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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60 코스피200 기타
26.08.28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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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최저 36,175
시가총액(억) 55,045
거래량(주) 1,319,513
거래대금(백만) 165,242
  • 환원 잔치 뒤 찾아온 숨 고르기…주주환원책 리레이팅 기대

    환원 잔치 뒤 찾아온 숨 고르기…주주환원책 리레이팅 기대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대규모 주주환원책을 내놓은 뒤 큰 폭의 주가 오름세를 나타냈다가 이날 소폭 내렸다.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물량이 출회된 것으로 분석된다.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종목의 이번 주주환원책을 업황에 대한 자신감으로 해석하면서 향후 주가 리레이팅은 물론 고질적인 저평가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만4500원(8. 70%) 내린 25만7000원으로 정규장을 마쳤다. 삼성전자는 3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SK하이닉스의 상승세도 한풀 꺾였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5만9000원(3. 41%) 내린 167만1000원에 마감했다. 장 초반 1%대 강세로 출발했다가 오전 11시 이후 약세로 돌아섰다. SK하이닉스는 대규모 주주환원 계획이 공개된 다음날인 지난 20일 하루 종일 19만1000원 올라 160만원대를 회복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과 업무 또는 지분 관계로 얽혀 있는 삼성생명은 전 거래일 대비 13.

    2026.08.24 16:48
  • 반도체 대형주 숨고르기…주주환원책 리레이팅 기대

    반도체 대형주 숨고르기…주주환원책 리레이팅 기대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대규모 주주환원책을 내놓은 뒤 큰 폭의 주가 오름세를 나타냈다가 이날 숨 고르기 하고 있다.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물량이 출회한 것으로 분석된다.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종목의 이번 주주환원책을 업황에 대한 자신감으로 해석했다. 향후 주가 리레이팅은 물론 고질적인 저평가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0분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대비 2만3000원(8. 17%) 내린 25만8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는 3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SK하이닉스의 상승세도 한풀 꺾였다. 이 시각 현재 SK하이닉스 주가는 전일 대비 3만9000원(2. 25%) 내린 16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1%대 강세로 출발했다가 오전 11시 이후 약세로 돌아섰다. SK하이닉스는 대규모 주주환원 계획이 공개된 다음날인 지난 20일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19만1000원 올라 160만원대를 회복했다.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와 업무 또는 지분 관계로 얽혀 있는 삼성생명은 이 시각 현재 전일 대비 11%대, 삼성물산은 8%대, SK스퀘어는 4%대 각각 하락했다.

    2026.08.24 14:28
  • "삼전닉스 말고 이거 살걸"…'38.6% 폭발' 형보다 아우가 잘 나갔다

    "삼전닉스 말고 이거 살걸"…'38.6% 폭발' 형보다 아우가 잘 나갔다

    '3대 메가프로젝트'와 2분기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ETF(상장지수펀드)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관련 ETF의 수익률을 뛰어넘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로 줄었던 반도체 ETF 유입 자금도 다시 늘어나고 있다. 1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 ETF의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38.59%로 국내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는 ETF 중 가장 높았다. 이어 △'SOL 반도체전공정'(37.40%) △'UNICORN SK하이닉스밸류체인액티브'(23.11%)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12.73%) △'KIWOOM K-반도체북미공급망'(8.63%) △'SOL AI반도체소부장'(7.43%) 순이다. 수익률 상위 ETF들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보다 소부장 비중이 높다.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의 구성종목 중 비중 1위 종목은 브이엠(비중 17.6%)이다. 이어 피에스케이(13.5%), 테스(11.9

    2026.07.01 17:13
  • '국내 1위' KODEX ETF, 순자산 200조 돌파…업계 최초

    '국내 1위' KODEX ETF, 순자산 200조 돌파…업계 최초

    삼성자산운용 'KODEX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국내 자산운용업계 최초로 200조원을 돌파했다. 삼성자산운용은 1일 KODEX ETF 순자산 총액이 지난달 29일 기준 201조458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15일 순자산 100조원을 돌파한 KODEX ETF는 226일 만에 2배 성장했다. KODEX ETF는 국내 1위인 동시에 아시아 1위 ETF운용사(ETFGI 기준, 일본 제외)에 올랐다. KODEX ETF의 상품 수는 현재 236개에 달한다. 국내 ETF 시장 점유율 약 40%를 차지하는 1위 브랜드다. 삼성자산운용은 투자자들의 투자 수요에 맞춘 다양한 상품을 공급했고, 모든 상품 유형이 고르게 성장한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또, 개인 투자자들의 꾸준한 선택이 KODEX ETF의 순자산 200조원 달성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연초 이후 개인의 ETF 매수 금액 47조7000억원 중 43%인 20조6000억원이 KODEX ETF에 몰렸다. 국내 최초 E

    2026.06.01 10:39
  • 조단위 증가한 반도체 레버리지…단일종목 상품도 수급에 가세

    조단위 증가한 반도체 레버리지…단일종목 상품도 수급에 가세

    27일 출시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에 한국거래소 코스피 거래대금의 18%가량이 쏠린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순자산이 조단위로 증가한 레버리지 ETF 대부분이 반도체 종목 비중이 높았다. 여기에 반도체 중심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까지 선을 보이는 만큼 당분간 해당 섹터에 수급이 쏠릴 가능성이 높다. 전문가들은 단기 쏠림 가능성은 인정하면서도 중장기적으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거래소(KRX)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상장된 반도체 종목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이 약 10조원에 이른 것으로 확인된다. 이날 하루 한국거래소 코스피 거래대금 55조8408억원의 약 18%를 차지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체 종목 920여개 중 90%에 가까운 820여 종목이 하락했음에도 지수가 전일 대비 2.25% 오른 8228.70에 마쳤다. 코스피 ADR 지표도 59.46%에 머물러 과매도 구간임에도 지수는 크게 상승한 상황이다. 단일종목 레버

    2026.05.27 16:53
  • K반도체 ETF만 31개..."한 달간 45% 올라" 수익률 1위는?[ETFvsETF]

    K반도체 ETF만 31개..."한 달간 45% 올라" 수익률 1위는?[ETFvsETF]

    국내 증시에 상장된 국내 반도체 투자 ETF(상장지수펀드) 수는 31개에 달한다. 대부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이 높다. 그러나 어떤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주를 담느냐에 따라 수익률이 갈렸다. 전문가들은 ETF 수가 많은 만큼 순자산, 보수 등도 함께 고려해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9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반도체에 투자하는 ETF는 31개(레버리지·인버스 제외)다. 최근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이 가장 높은 ETF는 44.89%를 기록한 'SOL AI반도체TOP2플러스'다. 국내 반도체에 투자하는 주식형 ETF 중 1개월 수익률이 가장 낮은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수익률 17.9%)와 비교하면 26.99%포인트 차이난다.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운용사인 신한자산운용 관계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대한 비중을 유의미하게 가져가면서, 최근 반도체 산업의 트렌드인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기판 관련 종목을

    2026.04.30 06:00
  • "대·반·전의 시간 온다"...반등장 오면 '이 종목'부터 급등?[부꾸미]

    "대·반·전의 시간 온다"...반등장 오면 '이 종목'부터 급등?[부꾸미]

    "시장 변동성이 커지고 있지만 등락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펀더멘털에 집중하는 투자를 해야 합니다." 정재훈 삼성자산운용 수석매니저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미국과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증시 급등락이 이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한국 증시 펀더멘털에는 문제가 없다는 분석이다. 이에 정 매니저는 대표지수, 반도체, 전력기기 ETF(상장지수펀드)를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최근 증시 변동성이 큰 상황입니다. ETF 투자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장 변동성이 많이 커지고 있어서 하루하루의 등락에 일희일비를 많이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일희일비하기보다는 본인만의 투자 철학을 갖고 펀더멘탈에 집중하는 투자를 하면 좋겠습니다. Q. 그럼 어떤 업종이나 테마를 담은 ETF를 눈여겨봐야 될까요? ▶KODEX에서

    2026.04.03 03:30
  • "공포 끝나면 제일 빨리 반등"…수익률 -14%인데 6조 몰렸다

    "공포 끝나면 제일 빨리 반등"…수익률 -14%인데 6조 몰렸다

    미국과 이란 전쟁 장기화와 터보퀀트발 반도체 산업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ETF(상장지수펀드)에 오히려 자금이 몰리고 있다. 31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전날 기준 국내 반도체주에 투자하는 ETF 24개의 1개월 평균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14.47%다. 미국과 이란 전쟁 발발로 인해 투자심리가 악화했기 때문이다. 수익률은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지만, 최근 1개월 동안 국내 반도체주에 투자하는 ETF 24개에 5조8693억원이 유입됐다. 특히 'TIGER 반도체TOP10' ETF에는 2조7598억원이 달하는 자금이 몰렸다. 해당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반도체 상위 10개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같은 기간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에도 6591억원이 유입됐다. 해당 ETF는 지난달 26일 출시된 상품임에도 단기간에 자금을 끌어모았다. 이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50%를 투자하고, 나머지 50%를 국고통

    2026.03.31 15:31
  • ETF도 삼전닉스가 대세…상장일 개인순매수 1위 찍은 이 상품

    ETF도 삼전닉스가 대세…상장일 개인순매수 1위 찍은 이 상품

    코스피 지수를 좌우하는 '반도체 투톱' 집중형 ETF(상장지수펀드)로 개인 자금이 빠르게 몰리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을 끌어올린 상품이 상장 직후 개인 순매수 1위를 차지하면서, 반도체 투톱 집중 투자 흐름이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자산운용의 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상장일부터 2거래일 연속 개인순매수 1위(레버리지·인버스 제외) ETF에 이름 올렸다. 코스콤의 종합금융정보 단말기 체크에 따르면 해당 상품의 개인순매수 규모는 상장일인 지난 17일 583억원, 이날은 372억원이다. 해당 상품은 코스피를 주도하는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을 끌어올리며 개인투자자의 선택을 받았다. 특히 SK하이닉스 최대 주주인 SK스퀘어를 14.68% 비중으로 담으며 반도체 수혜 극대화를 노린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 상장된 ETF 상품 중 반도체 투톱 비중이 SOL AI반도체TOP2플러스보다 높은 상품이 많지만, SK스

    2026.03.18 17:07
  • "삼전닉스는 믿어" 롤코에도 돈 몰린다…잇따라 등장한 ETF

    "삼전닉스는 믿어" 롤코에도 돈 몰린다…잇따라 등장한 ETF

    코스피 시가총액의 약 40%를 차지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가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국내 증시 흐름이 사실상 두 종목에 좌우되는 구조가 굳어지면서, 반도체 투톱 중심으로 알파 수익을 노리는 투자 전략이 빠르게 확산되는 모습이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자산운용은 오는 17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 투자하는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를 신규 상장한다. 포트폴리오의 약 절반을 주도주인 반도체 투톱으로 채우고, 나머지 절반에 AI 반도체 밸류체인 기업이 담기는 전략이다. 특히 SK하이닉스의 지주사이자 최대 주주인 SK스퀘어까지 약 15% 담길 예정이어서 반도체 주도주의 상승 모멘텀을 더 크게 반영할 수 있다.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의 지분을 약 20% 보유하고 있다. 지난달 말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 투자하는 ETF도 나왔다. KB자산운용의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이다. 해당 상품은 약 절

    2026.03.15 05:44
  • 2배 베팅했더니 "1억이 2.1억 됐다"…5조 뭉칫돈 몰린 반도체 ETF

    2배 베팅했더니 "1억이 2.1억 됐다"…5조 뭉칫돈 몰린 반도체 ETF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의 상승 랠리가 이어지자 올해 들어 반도체 ETF(상장지수펀드)에 5조원이 넘는 뭉칫돈이 들어왔다. 이날 삼성전자의 주가가 사상 처음으로 19만원을 돌파했고, SK하이닉스는 장 중 91만원을 찍었다. 19일 코스콤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13일까지 국내 반도체 ETF 23개에 5조179억원이 순유입됐다. 같은 기간 상품별로 살펴보면 'TIGER 반도체TOP10' ETF 자금유입액은 1조7537억원으로 가장 많다. 이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반도체 상위 10개 업체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순자산은 5조9736억원으로 국내 반도체 ETF 중 가장 규모가 크다. 'KODEX AI반도체'에는 올해 들어 9975억원이 들어왔다. 이후 △'KODEX 반도체'(자금유입액 8000억원) △'KODEX 삼성전자채권혼합'(4311억원)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2870억원) 순이다. 특히 개인투자자들이 반도체 ETF를 계속 순매수하고

    2026.02.19 16:20
  • 삼성자산운용이 꼽은 올해 증시 키워드 '대·반·전'…추천 ETF는?

    삼성자산운용이 꼽은 올해 증시 키워드 '대·반·전'…추천 ETF는?

    삼성자산운용은 7일 올해 투자 키워드로 '대·반·전'을 제시했다. 대·반·전은 각각 △대표지수&월배당 △반도체&로봇 △전력&인프라를 의미한다. 삼성자산운용은 4500 돌파로 탄력이 붙은 코스피가 정부의 밸류업 정책과 반도체 실적 개선에 힘입어 5000선을 향해 달려나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대한민국 경제의 근간인 대표지수인 'KODEX 200'과 정부의 활성화 대책으로 재평가가 기대되는 'KODEX 코스닥150'을 최우선 추천 상품으로 꼽았다. 또 삼성자산운용은 월배당이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과 가파른 상승 뒤 동반되는 숨고르기 장세에서 변동성 관리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고 봤다. 국내 대표지수에 투자하며 매월 분배금을 수취할 수 있는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과 금융주의 고배당 매력을 담은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켓위클리커버드콜'은 상승장 속에서도 안정성을 더해주는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봤다. 반도체는 올해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해야 할 섹터로 꼽힌다. A

    2026.01.0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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