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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맥스, 인도네시아 '화장품학과' 신설 주도…"아세안 뷰티인재 키운다"

    코스맥스, 인도네시아 '화장품학과' 신설 주도…"아세안 뷰티인재 키운다"

    코스맥스가 인도네시아 최초의 화장품 특화 학과 개설에 동참하며 아세안 뷰티 시장을 이끌 R&D(연구개발) 인재 육성에 나선다. 현지 화장품 산업을 제조에서 R&D 중심으로 혁신하고 인도네시아 고유 자원을 활용해 뷰티 생태계 고도화에 앞장선다는 구상이다. 코스맥스는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 소재 명문 국립대인 파자자란 대학교(Universitas Padjadjaran·이하 UNPAD) 약학대학 내 '화장품학(Cosmetology)' 학사과정 개설에 산업계 대표로 참여한다. 신설된 화장품학과는 인도네시아 최초의 화장품 특화 학부 과정이다. 피부·모발 관련 기초 연구부터 제형 개발, 안전성과 효능 평가 등 화장품 연구개발의 모든 과정을 다룬다. 코스맥스는 제조 중심으로 성장해 온 인도네시아 화장품 산업이 처방과 연구 역량 중심으로 고도화되는 변곡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고 설명했다. 특히 10월로 예정된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의무화와 인도네시아 식약청의 화장품 규제 강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전문 R&D 인력 양성의 요람이 될 전망이다.

    2026.08.28 11:03
  • [적중! 대박 예감] '코스맥스, 아이티센글로벌, 삼화콘덴서'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적중! 대박 예감] '코스맥스, 아이티센글로벌, 삼화콘덴서'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급등왕의 내일장 프리뷰 <주도주에 집중하자> ▶ 급등왕의 내일장 주도섹터를 잡아라 -보험주 더 갈 수 있을까? -건설주 강한 랠리 가능? ▶급등왕의 시그널 공략주 AI 데이터센터(AIDC) 신성장 동력 기대 주택 원가율 정상화 및 분양 회복 따른 이익 개선 원전·해외 인프라 확장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 ▶▶▶ 민정욱의 1급 기밀 수익 파일 <수급 매매 기법> ▶ 민정욱의 1급 기밀 원샷 포착 종목 BEST3 <코스맥스(192820)> 2분기 색조 제품 매출 감소 폭 축소 겔마스크 수익성 개선 및 스킨케어 제품 수주↑ 美 법인 실적 구조적 회복, 중국 수출 비중↑ 中 신사옥 개관 및 인도네시아 신공장 완공 하반기 실적 호조 기대, 기관 수급 지속 유입 <아이티센글로벌(124500)> 클라우드·AI·보안 MSP(관리 서비스 제공자) 블록체인 기반 금 거래·디지털자산 플랫폼 제공 상반기 매출 5. 5조( 92%) 당기순익 1,098억( 153%) 금·은 가격 강세 등 원자재 가치 상승 수혜 기대 ‘웹3’ 신규 사업…토큰증권(STO) 예비 인가 추진 갤럭시아에프엔 지분 인수로 최대주주 지위 확보 ▶ 민정욱의 1급 기밀 탑픽 종목 <삼화콘덴서(001820)> AI 서버용 MLCC 가격 인상 낙수효과 기대 삼성전기·무라타 고수익 MLCC 중점 ‘반사수혜’ MLCC 가격 인상 레버리지 효과…실적 개선 전망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2026.08.27 06:51
  • K뷰티 다음은 '메이드 인 코리아'…글로벌 ODM 판 흔든다

    K뷰티 다음은 '메이드 인 코리아'…글로벌 ODM 판 흔든다

    K뷰티가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면서 제품을 만드는 '메이드 인 코리아'의 경쟁력도 커지고 있다. 국내 화장품 브랜드의 해외 진출이 활발해진 가운데 이들과 함께 성장한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몸집을 키우고 있다. 코스맥스와 한국콜마가 나란히 글로벌 ODM 매출 상위권에 오르며 국내 화장품 생산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24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화장품 ODM 매출은 코스맥스 7949억원, 한국콜마 6497억원, 이탈리아 인터코스 4658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콜마는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인터코스를 앞서며 격차를 확대했다. 한국콜마의 상승세가 특히 두드러진다. 지난해 4분기만 해도 한국콜마 화장품BU 매출은 3794억원으로 인터코스(4417억원)에 623억원 뒤졌지만 올해 1분기 5024억원으로 인터코스(3897억원)를 추월했다. 2분기에도 매출을 끌어올리며 인터코스와의 격차를 1839억원으로 벌렸다. 코스맥스도 국·내외 사업이 고르게 성장하며 선두 자리를 굳혔다.

    2026.08.24 15:17
  • "일회성에 그치지 않을 것" SK하닉 자사주 매입, 40조원에서 더?

    "일회성에 그치지 않을 것" SK하닉 자사주 매입, 40조원에서 더?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8월 셋째 주(18일~21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박준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의 '40조원은 시작,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기대(SK하이닉스)'△한승연·오세범 NH투자증권 연구원의 '빅파마, 10년 후 미리보기(바이오)' △박종대 하나증권 연구원의 '역사적 한해를 보내는 중(화장품)' 등입니다. ━SK하이닉스, 40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 "시작에 불과, 일회성 환원에 그치지 않을 것"━지난 19일 SK하이닉스는 내년까지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환원하고 총 4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소각과 배당을 병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준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40조원 자사주 매입과 소각이 일회성 환원에 그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습니다.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과 소각에 나서며 주당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계획을 분석하고 목표주가 315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이 리포트는 주간에 발행된 리포트 중 조회수 상위권을 차지하며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2026.08.23 17:40
  • 금리 상승 vs 주주환원에 급등락한 증시…뛴 종목은?[김근희의 증시랩업]

    금리 상승 vs 주주환원에 급등락한 증시…뛴 종목은?[김근희의 증시랩업]

    8월 셋째 주(8월18~21일) 국내 증시는 주요국 장기채 금리 상승과 주주환원 기대감의 팽팽한 줄다리기 끝에 하락했다. 다만, SK하이닉스의 40조원 규모 자기주식 소각 결정에 이어 삼성전자도 주주환원을 확대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면서 반도체주가 다시 뛰기 시작했다. 이외에도 2분기 호실적을 거둔 좋은 종목들이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월 셋째 주(8월18~21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64. 99(0. 93%) 내린 6912. 95를 기록했다. 지난 19일에는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가, 20일에는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가 울렸다. '검은 7월'이 지나고 상승세를 이어가던 코스피는 지난 18일과 19일 미국 장기채 금리 상승 등으로 타격을 입으며 7. 26% 급락했다. 그러나 지난 19일 장 마감 이후 SK하이닉스가 40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과 주주환원 확대 계획을 밝히고, 미국 재무부가 국채 바이백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상황은 반전됐다. 바이백은 시장에서 거래되는 기존 국채를 다시 사들이는 것이다.

    2026.08.23 09:19
  • 코스맥스, 포항가속기연구소와 맞손…K뷰티 '초격차 기술' 확보

    코스맥스, 포항가속기연구소와 맞손…K뷰티 '초격차 기술' 확보

    글로벌 화장품 ODM(제조업자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가 포항가속기연구소와 손잡고 첨단과학기술을 접목한 화장품 연구개발에 나선다. 코스맥스는 지난 14일 포항가속기연구소에서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첨단과학기술 인프라를 활용한 신규 화장품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포항가속기연구소가 운영하는 포항방사광가속기(PLS-II)는 태양광보다 100억 배 이상 밝은 빛을 이용해 물질 구조를 나노·원자 단위까지 분석할 수 있는 연구시설이다. 1995년 개방 이후 약 10만명의 연구자와 2만8000건 이상의 연구를 지원했으며 신약과 반도체, 신소재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에 활용돼 왔다. 코스맥스는 그동안 방사광가속기를 활용해 리포좀과 지질나노입자, 액정에멀젼 등 피부전달체 기술을 개발해왔다. 2021년 약 60억원이었던 피부전달체 관련 매출은 올해 약 1000억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기술 개발과 산업화 성과를 인정받아 2021년과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2026.08.18 09:43
  • 코스맥스, 무신사와 신진 K뷰티 브랜드 키운다…20곳 육성 지원

    코스맥스, 무신사와 신진 K뷰티 브랜드 키운다…20곳 육성 지원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가 무신사·중소벤처기업부와 손잡고 신진 K뷰티 브랜드 육성에 나선다. 제품 기획·생산부터 마케팅과 브랜드 고도화까지 지원하며 인디 브랜드의 초기 시장 안착을 돕는다. 코스맥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열리는 '무뷰페 in 성수(무뷰페)'에 인디 뷰티 브랜드 20곳과 연합부스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신사가 참여하는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소공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코스맥스는 뷰티 부문 파트너사로 참여해 연 매출 120억원 이하 국내 소공인 뷰티 브랜드 가운데 선별된 20개사를 대상으로 제품 기획·생산, 마케팅 컨설팅, 브랜드 고도화 등을 지원한다. 연합부스는 '비밀 연구소(The Secret Lab)'를 콘셉트로 화장품 연구개발부터 생산까지의 과정을 보여주는 공간으로 꾸민다. 제품 연구 과정을 콘텐츠로 소개하는 '아카이브 존'과 참여 브랜드의 대표 제품을 전시하는 '브랜드 존'을 마련한다. 관람객이 브랜드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공간도 운영한다.

    2026.08.13 10:30
  • K뷰티 글로벌 수요 확대에 ODM도 훨훨…한국콜마·코스맥스 최대 실적

    K뷰티 글로벌 수요 확대에 ODM도 훨훨…한국콜마·코스맥스 최대 실적

    K뷰티의 글로벌 수요 확대가 국내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업계의 실적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국내 인디 브랜드들이 미국과 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 판매를 확대하면서 제품 생산을 맡은 ODM 업체들의 수주도 함께 늘어난 효과다. 한국콜마와 코스맥스가 나란히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K뷰티의 해외 확산이 ODM 업계의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한국콜마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8613억원, 영업이익 1103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8%, 50.2%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특히 영업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크게 웃돌면서 수익성도 개선됐다. 당기순이익은 706억원으로 68.9% 늘었다. 상반기 기준으로도 성장세가 이어졌다. 한국콜마의 상반기 매출은 1조589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892억원으로 41.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306억원으

    2026.08.12 16:51
  • 2분기 '깜짝 실적'에 증권사 목표가 줄상향… 코스맥스, 15%대↑

    2분기 '깜짝 실적'에 증권사 목표가 줄상향… 코스맥스, 15%대↑

    2분기 '깜짝 실적(어닝 서프라이즈)'을 발표한 코스맥스가 12일 장 초반 15%대 급등세를 보인다. 증권가에선 목표가 줄상향이 나타났다. 이날 오전 9시11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코스맥스가 전 거래일 대비 3만1500원(15%) 오른 24만1500원에 거래 중이다. 코스맥스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1.2% 증가한 737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5.9% 웃돌았다. 매출액은 27.5% 증가한 7949억원을 기록했다. 한국법인의 경우 영업이익은 13% 증가한 560억원, 매출액은 23.3% 증가한 5180억원으로 나타났다. 해외 법인의 경우 중국 법인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2.9%, 인도네시아 법인은 38.5%, 태국 법인은 7.9% 증가했다. 특히 미국 법인은 79% 급증한 538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코스맥스가 전 법인에서 수익을 내자 증권가에선 코스맥스의 목표가를 일제히 상향했다. 이날 코스맥스의 2분기 실적 발표를

    2026.08.12 09:19
  • "코스맥스, 밝은 화장품 업황에 2분기 호실적…목표가↑"-한국투자

    "코스맥스, 밝은 화장품 업황에 2분기 호실적…목표가↑"-한국투자

    한국투자증권은 12일 코스맥스의 목표가를 기존 27만원에서 30만원으로 높여 잡았다. 화장품 업황 수혜로 2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며 실적 전망치를 상향했기 때문이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코스맥스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1.2% 증가한 737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5.9% 웃돌았다. 매출액은 27.5% 증가한 7949억원을 기록했다. 한국법인의 경우 영업이익은 13% 증가한 560억원, 매출액은 23.3% 증가한 5180억원으로 나타났다.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맥스의 한국 법인이 2분기에 경쟁사 대비 영업이익 레버리지를 보여주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밝은 업황 수혜로 실적 개선이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어 "코스맥스의 주가 역시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며 "다만 최근 섹터 주가 상승 요인 중 하나가 시장 내 순환매임을 고려하면 코스맥스를 포함한 화장품 기업의 하반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과도하게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8.12 09:05
  • 반도체·화장품 수출이 끌어올렸다…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

    반도체·화장품 수출이 끌어올렸다…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

    반도체 수출 호조로 삼성전자가 뛰자 코스피도 이틀 연속 상승했다. 코스닥도 반도체 소부장주들의 활약 덕에 상승세를 이어갔다. 1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5.87포인트(0.73%) 오른 6345.53에 거래를 마쳤다. 간밤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다시 심화하면서 국제유가가 상승했고, 이는 장 초반 코스피 지수를 끌어내렸다. 그러나 이달 1일부터 전날까지 반도체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55.4% 증가한 100억달러(약 14조원)를 기록,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는 소식이 나오자 분위기가 반전됐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장은 "수출 데이터로 반도체의 실적 모멘텀을 재확인했고, 메모리 가격 정점 통과에 대한 우려도 일부 완화됐다"며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 전환에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이어 "화장품 업종도 수출 모멘텀에 힘입어 상승했고, 제약 업종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가 각각 4

    2026.08.11 16:49
  • "성적 좋은데 너무 쌌다" 이젠 '화장발' 세울 시간…주가 화색 도나

    "성적 좋은데 너무 쌌다" 이젠 '화장발' 세울 시간…주가 화색 도나

    2분기 실적 시즌에 들어서면서 화장품주가 급부상하고 있다. 반도체주 쏠림으로 인해 그동안 탄탄한 실적에도 외면받았던 화장품주가 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11일 오전 11시30분 현재 코스메카코리아는 전날 대비 2만1000원(22.11%) 오른 11만6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오가닉티코스메틱(17.39%), 한국화장품제조(16.63%), 콜마비앤에이치(11.32%), 마녀공장(8.25%), 잉글우드랩(7.45%), 코스맥스(5.9%), 에이블씨엔씨(5.79%)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2분기 실적 시즌을 맞아 화장품주들이 잇달아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자 화장품주 투자심리가 살아난 것으로 보인다. 코스메카코리아의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한 321억원, 매출은 40% 늘어난 2261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과 매출은 각각 시장 기대치를 16%와 12% 웃돌았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별도 분기 매출이 예상보다 빠르게 1700억원대로 올라왔다"며

    2026.08.1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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