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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씨엔에스

064400 코스피200 IT서비스
26.08.28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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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억) 73,439
거래량(주) 943,102
거래대금(백만) 71,310
  • 카톡에 AI 얹는다…카카오·LG, '전 국민 AI' 최종 발탁

    카톡에 AI 얹는다…카카오·LG, '전 국민 AI' 최종 발탁

    카카오는 자사가 주관사를 맡고 LG유플러스 등이 핵심 참여사로 함께하는 카카오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전 국민 AI서비스 보편적 활용지원(모두의 AI)' 사업 수행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컨소시엄은 모든 국민이 일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참여사들의 전문 역량을 결집해 서비스를 구축해 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핵심 참여사인 LG유플러스를 비롯해 △LG AI연구원 △LG전자 △LG CNS(LG씨엔에스)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서울대학교병원 △신한은행 △루닛 △원더풀플랫폼 △웍스피어 △자비스앤빌런즈 △데이원컴퍼니 △크라우드웍스 △퓨리오사AI 등 총 14개 기업과 기관이 함께한다. 컨소시엄은 자체 개발 AI 모델, 통신·디바이스 인프라, 공공 시스템 연계 역량에 더해 △의료 △금융 △세무 △교육 △고용 △돌봄 △데이터 △반도체 등 다양한 전문성을 결합해 완성도 높은 AI 서비스를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컨소시엄은 카카오톡과 전화 AI를 접점으로 '모두의 AI' 서비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2026.08.28 11:05
  • 네이버·LG 손잡았다…'국가 보안 AI' 전격 개발

    네이버·LG 손잡았다…'국가 보안 AI' 전격 개발

    네이버클라우드가 LG CNS(LG씨엔에스)와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특화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사이버 보안 분야)' 사업에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LG CNS 컨소시엄은 '국가 사이버 안보 역량 내재화를 위한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주제로 AI 모델부터 인프라, 보안, 데이터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자체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보안 환경에 최적화된 모델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상용화하며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보안 도메인에 특화된 모델 개발 및 내재화에 집중한다. 특히 네이버클라우드는 원자력, 금융 등 보안 규제 수준이 가장 높은 영역에서 파운데이션 모델을 '폐쇄망·온프레미스' 환경에 직접 특화해 상용 배포·운영해 온 노하우를 강점으로 내세운다. 외부망과 격리된 엄격한 제약 환경에서 거대언어모델(LLM)을 안정적으로 구동해 본 경험은 폐쇄망 배포와 데이터 주권 확보가 필수적인 이번 과제의 요구사항에 직접 부합한다.

    2026.08.27 10:37
  • 'K-미토스' 만들자…보안 특파모에 SKT·네이버 2파전

    'K-미토스' 만들자…보안 특파모에 SKT·네이버 2파전

    한국판 '미토스 AI'를 만들기 위한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모델(이하 특파모) 개발 사업이 'SK텔레콤-업스테이지' 컨소시엄과 '네이버클라우드-LG' 컨소시엄 간 대결로 진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26일 특파모 개발에 참여할 기업들의 사업계획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SK텔레콤 컨소시엄과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 총 2개의 컨소시엄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SKT 컨소시엄에는 SKT와 함께 독파모 3차 평가전에 오른 업스테이지가 포함됐다. SK쉴더스와 시큐아이, 안랩, 이글루코퍼레이션, 라온시큐어 등 13개 기업과 기관이 함께 한다. 제출한 과제명은 '전방위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군 개발 및 국내 사이버 위협 환경 기반 에이전틱 보안 서비스 실증'이다. 네이버클라우드는 LG AI연구원과 LG CNS(LG씨엔에스), LG유플러스와 연합했다. 이스트시큐리티, 로그프레소, 마크애니, 비드래프트, 한국항공우주 등 총 32개 기관도 참여한다.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은 '국가 사이버 안보 역량 내재화를 위한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과제로 내걸었다.

    2026.08.26 16:49
  • LG CNS, 삼송 데이터센터에 '차세대 액체냉각' 도입…AI 팩토리 공략

    LG CNS, 삼송 데이터센터에 '차세대 액체냉각' 도입…AI 팩토리 공략

    LG CNS(LG씨엔에스가 네이버클라우드와 손잡고 경기 고양 삼송 데이터센터에 차세대 액체냉각 인프라를 구축한다. 고성능 GPU(그래픽처리장치)의 발열을 제어하는 냉각 기술을 앞세워 AI 팩토리 인프라 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LG CNS는 삼송 데이터센터에 직접 칩 냉각(DTC) 방식의 액체냉각 기술을 적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2027년까지 액체냉각 인프라 구축과 실증을 마칠 계획이다. DTC는 냉각수가 흐르는 냉각판을 GPU 칩에 직접 부착해 열을 흡수하는 방식이다. 공기보다 열전달 효율이 높은 액체를 활용해 고집적 GPU 서버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기존 공랭 방식이 감당할 수 있는 냉각 용량은 통상 랙당 20~30㎾ 수준이다. 반면 차세대 GPU 서버의 전력 밀도는 랙당 200㎾ 이상으로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액체냉각은 대규모 GPU를 가동하는 AI 팩토리의 필수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삼송 데이터센터에 구축되는 액체냉각 인프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확보하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 '베라 루빈'을 운영하는 데 활용된다.

    2026.08.26 10:00
  • "타워팰리스에 로봇개 뜬다"…LG CNS, 강남 경비 투입

    "타워팰리스에 로봇개 뜬다"…LG CNS, 강남 경비 투입

    LG CNS(LG씨엔에스)가 프리미엄 주상복합단지에 사족보행 경비 로봇을 도입하며 피지컬 AI의 상용화 사례를 만든다고 20일 밝혔다. LG CNS는 지난 19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본사에서 프리미엄 주거시설 관리 전문기업 타워피엠씨와 '보안 로봇 솔루션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타워피엠씨는 2002년 타워팰리스를 시작으로 한남 더힐,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래미안 원베일리 등 국내 대표 프리미엄 주거단지를 관리하는 아파트 종합관리 전문기업이다. 현재 100여개에 달하는 하이엔드 주거시설을 관리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사는 향후 2개월여간 서울 강남 타워팰리스 단지 내 경비 로봇 도입을 위한 기술 검증을 진행하고 4분기 내 실제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LG CNS는 사족보행 로봇이 타워팰리스의 실제 주거 환경에서 경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단지 내 공간과 주행 동선, 낙상·화재 등 이상 상황을 비롯한 다양한 현장 데이터를 학습시킨다.

    2026.08.20 10:00
  • [적중! 대박 예감] '제이앤티씨, LG씨엔에스'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적중! 대박 예감] '제이앤티씨, LG씨엔에스'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급등왕의 내일장 프리뷰 <주도주만 압축 대응> ▶ 급등왕의 내일장 주도섹터를 잡아라 -반도체 주도장세 다시 재현될까? -남북 경협주 상승세 이어 갈까? ▶급등왕의 시그널 공략주 <제이앤티씨(204270)> AI 반도체용 TGV 유리기판 시장 성장 HDD 유리플래터 신사업 본격화 올해~내년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 민정욱의 1급 기밀 수익 파일 <수급 매매 기법> ▶ 민정욱의 1급 기밀 원샷 포착 종목 BEST3 <현대오토에버(307950)> 2Q 매출 1. 25조( 20%) 영업익 905억( 11%) '엔터프라이즈 IT' 중심 구조적 성장 시스템통합(SI) 매출 5,106억, 전년동기비 31. 7% 현대차 및 계열사 대형 IT 프로젝트 확대 수혜 'LG전자(066570)' 엔비디아 플랫폼 기반 2족보행 휴머노이드 개발 2분기 매출 24조( 10. 6%) 영업익 1조( 51. 0%) 로봇 사업 진출로 중장기 성장축 구축 로봇 핵심 부품 '액츄에이터' 초도 생산 시작 엔비디아와 로봇·AI팩토리·모빌리티 사업 구체화 ▶ 민정욱의 1급 기밀 탑픽 종목 'LG씨엔에스(064400)' AI팩토리 설계·구축·운영 및 로봇 데이터 관리 클라우드·소프트웨어 운영 따른 '반복 매출' 발생 상반기 수익성 개선 통해 당기순이익 약 30%↑ AI·클라우드 중심 R&D 투자, 성장성 확보 노력 LG 비계열사 빠른 AI 전환 수혜, 기업가치 제고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2026.08.20 07:09
  • "누구나 카톡으로 AI 쓴다"…카카오·LG 메가 컨소시엄

    "누구나 카톡으로 AI 쓴다"…카카오·LG 메가 컨소시엄

    카카오는 LG유플러스, LG AI연구원, LG전자, LG CNS(LG씨엔에스) 등 총 14개 기업 및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전 국민 AI 서비스 보편적 활용지원(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카카오가 주관사를 맡고 LG유플러스가 핵심 참여사로 구성된 이번 컨소시엄은 자체 개발 AI 모델뿐만 아니라 국민 생활과 연결된 플랫폼, 통신 기반의 대규모 서비스 검증, 디바이스, 공공 시스템 연계, AI 인프라 등 분야별 전문성을 하나의 협력체계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국민 일상에 폭넓게 연결된 디지털 접점과 대규모 트래픽을 장기간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자체 개발 AI 모델 '카나나'와 AI 안전 기술 역량도 갖췄으며 행정안전부와 함께 선보인 'AI 국민비서'를 갖췄다. 이를 기반으로 컨소시엄 전반의 협업 체계를 총괄하며 다양한 참여사의 기술과 전문성을 조율해 갈 계획이다. 핵심 참여사로 협력하는 LG 계열 4개사는 AI 모델부터 실증, 디바이스 등 중요한 축을 담당한다.

    2026.08.19 12:49
  • LG CNS, 동아쏘시오그룹 AI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

    LG CNS, 동아쏘시오그룹 AI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

    LG CNS(LG씨엔에스)가 동아쏘시오그룹의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검증을 지원하는 AI 플랫폼을 구축했다. LG CNS는 동아쏘시오그룹 IT 계열사 DAI와 약 6개월간 진행한 'AI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약 개발에는 통상 10~15년이 걸린다. 수많은 후보물질을 반복적으로 검증해야 해 막대한 비용이 들고 실패 위험도 크다. AI를 활용하면 성공 가능성이 높은 물질을 먼저 추려내고 효과와 안전성을 예측해 개발 기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LG CNS는 화합물과 유전체 정보, 실험 결과, 논문, 특허 등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동아쏘시오그룹의 연구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표준화했다. 연구자는 별도의 복잡한 개발 작업 없이 클릭 몇 번으로 AI 분석과 예측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플랫폼은 치료 표적 발굴부터 후보물질 설계와 가상 검증까지 신약 개발의 주요 단계를 지원한다. 질병 원인을 찾는 단계에서는 세포별 유전자 정보와 조직 내 위치 정

    2026.08.12 10:00
  • "말하면 보고서 뚝딱"…LG CNS, 공항 AI 시대 연다

    "말하면 보고서 뚝딱"…LG CNS, 공항 AI 시대 연다

    LG CNS(LG씨엔에스)가 한국공항공사의 'KAC AI 마스터플랜(ISMP) 수립' 사업을 수주하며 국내 공항 산업의 AX(AI 전환) 지원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김포, 김해, 제주 등 전국 14개 공항 운영 전반에 AI를 적용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과 실행 로드맵을 수립하는 프로젝트다. 재정경제부의 'AI 선도기관'으로 선정된 한국공항공사는 'AI 혁신을 통한 미래 공항 구현'을 목표로 2025년부터 총 50개의 AI 혁신 과제를 추진 중이다. LG CNS는 본 사업을 통해 한국공항공사의 AI 전략을 구체화하고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AI를 활용해 △공항 운영 최적화 △고객 서비스 혁신 △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 핵심 서비스 발굴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AI 전략 컨설팅부터 AI·데이터 아키텍처 설계, AI 거버넌스 구축, 핵심 과제 기술 검증(PoC), 후속 사업 실행계획 수립까지 전 과정을 수행한다. '에이전틱 AI'기반 안전관리 서비스가 대표

    2026.08.05 10:00
  • "클라우드가 밥줄"…SI 빅4, AI 타고 실적 방어

    "클라우드가 밥줄"…SI 빅4, AI 타고 실적 방어

    국내 주요 SI(시스템통합) 기업들이 AI·클라우드 역량을 바탕으로 실적을 방어했다. 기업별로 관련 투자를 늘리는 가운데 각기 다른 전략이 향후 실적을 가를 전망이다. 3일 IT 업계에 따르면 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와 LG CNS(LG씨엔에스)는 2분기 나란히 호실적을 거뒀다. 삼성SDS는 클라우드 사업 중 CSP(클라우드공급자)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하며 실적을 이끌었다. SCP(삼성클라우드플랫폼) 수요 증가와 공공 및 대외 업종의 GPUaaS 서비스를 확대한 결과다. MSP(관리형 서비스) 부문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금융 업종의 AX 사업과 조선 업종의 ERP(전사적자원관리) 사업이 성장하면서다. 삼성SDS는 향후 디지털 자산과 피지컬 AI 분야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 5월 두나무 지분 4%를 확보했고 이를 기반으로 디지털 자산 인프라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한다는 전략이다. 기존 110MW 규모의 AI 인프

    2026.08.03 16:15
  • LG CNS, 상반기 영업익 2221억…전년比 1.1%↑

    LG CNS, 상반기 영업익 2221억…전년比 1.1%↑

    LG CNS(LG씨엔에스)가 2분기 매출 1조5208억원, 영업이익 1279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9.2% 감소했다. 상반기로 보면 매출은 2조8358억원, 영업이익은 2221억원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1% 늘었다. LG CNS의 핵심 성장 동력인 AI·클라우드 사업의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한 1조6714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약 59%를 차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클라우드 분야에서는 데이터센터 대외 사업 성과가 두드러졌다. LG CNS는 삼송·죽전 등 하이퍼스케일급 AI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지속적인 매출을 거두며 국내 1위 DBO 사업자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상반기에 약 1조원 이상의 대형 DBO 사업을 수주했으며 DBO 신사업 모델인 모듈형 AI데이터센터를 선보이면서 국내 AI데이터센터 패러다임을 주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AI 인프라를 구독할 수

    2026.07.31 09:52
  • LG그룹주,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협력 재부각에 리레이팅

    LG그룹주,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협력 재부각에 리레이팅

    LG그룹주가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 AI(인공지능) 대장주 엔비디아와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부문 등 협력 기대감이 다시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7분 기준 LG전자는 전일 대비 6800원(4.59%) 오른 15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전자는 전일까지 사흘간 내렸고 이날 반등했다. LG그룹에서는 이 시각 현재 △LG이노텍(22.64%) △LG디스플레이(12.65%) △LG씨엔에스(8.42%) 등이 강세다. LG그룹 종목의 장초반 상승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급등하면서 AI에 대한 관심이 재부각됐고, 이에 따라 피지컬AI와 로보틱스 등 그간 반도체와 관련된 협업 호재가 있던 업체 전반으로 온기가 확산된 것으로 해석된다. LG그룹은 엔비디아의 AI·로봇 분야 협력 가능성으로 주목받아왔다. LG전자와 LG씨엔에스, LG이노텍 등 핵심 계열사 경영진은 지난달 22일(현지 시각) 미국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해 피지컬

    2026.07.3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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