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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플렉스

051370 코스닥 일반전기전자
26.08.31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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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플렉스, 2분기 영업손실 전환…투자의견 '시장수익률'로 하향-대신

    인터플렉스, 2분기 영업손실 전환…투자의견 '시장수익률'로 하향-대신

    대신증권은 인터플렉스에 대해 2분기 영업손실 52억원을 기록해 적자 전환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BUY)에서 시장수익률(MarketPerform)로 하향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장수익률이라는 투자의견은 중립 또는 보유와 같은 의미다. 인터플렉스의 올해 2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5. 9% 증가한 909억원, 영업손익은 적자전환한 마이너스(-)51억70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영업손익은 앞서 대신증권이 밝힌 추정치를 밑돌았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인터플렉스는 갤럭시S26 시리즈의 판매가 둔화했다. 갤럭시A시리즈의 판매 부진으로 전체 매출 규모도 고정비 수준을 하회했다. 생산라인을 베트남으로 이전하면서 관련된 비용이 추가로 반영되기도 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S펜이 적용된 모델은 갤럭시S26 울트라에 국한된 점을 감안하면 올해 3분기 실적 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모바일 중심에서 벗어난 매출 다각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또 "주력 제품인 디지타이저(양면 연성PCB)의 적용 모델이 2024년 2개에서 2025~2026년 1개(갤럭시S울트라만)로 감소해 전체적이 외형이 축소했다"며 "디지타이저 매출 감소분을 상쇄할 대안이 부재한 가운데 전장용 분야에서 매출 확대가 늦어지면서 고정비 부담이 수익성 부진으로 이어졌다"고 했다.

    2026.08.18 07:52
  • "폴드 울트라도 있네"…갤Z8 실물 유출에 갤럭시 부품주 강세

    "폴드 울트라도 있네"…갤Z8 실물 유출에 갤럭시 부품주 강세

    삼성전자의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8 시리즈로 추정되는 제품 실물 사진이 유출되면서 갤럭시 부품주가 강세다. 다음달 출시될 갤럭시 폴더블 시리즈 기대감이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비에이치는 전 거래일 대비 3700원(13.81%) 오른 3만500원, 자화전자가 1450원(4.10%) 오른 3만6850원, PI첨단소재는 250원(1.06%) 오른 6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KH바텍이 870원(8.26%) 오른 1만2710원, 레몬이 190원(6.73%) 오른 3015원, 인탑스가 1150원(5.81%) 오른 2만950원, 인터플렉스가 380원(4.00%) 오른 9890원, 씨유테크가 60원(2.07%) 오른 2만9600원, 아모텍니 600원(2.07%) 오른 2만9600원, 켐트로닉스가 550원(1.78%) 오른 3만1500원, 나무가가 280원(1.71%) 오른 1만6620원, 파트론은 70원(1.06%) 오

    2026.06.16 09:19
  • 인터플렉스, 영업익 증가·원가절감 기대…목표가 1만5000원 상향-대신

    인터플렉스, 영업익 증가·원가절감 기대…목표가 1만5000원 상향-대신

    대신증권이 인터플렉스에 대해 영업이익 증가와 원가절감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1만5000원으로 상향한다고 3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1만2500원. 인터플렉스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7.1% 증가한 125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올해 프리미엄 모델인 갤럭시S26 울트라 모델의 선행 생산과 다른 중저가 모델향 연성PCB(인쇄회로기판) 매출 증가가 추가되면서 높은 가동율을 기록했다고 대신증권은 분석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5.4%, 20%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스마트폰의 판매 증가에 불확실성은 있지만 삼성전자의 차별적인 요인인 S펜 적용 모델의 추가에 대신증권은 주목하고 있다. 대신증권은 또 하반기에 국내의 생산능력이 베트남으로 이전 완료되면 하반기 또는 내년에 원가절감이 기대된다고 봤다. 박강호·서지원 대신증권 연구원은 "양면PCB는 상대적으로 후공정에 인건비 부담이 높기 때문에 설비 이전은 수익성

    2026.03.0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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