3178억원, 영업이익 305억원을 기록했다.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으로 생산·판매량은 감소했지만 PG(프로필렌글리콜)·PO(프로필렌옥사이드) 판매가격 상승과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 원가 절감 및 공정 효율화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 동박 사업은 매출이 큰 폭으로 늘었지만 영업손실은 소폭 줄이는 데 그쳤다. 2분기 매출은 역대 분기 최대인 2

    2026.07.27 16:02
  • SKC, 2분기 적자 폭 79% ↓…"동박 사업 역대 최대 매출"

    SKC, 2분기 적자 폭 79% ↓…"동박 사업 역대 최대 매출"

    SKC는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6454억원, 영업손실 144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8.3% 늘었고, 적자 규모는 79% 줄었다. 현금 창출 능력을 보여주는 지표인 EBITDA(상각전영업이익)는 291억원으로 2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100억원과 비교하면 3배 가까이 증가했다. 2분기 실적에는 화학 사업의 수익성 회복이 크게 작용했다. 이 기간 SKC는 화학 사업에서 전 분기 대비 218% 증가한 305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으로 생산·판매량은 감소했으나, PG(프로필렌글리콜)·PO(프로필렌옥사이드) 판매가격 상승이 매출을 끌어 올렸다. 동박 사업은 매출 2540억 원으로 역대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북미 지역 판매 비중이 67%까지 확대됐다. 여기에 ESS(에너지저장장치)와 EV(전기차)용 동박 판매량이 각각 76%, 28%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반도체 소재 사업은 매출 729억원, 영

    2026.07.27 14:05
  • 최태원 9440억 재산분할 판결 나오자 "내 주식은?"…SK그룹주 희비

    최태원 9440억 재산분할 판결 나오자 "내 주식은?"…SK그룹주 희비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선고가 나온 뒤 24일 장중 SK그룹주들의 주가가 엇갈리고 있다. 법원은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이혼에 따른 재산분할로 9440억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이는 역대 최대 재산분할 액수다. 이날 오후 3시14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SK스퀘어가 전 거래일 대비 11만1000원(9.09%) 떨어진 111만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8.34%), SKC(7.29%), SK네트웍스(5.64%), SK(4.58%), SK아이이테크놀로지(4.56%) 등도 동반 하락 중이다. 반면 SK오션플랜트(6.43%), SK바이오사이언스(1.49%), SK이터닉스(1.36%), SK바이오팜(1.25%) 등은 동반 상승세를 나타낸다. SK텔레콤은 0.07%로 강보합에 거래 중이다. 이날 서울고법 가사1부(부장판사 이상주)는 노 관장이 최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9440억원을

    2026.07.24 15:20
  • 중국에 밀린 원가 경쟁력, 석유화학 신용등급 상반기 상향 '0곳'

    중국에 밀린 원가 경쟁력, 석유화학 신용등급 상반기 상향 '0곳'

    석유화학업계가 올해 상반기 신용등급 회복에 사실상 전면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황 부진이 이어지면서 등급이 상향된 곳은 단 한 곳도 없었다. 이런 가운데 정부가 전날 발표한 물적분할·통합법인 설립 등 석유화학사업 재편안이 기업들의 조달금리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23일 신용평가업계와 하나증권 분석을 종합하면 올해 상반기 정기평정에서 14개 주요 석유화학기업 가운데 유효등급이 상향된 곳은 하나도 없었다. 유효등급이란 국내 3대 신용평가사인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나이스신용평가의 등급 중 시장 거래에 실제 적용되는 등급을 말한다. 통상 가장 낮은 등급이 적용돼, 회사채 발행과 매매 시 금리 산출의 기준이 된다. 등급 강등도 잇따랐다. LG화학이 지난해 말 AA+에서 올해 상반기 AA로 등급이 내려갔다. 여천NCC도 A-에서 BBB+로, SK어드밴스드는 BBB+에서 BBB로 내려왔다. 롯데케미칼은 등급(AA-)을 유지했으나 전망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됐다.

    2026.07.23 16:32
  • SKC, CEO 직속 전담 조직 'AI 프런티어 TF' 신설

    SKC,  CEO 직속 전담 조직 'AI 프런티어 TF' 신설

    SKC가 인공지능 전환(AX) 추진을 위한 전담 조직을 출범하고 전사적인 인공지능(AI) 활용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SKC는 최고경영자(CEO) 직속으로 올해 초 전사 AX를 총괄하는 전담 조직인 'AI 프런티어(Frontier) 태스크포스(TF)'를 신설했다. 지난달 공식 출범한 이 TF는 SKC를 포함해 SK넥실리스, SK피아이씨글로벌, ISC, 앱솔릭스, SK리비오 등 SKC 투자사 구성원들도 포함됐다. 'AI 프런티어 TF'는 업무와 연계된 AX 추진 과제를 발굴하고 고도화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외부 전문가들과 협업해 실질적인 AI 도입을 주도한다. 특히 구성원들이 AI 도입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명확한 AI 활용 가이드라인도 제정할 계획이다. 전담 조직 운영과 함께 SKC는 AI 활용을 위한 환경 조성에도 나선다. 기존에 사용 중인 사내 업무 특화 에이전트, 에이닷비즈(A.Biz) 외에 기업용 챗지피티(Gpt) 등 생성형 AI 솔루션 도입을

    2026.06.26 09:05
  • "전기차 의존도 낮추자" 핸들 꺾었다...'AI·ESS'로 질주하는 동박업계

    "전기차 의존도 낮추자" 핸들 꺾었다...'AI·ESS'로 질주하는 동박업계

    ━전기차서 'AI·ESS'로 눈돌리는 동박업계..실적 반등 기대━ 전기차 시장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동박업계가 인공지능(AI) 산업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AI 가속기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소재인 동박적층판(CCL) 수요가 급증하면서 사업 구조 전환에 속도가 붙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두산 전자BG의 전체 매출에서 하이엔드 CCL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4년 73%에서 지난해 82%로 커졌다. 글로벌 AI 가속기와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판 핵심 소재인 CCL 시장이 구조적인 호황 국면에 진입한 영향이다. 글로벌 주요 CCL 제조업체들은 수요 증가에 힘입어 제품값 인상에 나섰으며, 두산의 하이엔드 CCL 가격 역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CCL의 주요 원재료인 동박의 수요도 늘고 있다. 실제로 AI용 회로박을 생산하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판매량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고객사들의 공급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2026.06.17 06:00
  • 전기차서 'AI·ESS'로 눈돌리는 동박업계..실적 반등 기대

    전기차서 'AI·ESS'로 눈돌리는 동박업계..실적 반등 기대

    전기차 시장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동박업계가 인공지능(AI) 산업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AI 가속기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소재인 동박적층판(CCL) 수요가 급증하면서 사업 구조 전환에 속도가 붙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두산 전자BG의 전체 매출에서 하이엔드 CCL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4년 73%에서 지난해 82%로 커졌다. 글로벌 AI 가속기와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판 핵심 소재인 CCL 시장이 구조적인 호황 국면에 진입한 영향이다. 글로벌 주요 CCL 제조업체들은 수요 증가에 힘입어 제품값 인상에 나섰으며, 두산의 하이엔드 CCL 가격 역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CCL의 주요 원재료인 동박의 수요도 늘고 있다. 실제로 AI용 회로박을 생산하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판매량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고객사들의 공급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AI용 회로박을 생산할 수 있는 업체는 5곳 안팎에 불과하지만 글로벌

    2026.06.16 16:50
  • 삼성전기 10% 상승…반도체 기판주에도 매수세

    삼성전기 10% 상승…반도체 기판주에도 매수세

    9일 증시에서 반도체 기판주가 상승세다. 삼성전기는 이날 코스피시장에서 오전 9시21분 현재 전일 대비 10.58% 상승한 184만원에 거래됐다. 최근 주가의 지속적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에프엔에스테크와 SKC도 각각 7%, 6% 대 상승 중이다.

    2026.06.0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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