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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033780 코스피200 음식료품
26.10.23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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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194,000
52주 최고 196,400
52주 최저 132,100
시가총액(억) 196,616
거래량(주) 297,626
거래대금(백만) 56,831
  • "KT&G, 3분기 호실적에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 기대감↑"-DS

    "KT&G, 3분기 호실적에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 기대감↑"-DS

    DS투자증권이 23일 KT&G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만원을 유지했다. 3분기 실적이 해외 담배와 부동산 수익으로 호실적을 나타내고 새로 발표될 주주환원 정책도 기대된다는 평가다. DS투자증권에 따르면 KT&G의 3분기 실적은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대비 5% 증가한 1조9000억원, 영업이익은 12% 늘어난 5229억원(영업이익률 27. 3%)으로 시장 기대치(영업이익 5063억원)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해외 담배와 부동산 수익이 호실적을 견인할 거란 분석이다. 해외 궐련 부문은 분기 최대 매출 달성이 기대되나 환율 하락으로 매출 상승폭이 둔화할 것으로 보인다. 아프리카,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을 중심으로 물량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해외 차세대 담배사업(NGP)은 스틱 판매량이 견조하게 유지되고 다바이스 판매량도 전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부문은 미아 분양 사업 수익 일부가 인식되며 영업이익이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장지혜 DS투자증권 연구원은 "KT&G는 해외 일반 담배 현지 생산 비중을 늘리며 수량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지속할 것"이라며 "지난해 카자흐스탄 공장, 올해 인도네시아 2공장 가동으로 해외 판매 담배 수량의 해외 생산 비중이 올해 50%에서 2028년 60%로 확대되며 인건비·물류비·관세 등이 절감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23 08:56
  • 경기 방어주로 떠오른 KT&G…"주주환원 기대감 계속"-LS

    경기 방어주로 떠오른 KT&G…"주주환원 기대감 계속"-LS

    LS증권이 19일 KT&G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3만원을 유지했다. 증시 변동성 확대에 경기 방어주로 주목받고 있는 데다 주주환원 정책 기대감이 이어질 거란 분석이다. 박성호 LS증권 연구원은 "4분기 원화 강세에 따른 이익 눈높이 하락과 부동산 사업의 역기저 부담으로 실적 모멘텀(상승 동력)은 둔화할 것"이라며 "그러나 하반기 중 발표 예정인 신규 주주환원 정책과 결산 배당금 인상 기대감이 견조한 투자심리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증시 변동성 확대 역시 KT&G와 같은 경기 방어주에 우호적인 수급 여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주주환원 기대와 시장 수급 모멘텀은 연말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KT&G의 3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대비 약 5% 증가한 1조9166억원, 영업이익은 10% 늘어난 5128억원으로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를 소폭 웃돌 것으로 보인다. 3분기 담배사업 부문의 매출 성장세는 상반기 대비 다소 둔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하반기 높은 기저와 이번 분기 원화 강세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2026.10.19 08:41
  • KT&G, 인도네시아 신공장 본격 가동..."해외 최대 年350억개비 생산"

    KT&G, 인도네시아 신공장 본격 가동..."해외 최대 年350억개비 생산"

    KT&G가 인도네시아 신공장을 본격 가동하며 우리나라와 인도네시아, 러시아, 카자흐스탄, 튀르키예를 잇는 '글로벌 5각 생산체제'를 완성했다고 7일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주요 담배 시장 중 하나이자 아시아·태평양 지역 수출 허브다. KT&G는 2011년 현지 회사 인수를 통해 인니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했다. 회사는 시장 진출 이후 글로벌 초슬림 브랜드 '에쎄(ESSE)'와 인도네시아 전용 브랜드 '주아라(JUARA)' 등을 출시한 결과 현재 시장점유율 4위를 기록중이다. KT&G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글로벌 수요 대응을 위해 기존 인도네시아 1공장에 이어 신공장 건설을 추진해왔다. 이에 KT&G는 지난 2023년 9월 인도네시아 투자부와의 협약식을 시작으로 이듬해 2024년 4월에는 신공장 착공에 나섰고, 올해 상반기엔 시험가동을 시작했다. 현재 안정적인 생산 단계에 진입한 인도네시아 신공장은 향후 궐련 제조 설비 9대가 설치돼 연간 최대 210억 개비의 궐련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된다.

    2026.10.07 10:23
  • 9월 밸류업 참여 기업 764사… 저PBR 공시 앞두고 자발적 개선 노력도

    9월 밸류업 참여 기업 764사… 저PBR 공시 앞두고 자발적 개선 노력도

    지난 9월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신규 공시한 상장사는 8개사로, 누적 764개사가 밸류업 공시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오는 11월 저PBR(주가순자산비율)기업 공시를 앞두고 관련 개선 계획을 공시하는 기업도 등장하면서 관련 정책 효과도 나타났다. 한국거래소(거래소)는 6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9월 월간 기업가치 제고 현황'을 발표했다. 764개 밸류업 공시 참여기업 중 코스피 상장사가 358개사, 코스닥 상장사가 406개사였다. 밸류업 공시기업의 시가총액 비중은 전체 시장의 84. 0%,였다. 코스피 공시기업의 경우 시장 시가총액의 88. 4%가 밸류업 공시에 참여했다. 밸류업 공시 기업 중 638개사가 고배당 기업에 해당돼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제출했다. 이 중 546개사가 신규로 공시를 제출했다. 고배당 기업으로 과세 혜택을 받으려면 의무로 밸류업 공시를 해야 한다. 오는 11월2일 저PBR기업 최초 공표를 앞두고 우진아이엔에스가 PBR 개선계획을 포함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최초로 공시하기도 했다.

    2026.10.06 15:46
  • 잘나가던 불닭·K뷰티 환율에 울상…그래도 사라는 증권가

    잘나가던 불닭·K뷰티 환율에 울상…그래도 사라는 증권가

    수출 호조로 주가 상승세를 이어가던 삼양식품 등 음식료주와 화장품주가 원화 강세에 휘청이고 있다. 다만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삼양식품과 화장품주의 성장세가 여전히 탄탄하다며 비중 확대를 권고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3일까지 한 달간 삼양식품 주가는 13. 03% 하락했다. 불닭볶음면의 해외 인기에 힘입어 이어지던 상승세가 꺾인 것이다. 최근 수출이 증가하고 있는 롯데웰푸드도 2. 89%하락했다. KT&G는 1. 4% 상승하는 데 그쳤다. 음식료품만 아니라 화장품주도 최근 한 달간 내림세를 보였다. 달바글로벌은 19. 07% 급락했다. 실리콘투와 에이피알은 각각 15. 67%와 4. 53% 하락했다. 이들 종목이 부진한 것은 원/달러 환율 하락(원화 강세) 때문이다. 원화 강세가 수출 실적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에 수출 모멘텀이 있는 종목들이 타격을 입었다. 원/달러 환율은 이날 1358. 4원에 주간거래를 마쳤다. 한 달 전보다 28. 1원(2. 03%) 내렸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 호조가 이어지고 수출 기업들이 달러를 원화로 바꾸면서 원/달러 환율이 내리기 시작했다.

    2026.09.25 10:30
  • KT&G, 3600억원 자사주 전량 매입·소각키로…"주주환원 강화"

    KT&G, 3600억원 자사주 전량 매입·소각키로…"주주환원 강화"

    KT&G가 약 36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소각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KT&G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207만주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결정했다. 지난 2월 발표한 3000억원 이상의 신규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실행에 옮긴 것으로 발행주식총수의 약 2%에 해당한다. 오는 23일부터 장내 매입을 시작해 취득을 마친 뒤 전량 소각할 방침이다. 앞서 KT&G는 지난 4월 보유하고 있던 약 1조8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모두 소각했다. 이에 따라 2024년 11월 발표한 중장기 주주환원계획의 자사주 소각 목표인 2023년 기준 발행주식총수의 20%를 이미 넘어섰다. 실적 성장에 따라 배당도 확대하고 있다. KT&G의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3조4052억원, 영업이익은 7790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대비 각각 12. 0%, 22. 6% 증가했다. 중간배당금은 지난해 1400원에서 올해 2000원으로 600원 늘렸다. KT&G는 올해 4분기에도 배당 강화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중장기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2026.09.22 15:59
  • 신한금융지주·비츠로셀, 2026 한국IR대상 수상

    신한금융지주·비츠로셀, 2026 한국IR대상 수상

    한국IR협의회가 18일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에서 '2026 한국IR대상' 시상식을 열고 코스피 상장사 신한지주, 코스닥 상장사 비츠로셀에 대상(금융위원장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최우수상(한국거래소 이사장상)은 KT&G·ISC, 우수상(IR협의회장상)은 HD한국조선해양·JB금융지주와 알테오젠·올릭스에 돌아갔다. 특별상(한국ESG기준원장상)은 세나테크놀로지가 받았다. 베스트 IRO상은 박원재 LG전자 상무·김기현 코스메카코리아 최고재무책임자(CFO)·김동준 OCI홀딩스 부장·이성실 펌텍코리아 팀장이 수상했다. IR우수기업으로는 코스피 상장사 {HD조선해양}·JB금융지주·LG전자·롯데칠성·신한지주·LG씨엔에스·유니드·KT&G·한국항공우주·현대차가 선정됐다. 코스닥 상장사 중에선 ISC·비츠로셀·스튜디오드래곤·아이센스·알테오젠·올릭스·주성엔지니어링·지니언스·피에스케이·클래시스가 이름을 올렸다. 현대차·클래시스는 3년 연속, HD한국조선해양·JB금융지주·롯데칠성·유니드·스튜디오드래곤·지니언스는 2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2026.09.18 11:02
  • "3초만에 장전된대"…'전담족' 수십명 람보르기니 오픈런[리얼로그M]

    "3초만에 장전된대"…'전담족' 수십명 람보르기니 오픈런[리얼로그M]

    #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스테이지 엑스 성수 차봇' 입구엔 거대한 황소 모형이 서 있다.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람보르기니의 상징인 그 황소다. 바로 옆 공간에 들어서자 'lil x Tonino Lamborghini' 간판이 눈에 띈다.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전담) 신규 플랫폼인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 출시를 기념해 문을 연 팝업스토어다. 15일 오후 오픈 시간에 맞춰 안으로 들어가자 담배회사 팝업 행사장이란 생각은 잊혀졌다. 글로벌 명품 쇼케이스 현장 같은 느낌의 세련된 인테리어와 조명이 방문객들을 반겼다. 특히 성인 남자 키보다 더 큰 전담(lil Tonino Lamborghini) 모형이 시선을 끌었는데, 이번 신제품 전담을 본떠 만든 이 모형은 공간 내부 전체를 압도했다. 바로 옆엔 이탈리아 '토니노 람보르기니' 브랜드를 떠오르게 하는 강렬한 레드로 칠해진 방패 모양의 포토존이 있었다. 방패의 정중앙에는 KT&G의 '릴(lil)'과 '토니노 람보르기니' 로고가 함께 새겨져, 두 브랜드의 만남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2026.09.15 15:55
  • 전담 시장점유율 48% 'KT&G 릴'..."올해의 브랜드대상 9년연속 수상"

    전담 시장점유율 48% 'KT&G 릴'..."올해의 브랜드대상 9년연속 수상"

    KT&G가 자사의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 '릴(lil)'이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 설문을 통해 브랜드 충성도와 최선호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릴'은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에서 9년 연속 1위 자리에 올랐다. KT&G는 2017년 독자적인 전자담배 플랫폼 '릴'을 론칭한 이후 '솔리드', '하이브리드', '에이블'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키워왔다. 또한 이번 달 15일 출시가 예정된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에는 '플래시웨이브 히팅 기술'을 적용해 예열시간을 최대 3초까지 줄였다. KT&G는 디바이스 경쟁우위와 스틱 신제품 출시를 바탕으로 국내 시장 리더십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2분기 궐련형 전자담배 스틱 시장 점유율은 약 48. 2%를 기록했다. 이상인 KT&G NGP 국내사업센터장은 "릴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혁신을 바탕으로 국내외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해온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와 제품 혁신을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적극 반영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7 09:49
  • 기업가치 제고계획 공시업체 누적 756개사…한 달 새 11개사↑

    기업가치 제고계획 공시업체 누적 756개사…한 달 새 11개사↑

    한국거래소가 '월간 기업가치 제고 현황'을 통해 지난달 누적 기준 756개 업체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다고 3일 밝혔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를 시행한 2024년 5월부터 올해 8월까지 참여 업체를 집계한 수치다. 거래소는 주주 소통 노력이 확산되는 현상으로 평가했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기업은 8월에만 9개사에 이른다. 오에스피(3일), E8(4일), 대원강업(6일), 신성이엔지(7일), 진영(13일), 만호제강(13일), 한익스프레스(14일), 카카오(21일), 동원수산(27일) 등이다. 시장별로는 코스피 354개사, 코스닥 402개사로 각각 집계됐다. 이들 기업이 시장에서 차지하는 총 시가총액 비중은 83. 4%다. 코스피 시장만 놓고 보면 시총 비중은 87. 7%를 기록했다. 주기적 공시를 제출하는 기업도 8월 한 달 새 11개사 늘었다. 누적 기준으로는 124개사다. 주기적 공시 제출 업체는 GS(7일), 서울보증보험(11일), 영원무역홀딩스(11일), 영원무역(11일), KT(12일), 메리츠금융지주(12일), 콜마홀딩스(18일), KCC(20일), KG이니시스(27일), DB손해보험(28일), DB증권(31일) 등이다.

    2026.09.03 14:37
  • 1년만에 마주한 1380원대 원/달러 환율…수혜주 기준도 바뀌었다

    1년만에 마주한 1380원대 원/달러 환율…수혜주 기준도 바뀌었다

    원/달러 환율이 1380원대로 1년 만에 복귀하면서 원화강세 시기 주식시장 수혜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전통적으로 내수 위주 산업들에 유리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되는 가운데, 일부 종목들의 경우는 최근 몇 년 새 내수주에서 수출주로 성격이 바뀐 경우도 있어 투자 시 고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2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3시30분 기준 1386. 1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 거래일 대비 3. 7원 올랐다. 지난 7월 초 1555. 80원까지 오르기도 했던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들의 주식시장 순매도세 약화와 SK하이닉스의 ADR(미국주식예탁증서) 자금 유입, 수출업체들의 국내 환전 수요 증가 등의 영향으로 1400원선 아래로 내려왔다. 원/달러 환율 종가가 1300원대에 진입한 건 지난해 9월말 이후 처음이이며 1380원대 진입은 1년여 만이다. 문다운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당분간 원/달러 환율은 1400원선을 중심으로 상방 압력이 제한될 전망"이라며 "최근 미국 고용·소비·물가 지표가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를 낮추는 방향으로 발표되며 환율의 추세 하락을 지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8.25 16:07
  • KT&G,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3억원 지원

    KT&G,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3억원 지원

    KT&G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수재민 구호를 위해 성금 3억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KT&G의 해당 지원금은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복구사업, 이재민 긴급 구호 및 생계비 지원 등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며,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된다. 이번 성금은 KT&G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기부성금인 '상상펀드'에서 마련됐다.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의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형태로 조성된다.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은 "갑작스러운 폭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피해 지역의 조속한 정상화와 더불어 수재민들의 일상이 회복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8.2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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