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타케어
1,349
55 (4.25%)
-
이수진 메타케어 대표"中 로봇+K-임상 결합… AI 모발이식 글로벌 정조준"
"중국은 AI(인공지능)과 로봇 하드웨어 분야의 뛰어난 기술력을 갖고 있고,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탈모 치료 의료진과 방대한 임상 경험을 갖추고 있습니다. 메타케어는 두 핵심경쟁력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 모델을 선보이겠습니다" 이수진 메타케어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의료로봇 전문기업 펑처로보틱스(Puncture Robotic)와의 협력을 계기로 회사의 사업 구조를 고부가가치 AI 의료로봇 플랫폼으로 전환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메타케어의 모회사 메타랩스는 지난 13일 펑처로보틱스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AI 모발이식 로봇 '하이로(HAIRO)'의 연구개발(R&D)과 인허가, 국내외 상업화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하이로는 AI 영상 인식 기술과 정밀 로봇 팔을 통해 모낭을 자동으로 감지해 채취하는 의료기기다.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클래스3 품목허가를 취득했으며, 자동 모낭 채취 정확도 95%, 오차 범위 0. 01mm 수준의 제어 성능을 확보했다.
-
메타케어, 저용량 탈모 치료제 출시 "의약품 유통 넘어 탈모 솔루션 확장"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6일 메타케어에 대해 저용량 두타스테리드 탈모 치료제 출시로 본격 사업화가 임박했으며 의약품 유통부터 탈모 헬스케어 플랫폼까지 사업 영역 확대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밝히지 않았다. 메타케어는 M&A(인수합병)로 구축한 자체 유통망을 통해 전문의약품·의료기기·의료소모품을 공급하고 있다. 자회사 모모랩스·테크랩스를 중심으로 병원 경영지원 사업도 확대 중이다. 상반기 기준 매출 비중은 컨설팅 46. 4%, 의약품 37. 0%, 메디컬 8. 5%, 부동산개발 8. 1%다. 최대주주는 메타랩스(지분율 29. 04%)다. 메타케어는 저용량 두타스테리드 출시를 통해 탈모 치료제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시어스제약과 두타스테리드 0. 2mg 탈모 치료제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으며, 기확보한 다수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기존 시장에서는 0. 5mg이 표준 허가 용량으로 사용돼 왔으나, 두타스테리드는 DHT 억제력이 강하고 반감기가 길어 장기 복용 시 부담이 존재한다.
-
[더벨]메타케어, 두타스테리드 0.2mg 탈모치료제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피 상장사 메타케어는 시어스제약과 두타스테리드 0. 2mg 탈모치료제에 대한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하고 제품 생산·유통 준비를 거쳐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남성형 탈모 치료에 사용되는 두타스테리드 성분의 0. 2mg 저용량 전문의약품이다. 메타케어의 0. 2mg 제품은 별도의 용량 조절이나 복용 주기 변경 없이 한 캡슐로 간편하게 저용량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메타케어는 이번 제품 출시를 계기로 탈모치료제 사업을 새로운 성장 축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향후 시장 반응과 의료 현장의 수요를 바탕으로 탈모 관련 의약품 포트폴리오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모회사 메타랩스와의 사업 시너지도 확대한다. 메타케어는 탈모 의약품 사업과 최근 인수한 제이케이메디의 GPO(그룹구매조직) 사업을 연계해 의약품·의료소모품 공급 역량을 높이고 여기에 메타랩스가 보유한 의료기관 경영 컨설팅 역량과 탈모 전문 CRM(고객관계관리) 솔루션을 통해 축적한 20만 건 이상의 고객 데이터를 결합할 계획이다.
-
메타케어, 시어스제약과 맞손…두타스테리드 0.2mg 탈모치료제 출시
메타케어가 시어스제약과 손잡고 저용량 두타스테리드 탈모치료제를 선보이며 연 4조원 규모의 국내 탈모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10일 메타케어는 시어스제약과 두타스테리드 0. 2mg 탈모치료제에 대한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하고, 제품 생산 및 유통 준비를 거쳐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남성형 안드로겐 탈모증 치료에 쓰이는 두타스테리드 성분의 저용량 전문의약품이다. 그동안 국내 두타스테리드 시장은 0. 5mg 단일 용량 중심으로 형성돼 환자가 임의로 약을 쪼개 먹거나 복용 주기를 조절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반면 메타케어의 0. 2mg 제품은 번거로운 용량 조절 없이 하루 한 캡슐로 편리하게 저용량 복용이 가능한 것이 강점이다. 평생 복용해야 하는 탈모 치료 특성에 맞춰 약가 부담도 낮춰 복용 편의성과 경제성을 모두 잡았다. - 메타케어는 이번 제품 출시를 계기로 탈모치료제 사업을 새로운 성장 축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향후 시장 반응과 의료현장의 수요를 바탕으로 탈모 관련 의약품 포트폴리오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더벨]메타케어, 의료소모품 유통기업 제이케이메디 인수 합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피 상장사 메타케어는 의료용 소모품·의료장비 유통기업 제이케이메디와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하고 병원 MRO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2021년 설립된 제이케이메디는 병원과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의료소모품과 의료장비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다수의 간납업체와 병원·의원 등을 주요 거래처로 확보하고 있으며 미용성형 분야 의료기관을 대상으로도 관련 제품을 공급해 왔다. 제이케이메디는 지난해 매출 약 38억원, 영업이익 약 4억원, 당기순이익 약 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약 79%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약 27배 증가해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메타케어는 이번 인수를 통해 기존 의료 유통망과 제이케이메디의 거래처·공급망을 결합해 의료소모품, 미용의료 제품, 의료장비를 아우르는 통합 MRO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계획이다. 기존 병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는 동시에 외부 의료기관 대상
-
"병원 MRO 경쟁력 올린다"… 메타케어, 의료소모품 유통사 제이케이메디 인수
메타케어는 의료용 소모품 및 의료장비 유통기업 제이케이메디와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병원 MRO(유지·보수·운영)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2021년 설립된 제이케이메디는 병원과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의료소모품과 의료장비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다수의 간납업체와 병·의원을 주요 거래처로 확보하고 있으며, 미용성형 분야 의료기관을 대상으로도 관련 제품을 공급해 왔다. 이케이메디는 2025년 매출액 약 37억9000만원, 영업이익 약 3억5000만원, 당기순이익 약 3억10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약 7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기존 약 1300만원에서 대폭 늘어나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메타케어는 이번 인수를 통해 기존 의료 유통망과 제이케이메디의 거래처 및 공급망을 결합, 의료소모품과 미용의료 제품, 의료장비를 아우르는 통합 MRO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계획이다. 기존 병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는 동시에 외부
-
SK리츠 등 41개사 2억514만주 7월 중 의무보유등록 해제
한국예탁결제원(예탁원)은 오는 7월 중으로 상장주식 총 41개사의 2억514만주가 의무보유등록 해제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이란 관계법규에 따라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예탁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의미한다. 시장별로 코스피 시장 3개사 1298만주, 코스닥 시장38개사 1억9216만주가 의무보유등록 해제된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다음달 11일 메타케어 주식 70만주가 의무보유등록 해제된다. 이는 전체 상장주식의 3% 규모다. 같은달 14일에는 SK리츠 1043만102주(3%), 16일에는 대호에이엘 185만3567주(11%) 등이 의무보유등록 해제된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오는 7월1일 리센스메디컬 124만6456주(11%), 2일 인벤테라 66만380주(8%), 3일 손오공 129만1990주(10%), 하스 177만5844주(22%), 4일 뉴엔AI 9만3900주(1%), 한빛레이저 973만7750주(41%),
-
[더벨]메타케어, 테크랩스 최대주주 지위 확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메타케어는 인공지능(AI) 기반 애드테크·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테크랩스의 지분을 취득하고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분 취득을 통해 메타케어의 테크랩스 보유 지분은 총 47.51%로 확대됐다. 테크랩스는 메타케어의 연결 대상 종속회사로 편입된다. 메타랩스는 이달 10일 공시한 유상증자의 후속 절차 일환으로 지분 취득을 진행했다. 메타케어는 최대주주인 메타랩스를 대상으로 6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한 바 있다. 테크랩스는 AI와 빅데이터,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고 마케팅 성과를 최적화하는 애드테크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미용의료 병의원을 대상으로 고객 유입과 상담 전환, 매출 성장을 지원하는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탈모·모발이식 등 헬스케어 분야의 플랫폼 개발·운영 사업도 함께 추진 중이다. 메타케어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의약품,
-
메타케어, '연 매출 923억' 테크랩스 품었다…하반기 실적 연결 편입 효과 본격화
메타케어는 인공지능(AI) 기반 애드테크 및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테크랩스의 지분을 취득하고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분 취득을 통해 메타케어의 테크랩스 보유 지분은 총 47.51%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테크랩스는 메타케어의 연결 대상 종속회사로 편입된다. 이번 지분 취득은 지난 6월 10일 단행한 유상증자의 후속 조치다. 메타케어는 최대주주인 코스피 상장사 메타랩스를 대상으로 60억원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한 바 있으며, 이 자금을 테크랩스 지분 확보에 투입해 지배구조를 정리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지분 취득으로 메타케어의 연결 기준 외형과 수익 기반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메타케어는 올해 1분기 기준 매출액 101억원, 영업이익 6억원을 기록했으나, 종속회사로 편입되는 테크랩스는 지난해 연간 매출액 923억원, 영업이익 74억원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하반기부터 테크랩스의 실적이 메타케어의 연결 재무제표에 반영되면서 실적이 증가하게
-
메타케어, 최대주주 대상 60억원 유증… 성장 투자 및 사업 기반 강화
메타케어는 최대주주인 메타랩스를 대상으로 6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최대주주인 메타랩스가 메타케어의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상증자 납입 예정일은 오는 6월 18일이다. 납입이 완료되면 메타랩스의 메타케어 지분율은 기존 37.28%에서 51.78%로 확대돼 과반 지분을 확보하게 된다. 메타케어는 이번 출자를 통해 최대주주의 책임경영 의지를 확인하는 동시에 성장 투자와 사업 확장을 위한 재무 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향후 타법인 주식 취득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메타케어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는 최대주주가 당사의 성장성과 사업 확장 전략에 대한 신뢰와 지원 의지를 직접 보여주는 결정"이라며 "확보한 자금은 연결 기준 사업 외형과 수익 기반을
-
코로나 변이 백신·진단키트 테마에 제약 관련株 '들썩'
코로나19(COVID-19) 바이러스 변이가 새롭게 유행할 조짐을 보이면서 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일명 시카다(Cicada·매미)로 불리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백신과 진단키트 개발, 판매 수주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으로 이어진 모습이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백신 개발 업체 진원생명과학은 전일대비 234원(29.98%) 오른 1017원을 기록, 가격제한선까지 상승해 장 마감했다. 진원생명과학은 2거래일간 올라 동전주를 벗어났다. 지난해 5월 427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뒤 우하향했던 주가는 최근 반등세다. 진단키트 업체 수젠텍 역시 전일대비 1560원(30.00%) 상승한 6756원으로 장을 마쳤다. 수젠텍은 4거래일 연속 올라 6000원선을 돌파했다. 장마감 기준으로 6000원을 넘어선 것은 두 달만이다. 제약 업종도 중소형 종목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다. 신풍제약우와 신풍제약은 전일 대비 각각 27.28%, 26.48% 상승한 2만4
-
한국서도 코로나 변이 '매미' 확인...진원생과 '상한가'
코로나19(COVID-19) 바이러스 변이가 새롭게 유행할 조짐을 보이면서 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다. 일명 시카다(Cicada·매미)로 불리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백신과 진단키트 개발, 판매 수주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으로 이어진 모습이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0분 현재 백신 개발 업체 진원생명과학은 전일대비 234원(29.98%) 오른 1017원을 기록, 가격제한선까지 상승했다. 진원생명과학은 2거래일간 올라 동전주를 벗어났다. 지난해 5월 427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뒤 꾸준히 우하향했던 주가는 이달들어 반등하고 있다. 진단키트 업체 수젠텍은 이 시각 현재 전일대비 1450원(27.88%) 상승한 6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수젠텍은 4거래일 연속 올라 6000원선을 돌파했다. 장마감 기준으로 6000원을 넘어선 것은 두 달만이다. 제약 업종도 중소형 종목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신풍제약우와 신풍제약은 전일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