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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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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 떨어질 때 두 자릿수 수익률… 무슨 종목 담았는지 보니
이번 주(10월19~23일)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이 각각 2%, 5% 떨어지며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제3회 ETF투자왕 대회'에서도 대다수의 참가자가 부진을 면치 못했다. 그럼에도 주간 수익률 플러스를 기록한 참가자들이 있었다. 코스피 지수와 반도체 종목의 주가 방향을 따르거나 거스르는 방식으로 수익률을 올린 한편, 묻어둔 ETF(상장지수펀드)가 반등하면서 시장 대비 아웃퍼폼(수익률 상회)하기도 했다. 한 주 간 ETF투자왕 대회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참가자는 자율형 부문의 '깜이유'다. 주간 수익률은 24. 68%로 'PLUS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인버스2X'와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 등을 집중적으로 매매하며 실현손익률 0~3%대를 얻었다. 이번 주 초반 미국 증시에서 스페이스X와 슈퍼마이크로가 시장 전망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하며 AI 투자심리가 회복됐다. 또 각각 AI 연산 생산능력(CAPA)을 확대하거나, 매출총이익률 전망을 높게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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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끝나면 국장부터 불기둥" 이 업종 강세?...'전문가 픽' ETF는
미국과 이란이 2주 휴전에 합의하면서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국내외 증시도 반등에 나섰다. 이스라엘 공격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재차 봉쇄되는 등 불확실성이 남아있지만 종전 협상 타결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도 커지고 있어 전쟁이 종료된 이후 반등할 수 있는 투자처에 관심이 모인다. 주요 ETF 운용사들은 전쟁 리스크로 멈췄던 기존 주도주들이나 에너지 안보 관련 중요성이 부각된 업종 관련 ETF를 추천했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란전 휴전이 결정된 직후인 8~9일 이틀간 주식시장에서 KODEX 건설, TIGER 200 건설 등 건설업종 ETF는 각각 15.19%, 15.08%씩 오르며 레버리지를 제외한 ETF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어 TIGER 코리아원자력이 13.6%로 뒤를 이었고 SOL 한국원자력SMR, KODEX 원자력SMR은 각각 11% 안팎으로 상승했다. KODEX AI반도체핵심장비는 11.04% 올랐고 UNICORN SK하이닉스밸류체인액티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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